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의
보수주의 우파,
빅 텐트 정당. 1994년 보어인 계통의 여러 중도우파~극우 정당들이 합쳐져서 만들어졌다.
민주동맹이 중도 혹은 중도우파로 간주되는 데 비해 이 당은 확실히 보수색채가 더 강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리고 실제로 민주동맹은 흑인 중산층의 지지도 그리 적지많은 않지만 이 정당은 거의 백인, 보어인들만 지지한다. 보수
포퓰리즘 정당이라는 비판도 존재한다.
주로 남아공 내에서는 소수자(!?)
[2]라고 할 수 있는
아프리카너들의 지지를 받는 정당이다. 그래서 이들은 아이러니하게도
백인인 아프리카너에 대한 어퍼머티브 액션을 강력하게 주장한다. 다만 아파르트헤이트 붕괴 이후 많은 아프리카너들은
민주동맹을 더 선호하는 지라 그렇게 큰 지지를 얻지는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