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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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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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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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58.4cm, 43.7kg, 22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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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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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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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 2001년 1집 앨범 《Jadu Version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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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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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 1남 2녀 중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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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 지미 리 (Jimmy Lee) 목사(2013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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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 제이아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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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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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활동
2001년부터는 자두 본인과 강두가 결성한 혼성 듀오로 활동했으며, (그룹의) 정확한 이름은 '더 자두'다. 1집 '잘가'에 이어서 2집 '대화가 필요해', 3집 '김밥'으로 인기를 끌었다. 그 뒤 2006년에 소속사 제이엔터컴[1]과의 계약 만료로 각자 자신의 길을 가기로 하면서, 4집 '놀자'를 끝으로 그룹 활동이 막을 내렸다. 일반적으로 자두의 노래라고 알려진 히트곡들은 이 시기의 노래들이다. 자두의 히트곡들의 특징은 2000년대 초반 당시 유행하던 엽기 코드와 일치하는 톡톡 튀고 솔직한 내용의 가사 및 멜로디, 안무 등에 있다.
2004년에는 어린이 드라마 울라불라 블루짱, 2006년에는 한국 애니메이션 토리 GO! GO! 오프닝을 불렀다.
이후 강두는 송용식이라는 본명예명으로 활동하면서 연기로 진출했고, 김덕은은 새로운 소속사 더 하우스 컴퍼니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은 다음 2007년 마루 함석환을 영입해서 2기 활동을 했으나 1기만한 인기는 끌지 못했다. 이후로 사기사건에 말려들었고 소속사 빚까지 떠안는 상황이 되어버리는 바람에 한창 전성기 때 벌어놓은 재산을 싹 날렸고, 계약이 꼬인 상황에서 소송까지 걸려 있다 보니까 본의 아니게 활동을 중단하다시피했다.
2004년에는 어린이 드라마 울라불라 블루짱, 2006년에는 한국 애니메이션 토리 GO! GO! 오프닝을 불렀다.
이후 강두는 송용식이라는 본명
그 뒤 2013년에 재미교포 목사와 결혼했다.
2016년에는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22차 경연에서 별이 빛나는 밤에라는 가명으로 오랜만에 방송에 나왔다. 자신의 이미지가 '김밥' 노래 부른 가수 같은 이미지로 굳혀지는 게 걱정이 되어서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나왔다고 밝혔으며 판정단들은 그녀만의 음색을 버릴 필요는 없다면서 그녀가 가지고 있는 편견을 버렸으면 좋겠다는 평을 내렸다.
같은 해에는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는 강두와 함께 출연해 더 자두로서 오랜만에 함께했으며, 2017년에는 우리말 겨루기 675회에 나와서 우승했다.
2018년에는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79차 경연에서 강두 역시 어제 출발했어요 나무늘보라는 가명으로 모습을 드러냈으며 2007년부터 배우 생활을 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2]
3. 여담
- 자두라는 예명이 생긴 유래는 원래는 딸기로 활동하려다가 너무 흔해서 사과와 앵두로 할까 생각하다가 이에 중간치인 자두로 예명을 정했다고 한다.
- SBS 공채 7기 개그맨 엄승백과 사귄 적이 있다. 그 인연으로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 특별 출연. 누나누나 코너에 등장해서 누구냐고 묻는 출연진들의 대답에 "나? 개그맨 여친"이라는 대사를 날렸다. 하지만 당시 엄승백은 코미디계에서 뜸하던 상황.
- 2015년 여름, 라디오 스타에서 쥬얼리 출신 이지현, 황혜영, S.E.S. 슈 등과 함께 출연한 당시 자두는 강두와 불화가 있었다고 밝혔다. 슈가맨에서 정확히 밝힌 바로는 방송을 수시로 펑크내서 자두와 매니저의 속을 엄청 썩였다고 한다. # 라디오에서 자두한테 강두씨는 왜 안나오셨어요? 라고 묻는 걸 택시 안에서 듣고 있었던 적도 있다고 했다. 둘의 사이가 안 좋았다기보단 소속사에서 시키는[4] 더 자두의 음악적 색깔에 대한 반항심으로 벌인 일탈 내지는 시위성 행동으로 추정된다. 잦은 펑크로 인한 뒷감당과 고생은 자두와 매니저의 몫이었단 게 문제지만... 강두 스스로도 자두와는 단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고 한다. #
4. 관련 문서
[1] 최준영이 세운 기획사다.[2] 공교롭게도 동료가 듀엣으로 불렀던 '내 사랑 투유'가 이번 경연 4차전에서 선곡되었다.[3] 당시 소속사 사장이었던 최준영은 가수들의 의사 따윈 그냥 무시하고 자기 하고 싶은 대로 시키는 독선적인 면모로 악명높았다. 그리고 소속 가수는 아니었지만 코요태의 초창기 곡들의 비정상인 고음역대를 마구 넣어 신지의 목을 망가뜨린 건 유명하고 소속 가수 중에선 키스의 미니가 연애금지 조항을 어겼다는 이유로 그룹을 해체시켰을 정도다. 미디어나 기사를 통해 알려진 게 이 정도...[4] 당시 소속사 사장이었던 최준영은 가수들의 의사 따윈 그냥 무시하고 자기 하고 싶은 대로 시키는 독선적인 면모로 악명높았다. 그리고 소속 가수는 아니었지만 코요태의 초창기 곡들의 비정상인 고음역대를 마구 넣어 신지의 목을 망가뜨린 건 유명하고 소속 가수 중에선 키스의 미니가 연애금지 조항을 어겼다는 이유로 그룹을 해체시켰을 정도다. 미디어나 기사를 통해 알려진 게 이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