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선(법조인)

문서의 이전 버전(r33)을 보고 있습니다.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1. 개요2. 여담3. 출연작

이름
생년월일
출생지
출신 학교
충주단월국민학교
충주예성여자중학교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불어교육과 학사
정당

1. 개요[편집]

林允宣

충청북도 충주시 출신. 1978년 11월 17일생(만 47살). 변호사 겸 방송인이다.

2009년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에 방송인 노홍철의 맞선 상대녀로 출연하며 처음으로 얼굴을 알렸다. 아직도 미혼이다

2012년에는 MBC <최강연승 퀴즈쇼 Q> 첫회에서 팀원으로 참여해 예선 광탈했지만, 9회에 다시 참여해서 최초이자 유일한 7연승 챔피언이 되면서 3억원을 받아 화제가 되었으며 그 상금 대부분을 기부하겠다고 밝혀 많은 사람들에게 찬사를 받았다. 이후 각종 방송 프로그램 진행 등을 맡으며 변호사와 방송 일을 병행하고 있다.

2013년 12월 7일부터 방영된 <더 지니어스:룰 브레이커>에 출연해서 5회까지 살아 남았고 2015년 6월 27일부터 방영되었던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에 출연하여 4회까지 살아 남았다. 자세한 내용은 임윤선/더 지니어스 문서 참조.

2015년 6월 24일 TV조선의 프로그램 <강적들> 85회 면세점 전쟁편부터 출연하고 있다. 9월 9일에는 KBS 드라마 <어셈블리(드라마)> 17회에 깜짝 출연, 주인공 진상필을 심문하는 검사로 열연, 김서형에게도 밀리지 않는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2016년 11월 TV조선 <박종진 라이브 쇼>에서 반고정 패널로 출연 중이며, 채널A <신문 이야기 돌직구쇼>에 매일 아침 9시 고정 패널로, 2017년 7월 KBS 역사저널 그날에 고정으로 출연 중이며 2018년 1월 JTBC 착하게 살자에 출연했다.

2. 여담[편집]

  • 페이스북을 통해 강력 범죄 사건에서 "은둔형 외톨이 = 범죄자"로 엮으려는 여론을 비판했다. 해당 사건은 정확히 밝히지는 않았으나, SNS에 게시한 날짜로 볼 때 부천 초등학생 토막 살인 사건으로 보인다.
  • 2016년 6월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이 되었다가 8월 이후로 그만 둔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 시절 새누리당에 대해서 비판적이고 과감한 발언을 해서 화제를 모았다.
  • 2016년 7월 독거 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선풍기 20여 대를 기부했다. #
  •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안 가결에 기뻐하는 페이스북 을 게시했다.
  • 2020년 3월 미래통합당 21대 총선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으로 임명되었다.

3. 출연작[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