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신조어의 하나. 사람들이 받아들이기엔 아직 이른 것을 뜻하는 것으로, 아주 먼 미래에서나 이해될 법한 것들을 뜻한다. 보통
병맛 컨셉이거나 말 그대로 현대인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전위적인 매체에 쓰인다.
일본에서 처음 사용되던 표현으로 정확한 기원은 알 수 없지만 2008년 이전에 올라온 글에도 흔적을 볼 수 있다. 일본에서 범용적(?)으로 쓰이게 된 건 2009년 12월 16일에 니코동에 올라온 인류에겐 너무 이른 랭킹(人類には早すぎるランキング)이후.
우리나라에서는 니코동에 올라온
노라조의
니팔자야 뮤직비디오 반응이 번역되어 역수입된 이후부터 사용되었다. 해당 영상에도 인류에겐 너무 이른 영상(人類には早すぎる動画)이라는 태그가 불어있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