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poecilotheria-regalis-female-10cm-14cm-indian-ornamental.jpg
poecilotheria regalis
오너멘탈에 속하는 타란튤라. 검은색과 흰색 발색의 조화와 쭉쭉 뻗은 가늘고 긴 다리가 아름답다.
이 타란튤라는 비록 나무위성 답게 쌍별귀뚜라미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나 전체적으로 먹성이 좋고, 사육 환경에 따라 얼굴 보기도 쉽고 성장속도도 빨라서 키우기에 어렵지 않다.
그러나 이 타란튤라는 매우 빠른데다 사납고 예민하여 막상 절지류 입문자가 키우기엔 쉽지 않은 종이다. 거기다 독까지 강한 편이어서 만에 하나 물렸다면 고통스러운 근육경련이 며칠씩 간다고 하니, 흔한 종이라고 절대 만만히 보거나 하면 안 된다.
그래도 이래저래 매물이 많은 종이기도 하고, 발색도 아름다운데다 키우기 그리 어렵지 않은 종이라 나무위성 타란튤라의 입문종 쯤으로 취급받는 녀석이다.
poecilotheria regalis
오너멘탈에 속하는 타란튤라. 검은색과 흰색 발색의 조화와 쭉쭉 뻗은 가늘고 긴 다리가 아름답다.
이 타란튤라는 비록 나무위성 답게 쌍별귀뚜라미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나 전체적으로 먹성이 좋고, 사육 환경에 따라 얼굴 보기도 쉽고 성장속도도 빨라서 키우기에 어렵지 않다.
그러나 이 타란튤라는 매우 빠른데다 사납고 예민하여 막상 절지류 입문자가 키우기엔 쉽지 않은 종이다. 거기다 독까지 강한 편이어서 만에 하나 물렸다면 고통스러운 근육경련이 며칠씩 간다고 하니, 흔한 종이라고 절대 만만히 보거나 하면 안 된다.
그래도 이래저래 매물이 많은 종이기도 하고, 발색도 아름다운데다 키우기 그리 어렵지 않은 종이라 나무위성 타란튤라의 입문종 쯤으로 취급받는 녀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