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개의 회의 (2019) Whistleblower 七つの会議 | |
장르 | |
감독 | 후쿠자와 카츠오 |
각본 | 우시오 켄타로, 이정미 |
원작 | |
제작 | |
주연 | |
촬영 | |
음악 | |
테마곡 | 밥 딜런 - Make You Feel My Love |
제작사 | |
수입사 | |
배급사 | |
개봉일 | |
화면비 | |
상영 시간 | 119분 |
제작비 | - |
월드 박스오피스 | |
일본 박스오피스 | 21.2억엔 |
대한민국 총 관객 수 | 0명 |
공식 홈페이지 | |
1. 개요[편집]
2. 예고편[편집]
3. 시놉시스[편집]
4. 등장인물[편집]
5. 줄거리[편집]
모회사인 제녹스가 생산한 가전제품을 위탁판매하는 도쿄겐덴. 영업2과 과장인 하라시마는 영업목표 달성 실패를 이유로 영업부장인 키타가와에게 매일같이 깨진다. 반면 영업1과 과장인 사카도는 매 기 영업목표를 상회하는 실적 덕분에 키타가와의 총애를 받는다. 승승장구하는 영업1과의 유일한 약점은 무능한 만년계장 핫카쿠의 존재. '꿀빠는 1과에 그 정도 핸디캡은 있어야 된다'며 핫카쿠는 도쿄겐덴의 모든 사원으로부터 쓸모없는 사람 취급을 받는다. 그러던 어느 날, 핫카쿠의 무리한 유급휴가 신청에 참다 못한 사카도가 핫카쿠에게 화를 내고, 핫카쿠는 '사카도가 갑질을 했다'며 사내 징계위원회에 사카도를 제소한다. 평소 핫카쿠의 행실과 키타가와가 사카도를 총애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징계위원회에서 사카도가 징계를 받을 가능성은 0%에 수렴한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사카도는 징계를 받고 인사부로 좌천, 공석이 된 영업1과 과장직은 하라시마가 맡게 되는데...
6. 평가[편집]
7. 흥행[편집]
7.1. 북미[편집]
7.2. 대한민국[편집]
7.3. 중국[편집]
7.4. 일본[편집]
일본 박스오피스 1위 영화 | ||||
2019년 4주차 | → | 2019년 5주차 | → | 2019년 6주차 |
일곱 개의 회의 | 일곱 개의 회의 | |||
2019년 5주차 | → | 2019년 6주차 | → | 2019년 7주차 |
일곱 개의 회의 | 일곱 개의 회의 | |||
[ 개봉 1주차 순위 ] |
[ 개봉 2주차 순위 ] |
[ 개봉 3주차 순위 ] |
[ 개봉 4주차 순위 ] |
7.5. 영국[편집]
7.6. 기타 국가[편집]
8. 원작과의 차이[편집]
- 원작에서 하라시마 반지는 윗선의 지시를 받아 사카도가 저지른 비리를 은폐하는 역할을 맡으며 등장 비중도 낮지만, 영화에서는 주인공으로서 사카도의 비리를 뒤쫒는 역할을 맡는다.
- 영화에서 핫카쿠는 이혼한 것으로 나오나, 원작에서는 이혼하지 않았던 상태다.
- 도쿄겐덴의 모회사는 원작에서는 '소닉'으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