분류
1. 개요2. 등장인물3. 줄거리
3.1. 제1화, 속물 퇴마사 등장!3.2. 제2화, 수현의 정체3.3. 제3화, 학교 괴담3.4. 제4화, 세기의 라이벌3.5. 제5화, 넝쿨째 굴러온 거북3.6. 제6화, 저주의 인형3.7. 제7화, 잠뜰의 악몽3.8. 제8화, 공룡의 정체3.9. 제9화, 죽음의 그림자3.10. 제10화, 그리운 얼굴3.11. 제11화, 각성한 라더3.12. 제12화, 봉인석의 주인3.13. 제13화, 공룡의 과거3.14. 제14화, 전쟁의 시작3.15. 마지막 화, 밤의 끝
4. 평가5. [[https://youtu.be/N0zwEXSS0us|OST]]6. 여담1. 개요
우리에게 덮쳐오는 파도를 두려워 하지마, 별들조차 잠든 칠흑같은 이 밤을 빛으로 채울 거야 [3]
2. 등장인물
- 수현
잠뜰의 옛 친구이다. 직업은 사진 작가이며, 잠뜰이 야괴를 퇴마하던 도중에 오랜만에 만나게 되었다. 그 이후로 수담과 덕개를 소개시켜주어 잠뜰이 여러 야괴들을 퇴마하도록 길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덕개의 사촌 형이다.
- 덕개
잠뜰의 엄청난 팬이다. 수현이 잠뜰과 친구라는 말을 듣자마자 열광한다던가, 잠뜰이 퇴마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멋있다는둥 수담에게 주접을 늘어놓는다던가, '잠뜰은 이제 한물 간 퇴마사'가 아니냐는 반 친구의 말에 버럭한다던가 하는 행동들에서 잘 드러나는 특징이다. 수담과 같은 반.왜인지 모르겠지만 반장이다...
- 공룡
4화에 처음 등장한 잠뜰의 라이벌 퇴마사. 가격도 싸고 돈이 부족하면 무료 퇴마까지 해주어서 처음 나왔을 땐 잠뜰보다 인기가 많았다. 백정장을 입고 있으며 잠뜰과는 다르게 총으로 퇴마한다. 그래서 잠뜰에게 그런 거추장스러운 옷을 왜 입냐는둥, 요즘 누가 그렇게 검으로 퇴마하냐는둥 비꼬는 듯한 말들을 한다. 하지만 잠뜰과의 내적 친밀도는 MAX인 듯.
- 라더
해광시의 수호령이다. 그런데 야괴가 자신의 힘을 뺏어가는 바람에 아무런 능력도 쓸 수 없는 조그마한 거북이신세가 되었다. 잠뜰이 수련을 하는 수련장의 주인이며, 잠뜰에게 거액??:후원함이 비어있습니다!을 주고 자신의 힘을 되찾는 것을 도와달라고 부탁한다.수현이 유독 귀여워한다.용봉탕 - 명수
잠뜰의 퇴마사무소 아래에 위치해 있는 여우카페의 주인이다.
3. 줄거리
3.1. 제1화, 속물 퇴마사 등장!
3.2. 제2화, 수현의 정체
3.3. 제3화, 학교 괴담
3.4. 제4화, 세기의 라이벌
3.5. 제5화, 넝쿨째 굴러온 거북
3.6. 제6화, 저주의 인형
3.7. 제7화, 잠뜰의 악몽
3.8. 제8화, 공룡의 정체
3.9. 제9화, 죽음의 그림자
3.10. 제10화, 그리운 얼굴
3.11. 제11화, 각성한 라더
3.12. 제12화, 봉인석의 주인
3.13. 제13화, 공룡의 과거
3.14. 제14화, 전쟁의 시작
3.15. 마지막 화, 밤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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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전투이다.한 자리에 모인 잠뜰과 공룡 그리고 각별. 드디어 밝혀지는 밤을 보는 눈 마지막 화
봉인된 혼을 이용하여 네가 그토록 원하던 '그 분'에게 갈 수 있게 해달라고, 거기서 완전 끝을 내버리겠다고 한다.
