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신체 일부 부위, 음부, 혹은 성관계 영상 등을 찍어서
트위터 등 SNS에 올리는 것을 뜻한다. 섹트나 살색계 등으로도 불린다. 미성년자부터 성인까지 다양하다. 대부분
음지에서 이루어진다.
[1]해외
SNS 업체들은 자체 음란물 처리 규정을 갖추어 일정 선을 넘는 음란 게시물은
블라인드 처리하거나
삭제하지만, 그 기준이 각국
법에 꼭 들어맞는 것은 아니다. 즉, SNS 사측에서 따로 제재를 하지 않더라도, 국내에서는
공연음란죄가 성립할 수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