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현행권[편집]
자메이카 달러의 경우는 특별히 판본을 바꾸지 않고 지속적으로 같은 틀을 써왔기에 시리즈를 구분하는 것이 아직은 의미가 없다.
초창기 등장 당시에는 파운드 스털링에 묶인 통화였기 때문에 0.77달러/USD라는 어마어마한 수준으로 시작했는데 전혀 나아지질 않는 경제력에 2010년 90달러/USD까지 폭락하였고,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라 참 꿈도 희망도 없는 상태에 놓여있다. 일례로 2009년에는 $5,000권(약 6만원 정도)이 새로 등장했는데, "자메이카 달러가 점점 막장화가 되어가는 방증이다"라는 비판이 나왔을 정도.
초창기 등장 당시에는 파운드 스털링에 묶인 통화였기 때문에 0.77달러/USD라는 어마어마한 수준으로 시작했는데 전혀 나아지질 않는 경제력에 2010년 90달러/USD까지 폭락하였고,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라 참 꿈도 희망도 없는 상태에 놓여있다. 일례로 2009년에는 $5,000권(약 6만원 정도)이 새로 등장했는데, "자메이카 달러가 점점 막장화가 되어가는 방증이다"라는 비판이 나왔을 정도.
앞면 | 뒷면 | 등장 | 폐기 | ||
$0.50 | 1969 | 1976 | |||
$1 | 1969 | 1990 | |||
$2 | 1969 | 1989 | |||
$5 | 1970 | 1994 | |||
$10 | 1969 | 1999 | |||
$20 | 1976 | 2000 | |||
$50 | 인권운동가 사무엘 샤페 | 닥터스 케이브 해변 몬테고 만 | 1988 | - | |
$100 | 도날드 생스터 | 던 강 폭포 | 1986 | - | |
$500 | 마룬혼혈의 유모 (Nanny of the Maroons) | 포트 로얄의 고지도 | 1994 | - | |
$1,000 | 미카엘 노르만 맨레이 | 자메이카의 민가(家) | 2000 | - | |
$5,000 | 휴 로슨 셰러 초대수상 | 2009 | - | ||
동전의 경우, 처음에는 1, 5, 10, 20, 25센트의 5종류가 출시되었다. 특이점이 있다면 1센트가 12각형, 25센트가 7각형이었다는 것 정도. 1976년에는 50센트짜리 지폐대신 10각형 동전이 등장했지만 1989년 폐지함으로서 20센트, 50센트 단위 자체가 소멸되었다. 이후 순차적으로 동전들이 폐지되면서 2013년 현재는 10, 25센트 및 1, 5, 10, 20달러의 6종이 유통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