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명 | 잉? 터뷰 |
시작 | |
방영 중단 | |
출연자 | |
유행어 | "저 이런 자린 줄 모르고 왔습니다"(송준근) |
1. 소개[편집]
2. 등장인물[편집]
2.1. 고정[편집]
2.1.1. 김태원[편집]
2.1.2. 송준근[편집]
영화 감독. 자기가 기분이 나쁘거나 궁지에 몰리면 뻑하며 자리를 뜨려고 하며, 그럴 때마다 주변 인물들이 말린다.
2.1.3. 강유미[편집]
배우 1. 거친 연기들에 대해서 김태원이 우려를 표하면 오히려 자연스럽다고 해서 주변을 놀라게 한다.
2.1.4. 박소영[편집]
2.1.5. 임우일[편집]
2.1.6. 김정훈[편집]
강유미의 대역 배우. 맞는 등의 안 좋은 연기들을 손수 다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