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해당 이미지는 동인서클 Winter Scenery가 2005년 겨울 코믹마켓에서 배포한 '냥이부족~고양이도가 부족해!(ネコナイ~ネコ度が足りない!)'라는 동인지에 나오는 장면 중 하나로, 파츄리 널릿지는 이 장면 전에 홍 메이링에게 파츄리버스터를 날렸었다. (모션이 타워 브리지에 가까워 보이기에 이는 길티기어 시리즈의 포템킨 버스터 쪽을 패러디한 것으로 보인다.) 당연히 파츄리의 병약한 몸으로는 기술 후 걸리는 반동을 감당할 수 없었고, 죽을 상이 된 파츄리는 팔에 마약을 진통제로 생각되는 무언가를 주사한다는 전개.
원문에서 人生가 아니라 腎性[2]으로 쓴 것은 파츄리가 그만큼 정상이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장치라고 보면 될 듯하다. (발음은 같다) 이 장면 이후로 파츄리는 말투가 거세진다. 그리고 눈빛도 변한다.마약 맞네.
파일:attachment/c0110792_4d5521c228bba.png
전체 컷은 이런 느낌. 사실 이 컷 자체는 중간에 잠깐 흘러가는 개그컷이고 내용 전체를 보면 별로 중요한 장면은 아니다.
동방 프로젝트를 접해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이 짤방을 보는 느낌은 하늘과 땅 차이.
반응으로 봐서는 이거나 이게 아닐까 의심된다. 설마 레밀리아 스칼렛의 피를 뽑아서...?!
원문에서 人生가 아니라 腎性[2]으로 쓴 것은 파츄리가 그만큼 정상이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장치라고 보면 될 듯하다. (발음은 같다) 이 장면 이후로 파츄리는 말투가 거세진다. 그리고 눈빛도 변한다.
파일:attachment/c0110792_4d5521c228bba.png
전체 컷은 이런 느낌. 사실 이 컷 자체는 중간에 잠깐 흘러가는 개그컷이고 내용 전체를 보면 별로 중요한 장면은 아니다.
동방 프로젝트를 접해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이 짤방을 보는 느낌은 하늘과 땅 차이.
3. 사용 예시[편집]
- 엄청나게 절망적인 상황일 때, 파츄리의 표정과 매치가 매우 잘 된다.
- 반대로 엄청나게 좋은 상황일 때, 신기하게도 위와 반대되지만 표정도 멘트도 적절하게 어울린다.
- 말 그대로 인생에 회의감이 들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