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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서의 입체 교차에 대한 내용은 입체교차로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1. 개요[편집]
2. 예시[편집]
- 수도권 전철 1호선 병점역: 1호선 경부선 계통 배차간격을 줄인 일등공신
-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 : 지선이 본선 아래를 터널로 입체 교차한다.
- 서울 지하철 2호선 성수역 : 지선이 본선 아래를 교각 아래로 입체 교차한다.
- 수도권 전철 4호선, 수도권 전철 수인선 한대앞역 : 수인선이 안산선 아래를 사리역 방향으로 입체교차한다. 안산선을 지을 때 한대앞역과 상록수역 사이에 입체교차를 위한 박스 구조물을 미리 만들어놓았지만, IMF 외환위기로 인해 공사가 전혀 진척되지 않아 30여년간 애물단지가 되었으나, 2020년 수인선 3차 오이도~수원 구간이 완공되어 입체교차가 이루어진다
- 야마노테선과 케이힌토호쿠선 타카나와게이트웨이역에서 타마치역구간 : 야마노테선과 케이힌토호쿠선이 선로별 복복선에서 방향별 복복선으로 바뀌는 과정에서 케이힌토호쿠선의 북행[6]선이 야마노테선의 두 선로 위로 입체교차한다. https://youtu.be/B3wrXWD0WQ8?t=49m22s참조.
3. 여담[편집]
- 수도권 전철 1호선이 과거
어거지로라도평면교차를 통해 용산~왕십리~광운대행 열차를 회기역에서 처리하다 수도권 전철 중앙선이 개통하면서 아예 용산~왕십리~회기쪽 노선을 중앙선으로 분리개통한 것은 회기역에 입체교차 시설을 만들만한 자리가 없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