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제작된 최초의 영화판. 시대가 시대인만큼
무성영화이다.
할리우드 황금기에 제작된 최초의 유성영화판.
캐서린 헵번을 비롯한 당대 스타들이 주연을 맡았고, 오늘날까지도 '작은 아씨들 영화' 하면 이 작품을 꼽는 사람들이 많은 클래식이다.
엘리자베스 테일러 주연의
MGM 제작 1949년판 영화. 최초로 흑백이 아닌 테크니컬러로 제작되었다. 1부 내용만 다룬 이전작들과는 달리 2부 분량까지 각색되었고, 1994년판 영화와 공통점이 여럿 있다.
한국에서는
저작재산권이 만료되었기 때문에
유튜브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1부 2부.
소설 출간 15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영화. 그러나 영세 제작사와 무명배우들 때문에 인지도가 떨어지고, 무엇보다도 배경을 현대로 옮겼다는 점 때문에 혹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