그렇게 잠뜰이 배로 이동하는 동안 공룡과 각별은 한 배에 있는데 각별이 납치되어 있고 고통스러워하며 말을 잘 하지 못한다. 공룡은 각별은 미끼일 뿐이라며 우리의 해광과 이곳의 경계가 무너질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다며 산자가 죽은자가 되고 죽은자가 산자가 되는 세상이 될 것이라고 한다. 근데 그 때 잠뜰이 등장하며 각별을 구해낸다. 그러더니 각별의 상태를 물어보며
반 안에 친구들을 대피시키던 수담과 덕개가 잡혀 있다. 다행히 이때 잠뜰의 할아버지가 와서 구해준다.
다시 카메라는 배 쪽으로 이동. 덕개와 수담은 살았는데
잠뜰은 어딘가에 있는데, 다름이 아니라 월광검을 또 만난 것. 그동안 잠뜰이 봐왔던 야괴들이 있었으며 월광검은 이들은 금단의 물을 마시고 야괴가 된 자들이지만 이들도 한때 인간이었으며 잠뜰의 눈과 월광검이 어둠을 걷어내고 내려온 가엾은 범혼들이였다. 그러고 월광검은 그대가 가지고 있는 능력으로 악을 정화시키라는 말을 함과 동시에 잠뜰은 다시 깨어난다.
그리고 잠뜰은 월광검의 말대로 악을 정화하겠다는 마음을 더욱 먹는다. 그리고 갑자기 빛이 나는데,
공룡은 갑자기 이 빛은...! 이라며 놀라는데,
갑자기 빛이 반짝하고 사라지자, 잠뜰은 머리가 띵하다면서 공룡과 각별을 보는데 공룡과 각별의 야괴의 모습이 사라졌다![14] 난생 처음보는 각별의 인간 모습에 놀라고, 각별도 내 몸... 이라며 놀란다. 공룡도 갑자기 다시 사람의 몸이 된것에 대해 놀라하며 나한테 무슨 짓을 한거냐는데 갑자기 라더, 필립, 파랑새[15]가 잠뜰을 도우러 온다. 각별이 범혼이 된 이유를 설명하는데, 이건 말도 안된다며 공룡은 절망하기 시작한다. 라더는 저 썩을놈이 이제 한대 치려는데 상태가 너무 안좋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 때 공룡이 총을 겨누는데 필립명수가 지금의 당신을 만든 건 공룡님 자신이라고 하나
공룡의 과거를 회상하게 된다. 아들을 잃은 공룡의 슬픔을 느낄 수 있는 구간이자 공룡이 왜 각별을 싫어하는지 알 수 있는 부분. 사실 공룡에게는 아들이 있었는데, 이름은 동희. 어느 날 TV를 보고 있던 날이었다. TV에서는 각별이 나오며 삼촌이 나온다고 좋아하고 있었는데 밥을 먹다가 다른 음식이 완성 되었는지 소리가 들리고 공룡이 음식을 가지러 간 사이에 동희가 쓰러져 버린다. 공룡은 당연히 놀라고 각별에게 찾아간다.
카메라 시점은 병원. 동희가 깨어나며 아빠를 찾는다. 의식을 찾은 동희에게 공룡은 다가간다. 그러고는 각별에게 다가가 동희가 괜찮은 거냐며 묻는데, 심장 관상동맥 혈관이 막히고 있는 바람에 수술이 가능한 빨리 필요했던 상태. 게다가 동희는 간도 좋지 않던 상태였다. 다행히 각별이 있었지만 의사가 이번 근처과리조트 붕괴 사건으로 인해 들어온 순서대로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고 한 상태. [16] 의사는 현재 출혈이 심각한 어린 아이 한 명이 있다는데 응급 환자들만 처리하면 바로 동희도 수술을 들어갈 수 있게 해주겠다고 했다. 그리고 그 어린 아이는 잠뜰이었다! 하지만 잠뜰을 수술하느라 시간은 너무 오래 지났고 결국 동희는 숨을 거두고 만다. 각별은 동희의 장례식에 참석하게 된다. 그리고 공룡을 발견해 형이라고 부르는데...
공룡: 형? 형이라고 부르지 마. 니가 생판 모르는 사람들 살리느라고, 니가 우리 동희를 이렇게 허무하게 보낸거야.
