七つの鐘 (일곱개의 종) | |
가수 | |
작곡가 | |
작사가 | |
조교자 | |
일러스트레이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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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일 | 2010년 1월 4일 |
달성 기록 | |
1. 개요[편집]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올해도 잘부탁 드립니다 부디m(__)m
(니코동 코멘트)
시뻘겋게 해줄께。
diseriche=설마네
란 느낌이에요.
(마이리스트 코멘트)
2. 영상[편집]
- 니코니코 동화
3. 가사[편집]
weju tua fill'more reverche |
weju tua fill'more reverche |
gute aria saddy fool ruje frodia aria. |
gute aria saddy fool ruje frodia aria. |
絶え間なく鳴り響く 時を刻む秒針は |
타에마나쿠나리히비쿠 토키오키자무뵤우신와 |
끊임없이 울려 퍼지는 시간을새기는 초침은 |
針を重ねては狂う |
하리오카사네테쿠루우 |
바늘을 곂쳐 미쳐가네 |
七つの鐘が響く時を 迎えたならば |
나나츠노카네가히비쿠토키오 무카에타나라바 |
일곱개의 종이울리는 때를 맞아준다면 |
貴方は赤く染まる |
아나타와아카쿠소마루 |
당신이 빨갛게 물들어 |
終わらせて 終わらせて つまらないこの世界 |
오와라세테 오와라세테 츠마라나이코노세카이 |
끝내줘 끝내줘 재미없는 이 세계 |
瞳を閉じて耳を澄ませば聴こえるわ |
히토미오토지테미미오스마세바키코에루와 |
눈을 닫고 귀를 귀울이면 들려와 |
七つ目の鐘が |
나나츠메노카네가 |
일곱번째의 종소리가 |
鏡に映る 貴方の微笑が |
카가미니우츠루 아나타노호호에미가 |
거울에 비치는 당신의 웃음이 |
時を刻むごとに 歪んでゆく |
토키오키자무고토니유간데유쿠 |
시간을 새길 때마다 일그러져가 |
白く冷たい手が 首に触れて |
시로쿠츠메타이테가 쿠비니후레테 |
희고 찬 손이 목에 닿아 |
このまま… |
코노마마... |
이대로... |
「それで終わり?」と貴方が囁いた |
「코레데오와리?」토아나타가사사야이타 |
「이걸로 끝?」라며 당신이 속삭였어 |
Diseriche! |
Diseriche! |
もっと 赤く 赤く |
못토 아카쿠 아카쿠 |
더욱더 빨갛게 빨갛게 |
染め上げて 紅く |
소메아게테 아카쿠 |
물들여가 붉게 |
咲イテ |
사이테 |
피어나 |
ひとつ ふたつ 時を刻めば |
히토츠 후타츠 토키오키자메바 |
하나 둘 시간을 새긴다면 |
ひとつ ふたつ 真っ赤に染めて |
히토츠 후타츠 맛카니소메테 |
하나 둘 새빨갛게 물들어 |
「最後は貴方の番ね」 と… |
「사이고와아나타노반네」토... |
「마지막은 당신의 차례네」라고... |
鏡に映る 私が微笑んだ |
카가미니우츠루 아타시가호호엔다 |
거울에 비치는 내가 웃음지엇어 |
もうすぐ 七つ目の鐘が鳴る |
모우스구 나나츠메노카네가나루 |
이제 곧 일곱번째의 종이 울려 |
その手で 息の根を止めて |
소노테데 이키노네오토메테 |
이 손으로 목숨을 끊어버려 |
その引き金を 引いて |
소노히키가네오 히이테 |
그 방아쇠를 당겨버려 |
薄れていく意識の中 聴こえていたのは |
쿠즈레테쿠기이시키나카 키코에테이타노와 |
무너져가는 의식 속에서 들려오는 것은 |
刻む秒針の 子守歌 |
키자무뵤우신노 코모리우타 |
새겨가는 초침의 자장가 |
赤から白へ 時を戻して |
아카카라시로에 토키오모도시테 |
적에서 백으로 시간을 돌려서 |
再び 鐘が響く |
후타타비 카네가히비쿠 |
다시 한 번 종이 울려 |
gewella ridy rizaria eory aria ruje razze fellis. |
gewella ridy rizaria eory aria ruje razze fellis. |
crones fawel sheed in gewella ridy rizaria. |
crones fawel sheed in gewella ridy rizaria. |
a we ruje vellche fill'more reverche. |
a we ruje vellche fill'more reverche. |
weju gewella ridy wellcute. |
weju gewella ridy wellcu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