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일라리오 로페스 가르시아 (Hilario López García) |
생년월일 | |
사망년월일[1] | |
국적 | |
출신지 | |
포지션 | 포워드 |
신체조건 | 163cm / 58kg |
등번호 | -[2] |
소속팀 | |
국가대표 | 8경기 / 9골 (1930-1935) |
1. 생애[편집]
1.1. 클럽[편집]
1.2. 국가대표[편집]
2. 플레이 스타일 & 평가[편집]
163cm라는 당시에도 절대 크다 말할 수 없는 키의 소유자였지만 탄력이 좋아 헤딩에 능했고, 강력한 슈팅이 장기였던 공격수.
3. 수상[편집]
3.1. 클럽[편집]
3.2. 국가대표[편집]
- 중앙아메리카 & 카리브 해 경기 대회 우승 1회: 1935
3.3. 개인[편집]
- 프리메라 푸에르사 득점왕 3회: 1934-35, 1935-36, 1936-37(클루브 네칵사)
[1] 월드풋볼넷의 기록에 의한 사망년월일이다. 사망년월일이 1987년 1월 23일로 기록되어 있기도 하다.[2] 이 시대에는 등번호가 존재하지 않았다.[3] 우루과이의 명문 나시오날과는 다른 팀으로 과달라하라를 연고지로 한다.[4] 올림픽과 비슷한 개념이지만 카리브 해 인근 국가들이 참가했다.[5] 리가 MX 출범 이전의 지역 리그 중 하나. 과달라하라 인근 팀들의 리그이다.[6] 리가 MX는 1943년에 프로화되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그 이전에는 멕시코 내에 다른 여러 아마추어 리그가 존재했는데 그 중 수도인 멕시코시티를 주 연고지로 하는 프리메라 푸에르사가 적통으로 명맥을 잇고, 나머지 리그들은 프리메라 푸에르사에 흡수되는 식으로 전국 리그가 창설되는데 그것이 바로 리가 MX이다. 참고로 fuerza는 힘이라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