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국도 제466호선. 제3 게이힌 도로(第3京浜道路)라고 불리며 도쿄와 요코하마를 잇는 도시고속화도로로서 도메이고속도로의 요코하마 시내 접근성이 좋지 않아 실질적으로 도쿄와 요코하마를 오갈 때 주로 이용하는 간선도로인 점을 생각해 보면 한국의 봉담과천로와 그 위상이 비슷하다.[1][2][3]
[1] 한국도 경부고속도로는 수원 도심에서 접근성이 좋지 않고 교통량이 과포화상태인지라 서울-수원 간 교통량은 봉담과천로가 대부분 담당하고 있다.[2] 도쿄 도심까지 들어오지 않고 외곽에서 끊기는 점도 봉담과천로와 유사하다.[3] 도쿄- 요코하마간의 간선도로를 경수간의 간선도로와 더 비교하자면 제1 게이힌 국도인 15번 국도는 한국의 경수대로, 제2 게이힌 국도인 1번 국도는 한국의 47번 국도 서울-호계사거리 구간에 대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