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US
자동차의 외장을 튜닝할 수 있는 드레스업 파츠와 튜닝용 서스펜션, 배기관, 휠 등을 디자인, 설계, 생산하는 대한민국 회사.
...였었지만.
본래 현대자동차에서 추진한 자체적인 전문 튜닝파츠 생산 기업으로, 현대자동차에서 근무하던 인력 일부가 사내 벤처기업 형태로 분사하여 현대자동차에서 생산하는 차종에 대한 튜닝 파츠를 담당하는 기업의 역할을 맡았다.
처음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AMG나 BMW의 M 같은 메이커 튜너를 목표로 하였다. 하지만 국내 자동차 튜닝 시장이 매우 제한적인데다가 배기튜닝과 과급기튜닝의 경우 구조변경 절차가 까다롭고, 시장규모가 작은 탓에 출시한 제품들은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1] 실적이 좋지 않아 결국 현대자동차측의 판단에 의해 인커스라는 브랜드만 남기고 회사가 정리 되었다.
현재는 하청을 받던 업체들이 인커스 이름을 사용하여 제품을 생산하는 정도라고.
이 브랜드의 사업정리 이후 기아자동차는 인커스 사업에서의 장단점을 정리하여 쏘울의 출시를 기점으로 자체 팩토리튜닝 브랜드인 튜온(TUON)을, 현대자동차는 튜온 사업을 참고하여 자체 팩토리튜닝 브랜드인 튜익스(TUIX)[2]를 만들게 되었다.
자동차의 외장을 튜닝할 수 있는 드레스업 파츠와 튜닝용 서스펜션, 배기관, 휠 등을 디자인, 설계, 생산하는 대한민국 회사.
...였었지만.
본래 현대자동차에서 추진한 자체적인 전문 튜닝파츠 생산 기업으로, 현대자동차에서 근무하던 인력 일부가 사내 벤처기업 형태로 분사하여 현대자동차에서 생산하는 차종에 대한 튜닝 파츠를 담당하는 기업의 역할을 맡았다.
처음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AMG나 BMW의 M 같은 메이커 튜너를 목표로 하였다. 하지만 국내 자동차 튜닝 시장이 매우 제한적인데다가 배기튜닝과 과급기튜닝의 경우 구조변경 절차가 까다롭고, 시장규모가 작은 탓에 출시한 제품들은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1] 실적이 좋지 않아 결국 현대자동차측의 판단에 의해 인커스라는 브랜드만 남기고 회사가 정리 되었다.
현재는 하청을 받던 업체들이 인커스 이름을 사용하여 제품을 생산하는 정도라고.
이 브랜드의 사업정리 이후 기아자동차는 인커스 사업에서의 장단점을 정리하여 쏘울의 출시를 기점으로 자체 팩토리튜닝 브랜드인 튜온(TUON)을, 현대자동차는 튜온 사업을 참고하여 자체 팩토리튜닝 브랜드인 튜익스(TUIX)[2]를 만들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