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zessin Sibylla von Sachsen-Coburg und Gotha | |
이름 | 지빌라 카르마 마리 알리체 바틸다 페오도라 (Sibylla Calma Maria Alice Bathildis Feodora) |
출생 | |
사망 | |
장례식 | |
배우자 | 베스테르보텐 공작 구스타프 아돌프(1932년 결혼 / 1947년 사망) |
자녀 | 마르가레타, 비르기타, 데지레, 크리스티나, 칼 16세 구스타프 |
아버지 | |
어머니 | 슐레스비히홀슈타인의 빅토리아 아델하이트 |
형제 | 요한 레오폴트, 후베르투스, 카롤리네 마틸데, 프리드리히 요시어스 |
1. 소개[편집]
스웨덴의 전 왕세손비. 빅토리아 여왕의 손자인 카를 에두아르트의 장녀이자 현 스웨덴의 국왕 칼 16세 구스타프의 어머니이다. 남편이 왕세손 시절에 사망했기에 왕세자비와 왕비가 되지 못했다.
2. 생애[편집]
2.1. 유년기[편집]
1908년 1월 18일 슐로스 프리덴슈타인에서 작센코부르크 공작 카를 에두아르트와 슐레스비히홀슈타인의 공녀 빅토리아 아델하이트의 장녀(둘째)로 태어났다. 지빌라의 아버지 카를 에두아르트는 빅토리아 여왕의 4남 올버니 공작 레오폴드 왕자의 아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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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의 지빌라 공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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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의 지빌라 공녀
2.2. 결혼[편집]
1931년 11월, 지빌라는 사촌 레이디 메이[1]의 결혼식에 신부 들러리로 참석하기 위해 런던에 방문한다. 그곳에서 다른 신부 들러리였던 스웨덴의 잉리드 공주[2]에게 그녀의 오빠 베스테르보텐 공작 구스타프 아돌프 왕자를 소개받는다. 두 사람은 1932년 6월 16일 결혼을 약속하고 10월 19일 코부르크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구스타프 아돌프 왕자는 구스타프 아돌프 왕세자와 빅토리아 여왕의 손녀 코넛의 공녀 마거릿의 장남으로 스웨덴의 왕세손이었다.[3] 하지만 구스타프 아돌프 왕세손은 할아버지 구스타프 5세가 재위중일 때 사망했기에 왕세자가 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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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빌라와 구스타프 아돌프 왕세손의 결혼식
두 사람은 결혼 후 하가 궁전에 거처를 정했고, 총 1남 4녀의 자녀들이 태어났다. 그중 막내 아들 칼 16세 구스타프는 현재 스웨덴의 국왕이다. 지빌라는 스웨덴의 왕세손비로서 보육시설과 걸스카우트 등의 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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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빌라와 다섯 명의 자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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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빌라와 구스타프 아돌프 왕세손의 결혼식
두 사람은 결혼 후 하가 궁전에 거처를 정했고, 총 1남 4녀의 자녀들이 태어났다. 그중 막내 아들 칼 16세 구스타프는 현재 스웨덴의 국왕이다. 지빌라는 스웨덴의 왕세손비로서 보육시설과 걸스카우트 등의 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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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빌라와 다섯 명의 자녀들
2.3. 말년[편집]
3. 가족관계[편집]
3.1. 조상[편집]
본인 | 부모 | 조부모 | 증조부모 |
작센코부르크고타의 공녀 지빌라 (Princess Sibylla of Saxe-Coburg and Gotha) | 올버니 공작 레오폴드 왕자 (Prince Leopold, Duke of Albany) | ||
슐레스비히홀슈타인존더부르크글뤽스부르크의 공녀 빅토리아 아델하이트 (Princess Victoria Adelaide of Schleswig-Holstein-Sonderburg-Glücksburg) | |||
슐레스비히홀슈타인존더부르크글뤽스부르크 공작 프리드리히 (Friedrich, Duke of Schleswig-Holstein-Sonderburg-Glücksburg) | |||
슐레스비히홀슈타인존더부르크아우구스텐부르크의 공녀 카롤린 마틸데 (Princess Karoline Mathilde of Schleswig-Holstein-Sonderburg-Augustenburg) | |||
호엔로에랑겐부르크의 공녀 아델하이트 (Princess Adelheid of Hohenlohe-Langenburg) |
3.2. 자녀[편집]
자녀 | 이름 | 출생 | 배우자 / 자녀 |
1녀 | 앰블러 부인 마르가레타 공주 (Princess Margaretha, Mrs. Ambler) | 존 앰블러 슬하 2남 1녀 | |
2녀 | 비르짓타 공주 (Princess Birgitta) | 호엔촐레른의 공자 요한 게오르크 슬하 2남 1녀 | |
3녀 | 실프버시올드 남작부인 데지레 공주 (Princess Désirée, Baroness Silfverschiöld) | 니콜라스 실프버시올드 남작 슬하 1남 2녀 | |
4녀 | 매그너슨 부인 크리스티나 공주 (Princess Christina, Mrs. Magnuson) | 토드 매그너슨 슬하 3남 | |
1남 | 실비아 소머래스 슬하 1남 2녀[5] |
4. 여담[편집]
-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전체적인 삶을 통틀어 보면 비운의 여인이라고 볼 수 있다. 아버지가 나치에 관련되었기 때문에 자신의 결혼식에 스웨덴 왕족들이 참석할 수 없었을 뿐만 아니라 결혼 생활 중에도 나치 동조자의 딸이라는 오명을 씻을 수 없었다. 게다가 행복한 결혼 생활도 잠시, 막내인 칼 구스타프 왕자가 돌이 되기도 전에 남편이 비행기 사고로 사망하면서 과부가 되었다. 이후에는 다섯 아이를 혼자서 힘겹게 키웠다. 또 시어머니인 루이즈 왕비가 사망하자 이번엔 스웨덴의 퍼스트 레이디가 되어 시아버지를 열심히 도왔는데 아들이 국왕으로 즉위하는 것을 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1] 카를 에두아르트의 누나인 애슬론 백작부인 앨리스 공주의 장녀이다.[2] 훗날 덴마크 프레데리크 9세의 왕비가 된다.[3] 즉, 두 사람은 육촌이다.[4] 구스타프 6세 아돌프의 두 번째 왕비로, 남편 구스타프 아돌프 왕자의 새어머니였다. 헤센의 공녀 빅토리아의 차녀이자 바텐베르크의 공녀 앨리스의 여동생이다.[5] 빅토리아 왕세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