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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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최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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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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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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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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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76cm, 64~65k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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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 육군 기갑중대 전차승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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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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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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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방송 특징
3. 다이어트
파일:external/s13.postimg.org/Honeycam_2016_11_30_22_44_31.gif
2016년 2월부터 다이어트를 했다고 방송에서 밝혔다. 처음엔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감이 안 와서 아프리카에 운동 방송을 하는 BJ들한테 질문을 했는데 하나같이 헬스장에 다니라고 했다고.[6] 그러나 사채업자는 뚱뚱한 모습이 쪽팔려서 헬스장에 가지 않고 홈트레이닝을 선택했다고 했다. 처음엔 뛰는 것도 불가능해서 오르막길만 오르락내리락 했고, 식이요법은 닭 가슴살을 못 먹어서 두부와 콩 요리,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먹었다고 한다. 여름엔 밤이나 새벽에 운동을 했으며, 벌레들이 많고 더워서 힘들었다고 한다. 장마가 올 때도 우비를 입고 나가서 운동을 했다고 하는 걸 보면 정말 대단한 것 같다.
그런데 살이 빠지면서 건강을 되찾은 건 좋은데, 목소리가 바뀌었고 포스도 잃었다며 어째 BJ로서 캐릭터를 잃은 것 아니냐는 평도 있다. 공교롭게도 비슷한 시기 나름대로 인지도가 있던 노래 스트리머 노래하는 코트는 반대로 살이 쪘다. 과거의 사채업자처럼 뒤룩뒤룩 찐 정도까진 아니지만 과거의 미모를 잃어버렸다고 할 정도라.
다이어트 이후 요요현상을 막기 위해 꾸준히 오전에 운동 방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의 운동에도 조언과 도움을 주기 위해 운동 파트너들을 공개모집하고 있다. 다이어트 유지 팁
2016년 2월부터 다이어트를 했다고 방송에서 밝혔다. 처음엔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감이 안 와서 아프리카에 운동 방송을 하는 BJ들한테 질문을 했는데 하나같이 헬스장에 다니라고 했다고.[6] 그러나 사채업자는 뚱뚱한 모습이 쪽팔려서 헬스장에 가지 않고 홈트레이닝을 선택했다고 했다. 처음엔 뛰는 것도 불가능해서 오르막길만 오르락내리락 했고, 식이요법은 닭 가슴살을 못 먹어서 두부와 콩 요리,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먹었다고 한다. 여름엔 밤이나 새벽에 운동을 했으며, 벌레들이 많고 더워서 힘들었다고 한다. 장마가 올 때도 우비를 입고 나가서 운동을 했다고 하는 걸 보면 정말 대단한 것 같다.
그런데 살이 빠지면서 건강을 되찾은 건 좋은데, 목소리가 바뀌었고 포스도 잃었다며 어째 BJ로서 캐릭터를 잃은 것 아니냐는 평도 있다. 공교롭게도 비슷한 시기 나름대로 인지도가 있던 노래 스트리머 노래하는 코트는 반대로 살이 쪘다. 과거의 사채업자처럼 뒤룩뒤룩 찐 정도까진 아니지만 과거의 미모를 잃어버렸다고 할 정도라.
다이어트 이후 요요현상을 막기 위해 꾸준히 오전에 운동 방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의 운동에도 조언과 도움을 주기 위해 운동 파트너들을 공개모집하고 있다. 다이어트 유지 팁
4. 사건사고
휴대용 촬영 장비를 들고 야외 방송을 진행하다가 경찰에 거동수상자로 신고를 당한 적이 있다.(...) 당시 경찰과 대화 장면에서 말투를 보아하니 경기도 토박이는 아닌 것으로 추정된다.[7]
2018년 1월 18일이 마지막 방송일로 적힌 채 현재 방송국이 타인비방이라는 사유로 정지되어 있다. 2018년 2월 24일에는 정지가 풀린 듯하다.
2018년 1월 18일이 마지막 방송일로 적힌 채 현재 방송국이 타인비방이라는 사유로 정지되어 있다. 2018년 2월 24일에는 정지가 풀린 듯하다.
5. 여담
- 한때 그가 낄낄거리면서 비빔밥을 먹는 먹방 영상이 어쩌다가 외국인들의 눈길을 끌며 해외에서 컬트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심지어 스티븐 연의 소개로 코난 오브라이언의 쇼에서도 영상을 틀었다! Asian Peter Griffin은 덤.
- 이 영상을 이용해 제작한 U.N. 오웬은 그녀인가? 패러디물이 있을 정도이니(...) 말 다 했다.
[1] 한때 130kg인 적이 있었으나 다이어트에 성공했다.[2] 한때 130kg인 적이 있었으나 다이어트에 성공했다.[3] 플레이 타임이 2400시간에 육박하는 고인물이다.[4] "이런 뻘갱이 쉐끼(빨갱이 새끼)!" 등.[5] 실제로 방송 중에서도 '욕하면 안 되는데 버릇돼서 자꾸 나오네..' 이런 뉘앙스로 말한 적도 있다.[6] 이게 완벽한 정답이긴 하다. 다이어트 중독으로 줄어가는 몸무게에 맛들려 식단도 부실하고 운동도 험하게 했다간 자칫 피부가 처질 수도 있고 몸 건강에도 치명적인 문제를 남긴다. 그러니 다이어트를 꿈꾸는 비만 환자들은 꼭 트레이너들에게 관리와 조언을 받으며 욕심내지 않고 균형 잡힌 식단과 운동을 해야 한다.[7] 억양이 경기도 억양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