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적으로 이용객이 증가하는 역/일본

역사 r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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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일반적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역이 아닌 어떤 요인(예: 대학교, 스포츠 경기장, 콘서트장, 해수욕장 등등)으로 인해 특정 혹은 불특정한 기간 및 불특정 시간대(즉 출퇴근시간대와 같은 특정한 시간대는 제외)에 이용객 수가 급증하는 역들을 정리합니다.

2. 홋카이도[편집]

  • 니세코역: 교통의 오지이지만 인근에 니세코 스키장이 있어서 12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스키를 타러 오는 사람들이 찾는다. 거기에다가 이 역까지 니세코라이너가 운행하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물론 비시즌에는 해가 지면 대중 교통이 거의 없고, 역 주변에는 사람이 거의 없다.

3. 도호쿠[편집]

3.1. JR 히가시니혼[편집]

3.2. 츠가루 철도[편집]

  • 아시노 공원역 : 벚꽃축제 기간에 승강장 위로 벛꽃터널이 생겨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온다.

4. 간토[편집]

4.1. JR 히가시니혼[편집]

4.2. 유리카모메[편집]

4.3. 쵸시 전기철도[편집]

  • 이누보역 : 간토 최동단 시골 지방철도에 뭔소린가 싶겠지만, 혼슈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이라 새해 첫날 해맞이로 인파가 몰린다.

4.4. 세이부 철도[편집]

5. 주부[편집]

5.1. JR 히가시니혼[편집]

6. 간사이[편집]

6.1. JR 니시니혼[편집]

6.2. 오사카메트로[편집]

  • 나가이역 : 옆에 붙어있는 나가이 공원 또는 나가이 얀마 스타디움에서 무언가 행사를 할 때마다 헬게이트가 열린다. JR 지하철 가리지 않고 사람으로 미어터질 정도.

6.3. 한신 전기철도[편집]

6.4. 킨키 일본 철도[편집]

  • 텐리역 : 천리교 행사가 있을 경우 사람이 몰리기 때문에 평상시에는 사용하지 않는 단체 전용 개찰구 및 출입구가 있다.
  • 요시노역 : 벚꽃시즌 이전과 이후에는 별볼일 없는 그저그런 역들이지만, 벚꽃시즌 기간에는 그냥 터진다고 보면 된다. 킨테츠 요시노선도 이 시즌에서 벌어들인 돈으로 운영을 할 정도.

6.5. 요시노오미네 케이블[편집]

6.6. 케이한 전기철도[편집]

7. 주코쿠[편집]

7.1. JR 니시니혼[편집]

  • 코토시바역 : 매년 11월 초 우베마츠리가 개최될 경우. 우베신카와역으로도 접근이 가능하지만 마츠리 기간에 도로가 통제되고, 무엇보다 멀기 때문에 코토시바역으로 인파가 몰린다.
  • 호후역 : 인근의 호후덴만구에서 행사가 있을 경우. 특히 매년 8월 5일 호후덴만구 나츠마츠리 불꽃놀이가 개최되면 밤 늦게까지 사람으로 미어터진다.

8. 시코쿠[편집]

8.1. JR 시코쿠[편집]

9. 큐슈[편집]

9.1. JR 큐슈[편집]

10. 오키나와[편집]

11. 관련 문서[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