이미 공룡의 마음은 틀어진 상태. 있는거라곤 동희 뿐이었는데 니가 쌩판 모르는 사람들 살리느라 동희가 죽은거라며 각별을 원망한다. 그리고 각별을 따로 만나서 이해해 보려고 헀지만 어렵다고, 하지만 넌 급한 환자들을 살릴 수 밖에 없었다며 이해해 보려고 노력은 한다. 그런데 그날 밤 각별의 집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문쪽에 다가가지만 잠뜰의 편지를 보고 한숨을 내쉬며 불 속에 갇혀버린다.
카메라는 다시 배 쪽. 공룡은 내가 동희를 잊고 살았다며 슬픔에 젖는데 필립이 더 큰 잘못, 일이 벌어지고 있기전에 그만 두라고 하지만 살아생전 공룡이 동희를 잃고 느껴야만 헀던 고통과 슬픔. 공룡은 아들을 잃은 내게 다른 선택지는 없었다며 소리친다. 그런데 너희가 뭔데 왜 저들을 위해서 일해야 하는지 화를 낸다. 배는 점점 폭파된다. 잠뜰은 아까 머리가 띵하다는 것 부터 이상했는데, 라더에게 머리가 계속 아프다고 하자 한 번에 너무 많은 힘을 사용해서 그렇다고 하는데 난 돌아가도 행복할 수 없다며 잠뜰과 하나가 되어버린다.(...) 그리고 각별이 그 아이는 잘못 없으니 놔주라고 하지만 대놓고 배에서 잠뜰이 동희대신 살렸던 아이임을 밝히며 잠뜰이 있지만 않았더라면, 잠뜰이 사고만 당하지 않았더라면 동희는 죽지 않았을 거라면서 각별에게 말한다. 라더는 공룡을 말려보라고 하지만 살아있는 인간의 몸에 들어간 이상 필립과 파랑새가 할 수 있는 일은 없던 것. 그러고는 대놓고 폭파하는 배로 달려가는데, 각별은 결국 잠뜰을 바다 쪽으로 빠뜨리며...
카메라는 다시 배 쪽. 공룡은 내가 동희를 잊고 살았다며 슬픔에 젖는데 필립이 더 큰 잘못, 일이 벌어지고 있기전에 그만 두라고 하지만 살아생전 공룡이 동희를 잃고 느껴야만 헀던 고통과 슬픔. 공룡은 아들을 잃은 내게 다른 선택지는 없었다며 소리친다. 그런데 너희가 뭔데 왜 저들을 위해서 일해야 하는지 화를 낸다. 배는 점점 폭파된다. 잠뜰은 아까 머리가 띵하다는 것 부터 이상했는데, 라더에게 머리가 계속 아프다고 하자 한 번에 너무 많은 힘을 사용해서 그렇다고 하는데 난 돌아가도 행복할 수 없다며 잠뜰과 하나가 되어버린다.(...) 그리고 각별이 그 아이는 잘못 없으니 놔주라고 하지만 대놓고 배에서 잠뜰이 동희대신 살렸던 아이임을 밝히며 잠뜰이 있지만 않았더라면, 잠뜰이 사고만 당하지 않았더라면 동희는 죽지 않았을 거라면서 각별에게 말한다. 라더는 공룡을 말려보라고 하지만 살아있는 인간의 몸에 들어간 이상 필립과 파랑새가 할 수 있는 일은 없던 것. 그러고는 대놓고 폭파하는 배로 달려가는데, 각별은 결국 잠뜰을 바다 쪽으로 빠뜨리며...
공룡: "미안해, 널 지키지 못한 내가 밉구나."
팬들을 울려버린 장면. 공룡은 잠뜰을 놔주며 공룡과 각별은 사라진다. 라더는 잠뜰을 구해내고 육지로 돌아간다.
파랑새가 말하길, 망각은 망자들에게 주는 마지막 자비였으며 물맛을 보게 한건 과한 처사가 아니었을지 고민하지만 왕모님들의 뜻이었으니 필립은 어찌되었든 따르는 것이 도리라고 한다.. 바보같은 부엉이 녀석만 불쌍하게 됬다며, 각별은 어찌 되는 거냐는 라더. 생사의 순원을 벗어난 이들은 알 길이 없으나 잠뜰의 기억 속에 있다면 영원히 함께 일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진짜로 잠뜰은 깨어나자마자 각별부터 찾는다.
