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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1.1. 시설[편집]
2. 상세[편집]
민선7기에 접어든 인천시는 박남춘 인천시장을 필두로 2025년 수도권 매립지 사용종료 의지를 강력히 천명해 왔으며, 인천에코랜드 조성사업은 수도권 매립지 사용종료를 위한 인천시 쓰레기 자립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12일 인천시청에서 “우리부터 우리의 쓰레기를 스스로 처리할 수 있음을 보여줘야 한다”며 “우리 내부로부터 ‘발생지 처리 원칙’에 입각한 환경정의를 바로 세울 때 수도권 2,500만의 쓰레기를 떠안는 도시, 직매립이라는 후진적 자원순환 정책을 이어가는 도시에서 벗어나 친환경 자원순환을 선도하는 미래도시, 대한민국 최고의 ‘환경특별시’로 나갈 수 있다”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