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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인사청문 특별 위원회 구성의원[편집]
3. 주요 일정[편집]
4. 여담[편집]
4.1. 정부의 공식 입장[편집]
이후 이낙연 총리 후보자의 청문회 과정 통과가 결렬되고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자 시절 내세웠던 병역 면탈, 부동산 투기, 세금 탈루, 위장 전입, 논문 표절 문제가 있는 인사를 공직에 등용하지 않겠다는 원칙 위배에 대하여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5월 26일“인사가 국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다는 점에 대해서 국민 여러분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면서 “국회 청문위원들께도 송구한 마음과 함께 넓은 이해를 구한다” “선거 캠페인과 국정운영이라는 현실의 무게가 기계적으로 같을 수 없다는 점을 솔직하게 고백하고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문재인 정부에서 사실상 인수위원회 역할을 하는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28일 '고위 공직자 임용 기준안'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문재인 정부에서 사실상 인수위원회 역할을 하는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28일 '고위 공직자 임용 기준안'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4.2. 여론조사[편집]
- 리얼미터의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72.4%는 인준에 찬성했고, 15.4%는 인준에 반대했다. 호남에서의 찬성 비율이 84.9%로 가장 높았고, TK에서 60%로 가장 낮았다.#
5. 관련 문서[편집]
[1] 자세한 내용은 재적의원 299명 중 188명이 표결 참여. 찬성 164표, 반대 20표, 기권 2표 무효 2표로 임명동의안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