잠뜰과 라더는 함께 각별을 추모한다. 이번일은 나 혼자서는 무리였을 것이라면서. 라더는 보상을 주는데, 라더가 소중히 여김과 동시에 수호령의 힘까지 담겨저 있는 물건을 갑자기 잠뜰에게 준다. 이는 라더가 힘을 이미 탑으로 옮겨놨기 때문.수백년 묵은 거북 등껍질로 만든 명품 중의 명품이라 평생 돈 걱정은 없을 것이라고 한다
그 시각 유령도시에서 동희는 계속 공룡을 기다리고 있었다. 공룡은 강한 분이니까 꼭 돌아오실 것이라며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
이렇게 잠뜰은 표정도 많이 밝아지며 전과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덕개는 잠뜰에게 정말 훌륭하고 빨리 일을 배우고 있으며 수담도 대학교 졸업 후 꼭 잠뜰 퇴마사에 취직 할 것이라고 한다.
파랑새가 말하길, 망각은 망자들에게 주는 마지막 자비였으며 물맛을 보게 한건 과한 처사가 아니었을지 고민하지만 왕모님들의 뜻이었으니 필립은 어찌되었든 따르는 것이 도리라고 한다.. 바보같은 부엉이 녀석만 불쌍하게 됬다며, 각별은 어찌 되는 거냐는 라더. 생사의 순원을 벗어난 이들은 알 길이 없으나 잠뜰의 기억 속에 있다면 영원히 함께 일것이라고 한다.
잠뜰과 라더는 함께 각별을 추모한다. 이번일은 나 혼자서는 무리였을 것이라면서. 라더는 보상을 주는데, 라더가 소중히 여김과 동시에 수호령의 힘까지 담겨저 있는 물건을 갑자기 잠뜰에게 준다. 이는 라더가 힘을 이미 탑으로 옮겨놨기 때문.
그 시각 유령도시에서 동희는 계속 공룡을 기다리고 있었다. 공룡은 강한 분이니까 꼭 돌아오실 것이라며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
이렇게 잠뜰은 표정도 많이 밝아지며 전과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덕개는 잠뜰에게 정말 훌륭하고 빨리 일을 배우고 있으며 수담도 대학교 졸업 후 꼭 잠뜰 퇴마사에 취직 할 것이라고 한다.
잠뜰: 누구나 자신만의 아픔과 행복을 안고 살아간다. 죽음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하고 있는 나는, 언젠가 이 순간을 추억할 수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에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이 말이 끝난 후 잠뜰 퇴마사 사무실의 모습이 보이며 잠뜰, 각별, 라더가 함께 찍힌 사진을 마지막으로, 크래딧이 나오며 밤을 보는 눈은 끝나게 된다.
4. 평가
고퀄리티의 맵과 연출[17], 그리고 개성있는 야괴의 디자인등 호평이 자자하다. 특히 해광(光恇)시의 맵은 가히 환상적이라할수있으며 마지막화에서 공룡과 각별이 바다에 같이 빠지는 씬은 명장면중 하나다.
5. OST
밤을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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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 저너머 작고 고요한 달빛
어두움 속에서 한참을 외쳐도 공허한 메아리들 뿐 내게 오는 그림자 나를 삼키려 해 눈동자 속에서 비춰진 세상 너무나 크고 두려웠지 두 눈을 가린 두 손을 이젠 내려 내 앞에 펼쳐진 가혹한 세상에 더 이상 도망치지않아 바다너머 나에게 오는 빛 막혀있던 내 길을 열어줘 우리에게 덮쳐오는 파도를 두려워 하지마 달빛이 담긴 검 그림자를 물리쳐 빛의 조각속에 어둠을 가두고 별들조차 잠든 칠흑같은 이 밤을 빛으로 채울 거야
검은 바다 저 너머 떨어져버린 별 잊혀진 기억과 사라진 꿈들 희미해지는 너의 모습 두 손을 묶고 두 눈을 가린대도 펼쳐진 날개로 날아가 저 위로 다시 한 번 맞서는 거야 바다 건너 너를 쫓는 어둠 밤을 물들인 빛에 사라져 우릴 향해 달려오는 모든 것 다 이겨낼거야 별빛에 빛나는 까만 너의 눈으로 빛이 닿지않는 캄캄한 그늘 속 달 아래 해메는 텅 빈 나의 두 발에 빛을 보내 밝혀줘 안개에 가린 깊은 원망들 일그러진 그림자가 되어 갈 수 없는 바다 저 너머 검은 어둠을 몰고 가 바다 저편 우릴 향한 어둠 맞서 싸워 이 밤을 지켜내 그림자도 너의 빛도 물속에 하얗게 흩어져 이 밤을 빛내던 거친 너의 날갯짓 찬란히 사라져 볼 수는 없지만 바람 속을 나는 밝은 너의 눈으로 나의 길을 지켜봐 |
6. 여담
- 초능력 연구소와 뜰빛탐정때와 마찬가지로 전편 방영하였는데 투니버스 잠뜰part 2에서 방영이 되었다.
