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음

문서의 이전 버전(r14)을 보고 있습니다.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1. 개요2. 분류
2.1. 성대 울림에 따른 분류2.2. 조음[* 말의 소리를 내는 데 쓰이는 신체 부위. 대표적으로 [[성대]]가 있다.] 위치에 따른 분류2.3. 조음 방법에 따른 분류2.4. 성절성에 따른 분류
3. 기타

1. 개요


Consonant


소리가 조음기관에 의해 부분적으로 또는 전체적으로 막혀서 나는 소리이다. 조음기관끼리 닿아서 나는 소리이기에 닿소리라고도 한다.

예를 들자면 ㅋ은 혀의 뒤쪽으로 공기를 막아서 발음한다. ㅌ는 혀의 앞쪽으로, ㅍ은 두 입술로 발음하며, ㅎ는 목구멍을 이용한다. ㅁ과 ㄴ의 경우에는 코를 통해 공기를 막아서 발음한다. 당연히 비교되는 것은 모음.

여기서 성대가 울리느냐, 울리지 않느냐에 따라 무성음/유성음 구분이 생긴다.

한국어의 자음은 단독으로 소리를 내지 않는다. 한글에는 자음이 단독으로 나오는 소리를 표기할 방법이 없다.[1]

한글 자음은 "ㄱ,ㄲ,ㄴ,ㄷ,ㄸ,ㄹ,ㅁ,ㅂ,ㅃ,ㅅ,ㅆ,ㅇ,ㅈ,ㅉ,ㅊ,ㅋ,ㅌ,ㅍ,ㅎ"으로, 총 19개이다.[2]

2. 분류


  • 이곳 또는 이곳에서 실제 음성을 들어 볼 수 있다.

2.1. 성대 울림에 따른 분류

  • 무성음(voiceless): 성대를 울리지 않는 소리
  • 유성음(voiced): 성대를 울리는 소리

2.2. 조음[3] 위치에 따른 분류


2.3. 조음 방법에 따른 분류

아래의 발음은 폐 기류(pulmonic) 음으로 분류된다.

아래의 발음은 폐외 기류(non-pulmonic) 음으로 분류된다.

2.4. 성절성에 따른 분류

3. 기타

조음 위치를 조음 기관에 따라 묶어 보자면


정도로 분류할 수 있다.
[1] 흔히들 "ㄱ은 '그'로 발음된다." 식의 오해를 하는데 '그' 발음은 자음 ㄱ이 모음 ㅡ와 합쳐져서 나는 소리이다. 한글의 모음 중 ㅡ가 제일 약한 모음이기에, ㄱ의 단독 발음을 그나마 가깝게 표현할 방법이 '그'인 나머지 그런 오해가 생기는 것이다.[2] 기본 자음 14개 + 쌍자음 5개.[3] 말의 소리를 내는 데 쓰이는 신체 부위. 대표적으로 성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