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서구권에서
인종 차별 이슈가 극에 치다면서 스캔런의 감독 데뷔작 "
Mukbang" 역시 인종 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영화는 간단하게 백인 소녀가 자아를 찾는 내용인데.. 그 수단으로 아시아, 특히 한국의
먹방이란 문화를 도용한 것과
흑인 소년을 폭력적으로 대한 부분이 논란이 되었다.
# 얼마 지나지 않아 스캔런은 자신의 인스타에 영화 제작 의도와 사과의 말을 담은 포스트를 게재하였다. 그리고 해당 포스트 댓글란을
유색인종들의 토론장으로 이용해달라는 말을 덧붙였다. 이후 스캔런의 인스타는 폐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