- 공룡은 연기할때 자기가 아들이 없어서 감정이입이 안되어 동희를 소중한 메이플 22성 아케인스태프로 생각하며 연기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 아케인스태프가 23성으로 올리다가 깨졌다.
(이제 감정이입할 동희는 남아있지 않다...)[20]
[1] 오프닝의 가사이다.[2] 오프닝의 가사이다.[3] 오프닝의 가사이다.[4] 외전을 포함한 날짜다. 본편은 11월 29일까지 방영되었다.[5] 이 장기 상황극부터는 코아와 쵸쵸우가 출연하지 않는다. 코아는 뜨림타운(11월) 이후 출연이 끊어졌으니 시기상 밤을 보는 눈 출연이 어려웠을 수 있다. 하지만 쵸쵸우의 경우 시기상 밤을 보는 눈 출연이 충분히 가능했다. 출연하지 못한 이유는 당사자들만 알 것이다.[6] 초능력세계여행은 애매한게 상황극이 시작한후 라더의 스킨이 바뀌었다. 그뒤로는 빨간색과 파란색을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며 진행[7] 단기 상황극까지 따지면 혼, 혁명, 스틸하트, 초능력 세계여행[6]이 존재한다.[8] 이는 각별을 팔에 앉히기 위함이라고 외전에서 밝힌 적 있다. 원래는 찢어진 디자인이 아니었다고.[9] 이는 각별을 팔에 앉히기 위함이라고 외전에서 밝힌 적 있다. 원래는 찢어진 디자인이 아니었다고.[10] 그리고 나갈 때 항상 창문을 깨부수고 나간다.뒷목[11] 그리고 나갈 때 항상 창문을 깨부수고 나간다.뒷목[12] 이 영상만이 밤보눈 시리즈에서 유일하게 유튜브 키즈에 올라가 있다.[13] 근데 야귀한테 이정도 고통을 줄 수 있을 정도로 수련을 열심히 한 것 같다는 공룡의 말을 보니 고통이 완전 없던 건 아닌 것 같다.[14] 후에 잠뜰의 대사로 보아 각별도 범혼이 된 것이 맞다.[15] 잠뜰TV 내에서 티티라 불리고 있으나 영상 업로드 일자 기준 영상 자막에 티티가 아닌 파랑새로 표기되고 있으므로 파랑새로 표기한다.[16] 솔직히 붕괴 사건이 없었거나 의사가 들어온 순서대로 받지 않으라고만 했다면 동희는 살았다 (...)[17] 전작인 이세계 삼남매는 연출이 전부 파티클로 구성되어 있어서 구분하기 어려웠으나 이번작에서는 워크샵 모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기술 연출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18] 3분 8초 부터 각별의 목소리가 정말 희미하게 들린다는 의견이 있다. 사실인지는 불분명하다.[19] 각별이 부르기에는 너무 높은 톤과 목소리여서 공룡이 더 가까운 거 같다는 의견도 있다.Entrain Boy 공개 당시 저음에 다른 사람 목소리가 섞여 들린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그건 잠뜰의 저음과 악기소리가 섞여 발생한 일이었으므로 이도 그와 같은 사례일 수 있다.[20] 여담으로 이후 게임방송중에 자신은 실제론 여친도 없는데,상황극에선 아들이 죽고(수술이 늦어져서),아들을 잃고(뜰탐에서 아버지의 과거가 밝혀지자 아들이 손절하였다.),아들이 반역을 저지른다며(혁명에서 백성들을 위하여 반기를 드는 태도를 보였다.) 웃기도 하였다.그리고 그 아들이 밤보눈을 제외하면 다 라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