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man Who Thought She Was a Planet
반다나 싱의 단편 SF 소설. 2003년에 단편집 Trampoline을 통해 첫 공개되었다. 내용은 자신의 체내에 소형 외계인 같은 존재를 품게된 여성이 하나의 행성이 된다는 줄거리.
국내의 경우 단편집
혁명하는 여자들을 통해 처음 번역되었다.
The Woman Who Thought She Was a Planet and Other Stories
작가의 첫 단편집으로 표제작인 위의 단편을 포함한 여러 단편들을 수록하였다. 2014년 출간. 영어 외의 번역은 2016년 프랑스에 이어 한국에서 두번째로 발매되었다. 출간은 위에서 언급된 단편집 혁명하는 여자들을 발매했던
아작에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