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ロッテ | |
정식명칭 | 주식회사 롯데 |
영문명칭 | LOTTE CO.,LTD. |
일어명칭 | 株式会社ロッテ |
설립일 | |
업종명 | 식료품 제조업 |
상장여부 | 비상장기업 |
기업규모 | |
대표이사 | 고초 에이이치(牛膓栄一) |
주소 | 도쿄도 신주쿠구 신주쿠 3초메 20-1 |
링크 | |
1. 개요[편집]
입 속의 연인 롯데(お口の恋人ロッテ)본사의 슬로건이다. 1950년대부터 사용된 유서깊은 광고 카피이며, 일본인들에게는 롯데 하면 생각나는 문구라고 한다.
2. 역사[편집]
1948년 신격호 창업주가 세워서 초기에 츄잉껌 사업을 시작했으며, 1950년 신주쿠에 껌 공장을 세웠다. 1964년 사이타마현 우라와시에 초콜릿 공장을 세워[2] 타 과자 사업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고, 1969년 사야마시 캔디공장, 1971년 우라와시 아이스크림 공장을 각각 세우고 1973년 큐슈공장도 세웠다. 1988년 빙과사업부문을 '롯데냉과'로 분사시켰다. 2002년 부실업체 유키지루시유업(雪印乳業)[3] 빙과사업부문을 인수해서 '롯데스노우'를 세웠고, 2007년 산업활력재생특별조치법에 따라 인적분할되면서 新 롯데라는 자회사로 출범하였다. 2018년에 롯데아이스와 롯데상사를 합병했다. 2019년에는 신동빈 회장이 2022년까지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키로 했다고 밝혔다.
3. 마케팅[편집]
4. 역대 임원[편집]
4.1. 구 롯데 대표이사[편집]
- 신격호 (1948~2007)
4.2. 신 롯데[편집]
- 대표이사 회장
- 신격호 (2009~2015)
- 대표이사 사장
- 신격호 (2007~2009)
- 쓰쿠다 다카유키 (2009~2018)
- 고초 에이이치 (2018~ )
5. 제품 목록[편집]
한국 롯데제과와 동일한 브랜드는 *표시한다.
한국 롯데제과에서 한때 출시되었던 브랜드는 **표시한다.
한국 롯데제과에서 한때 출시되었던 브랜드는 **표시한다.
5.1. 껌[편집]
5.2. 과자/초콜릿[편집]
- 토포*: 한국에서는 누드 빼빼로
- 초코파이*: 한국에서는 몽쉘
- 쁘띠 초코파이*: 한국에서는 쁘띠 몽쉘
- 카스타드 케익*: 한국에서는 카스타드
- 아몬드 초콜릿: 한국에서는 아몬드 초코볼
- 안개의 쪽배: 한국에서는 에어셀
- 초코코*: 한국에서는 팜온더로드 초코코
- 마카다미아 초콜릿
- 코알라마치**
- 파이노미
- 코우메 (매실맛 캔디)
- 코아야 (사과맛 캔디)
- 코유키 (겨울딸기맛 캔디)
- 코하루 (복숭아맛 캔디)
- 카풋쵸 도라에몽
- 사샤**
- 포켓몬 웨하스 초코
- 박카스(위스키맛 미니형 겨울 한정 알콜 초콜릿)
- 러미(럼레즌(건포도)맛 막대형 겨울 한정 알콜 초콜릿)
- 칼바도스(사과맛 미니형 겨울 한정 알콜 초콜릿)
- 샤롯데
- 유산균 쇼콜라
- 제로 초콜릿
- 폴리페놀 쇼콜라
- 화한 밀크 초콜릿
- 쁘띠 붓세
- 부드러운 리치 브랜
- 크런키 비스킷
- 쇼콜라 워크
- 산토리 콜라보 캔디류
- 가나 아이스
- 칼피스 아이스 바
- 홋카이도 아이스 바
- 레이디 보든
- 젤라또 마르셰
5.3. 아이스크림[편집]
1971년 아이스크림 사업을 처음 시작한 후 1988년 사업부를 '롯데냉과'로 분사시켰고, 2008년에 롯데스노우와 역합병된 후 '롯데아이스'로 출범하고 2010년까지 유키지루시 브랜드를 취급하기도 했다. 2018년 본사에 합병된 후 하위 사업부로 존속중이다.
- 유키미 다이후쿠: 한국에서는 찰떡아이스
- 소: 한국에서는 와
- 쿨리시: 한국에서는 설레임
- 모나오: 한국에서는 It's 와플
- 수박바*
- 크런키 아이스 바
- 가나 아이스
- 칼피스 아이스 바
- 홋카이도 아이스 바
- 레이디 보든
- 젤라또 마르셰
- 허쉬 바
- 허쉬 초코칩 쿠키
- 허쉬 아이스 바
- 돌 많이 쌓인 후르츠(아이스)
- 돌 초코 바나나(아이스)
[1] 현 법인 설립연도 기준.[2] 일본프로야구 치바 롯데 마린스의 2군 구장인 롯데 우라와 구장이 있다.[3] 1990년대까지 모리나가유업, 메이지유업, 에자키글리코와 더불어 명문 유제품업체로 손꼽혔으나, 2000년 집단 식중독 사태와 뒤이어 자회사 유키지루시식품에서 발생한 소고기 원산지 위조사태로 파문을 일으켜 완전 몰락했다. 현재는 유키지루시 메그밀크(雪印メグミルク)라는 이름으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4] 그 유명한 I°D껌의 일본버전, 버전도 일본과 맞춰서 꽤 다양한 것이 나오지만, 솔직히 밝히자면 Fit's가 먼저이다. 하지만 스타일을 강조하는 한국 마케팅이 율동추는 일본 광고보다는 나은 듯. 게다가 한국에서 ACUO는 대부분 어르신들 목캔디 대용으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