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스 데이비스의 앨범 및 수록곡에 대한 내용은 In a Silent Way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스탠드... 『인 어 사일런트 웨이』...! 그 소리의 실체화는 일격으로 네 몸을 아홉 부위로 찢어버릴거다..."
1. 개요[편집]
※ 표 양식은 애니북스의 6부 스톤 오션 정발본의 스탠드 표 기준[2]
스탠드 명 - '인 어 사일런트 웨이' 본체 - 샌드맨 | ||
파괴력 - C | 스피드 - C | 사정거리 - D |
지속력 - A | 정밀동작성 - D | 성장성 - B |
<능력> '베는 소리' '파괴하는 소리' '불타는 소리' 등, 소리를 실체화시켜 상대에게 보낼 수 있다. 그 소리의 형태에 닿으면, 그 소리대로 파괴된다. 물 속에 흘려보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 ||
- 파일:일본 국기.svg: イン・ア・サイレント・ウェイ
- 파일:미국 국기.svg: In a Silent Way
- 명칭 유래: 마일스 데이비스의 앨범 및 수록곡 In a Silent Way
- 북미판 명칭: Silent Ways
2. 외형 및 특징[편집]
작중 얼마 없는 인간형 스탠드로, 넓게 벌어진 치아와 머리에 꽂혀있는 여러 가닥의 깃털[3], 인디언 추장과 같은 차림이 상당히 위협적인 인상을 준다.
3. 능력[편집]
소리를 실체화하는 것. 예컨데 칼을 휘둘러 베는 소리나, 불꽃이 타오르는 소리를 실체화된 형태로 만들며, 그 글자에 닿는 것은 소리의 효과대로 베이거나, 부서지거나, 타오르게 된다.일본 만화라 별 수 없지만 네이티브 아메리칸이 가타카나를 쓰고 실체화시키는걸 보면 굉장히 기묘하다[6]
기본적으로 샌드맨 본인이 칼을 휘두르거나 해서 소리 글자를 바로 앞에 실체화, 직접 공격하거나 방패로 쓸 수 있으며 이를 이용해 죠니 죠스타의 손톱탄을 막아내기도 했다.
대표적인 응용법은 물체에 글자를 새겨서 보내는 것으로 디에고 브란도의 공룡, 다른 스틸 볼 런의 참가자, 오두막 등에 새겨서 사용했다. 글자가 새겨진 물체는 소리를 옮기는 매개체가 되어, 닿는 대상을 새겨진 소리대로 파괴하지만 물건 자체에는 변화가 없다.
물질중 가장 전도가 잘 되는 물질은 물이므로 여기에 소리를 흘려보내면 소리의 반사, 증폭의 특성상 가장 효과적으로 공격 할 수 있다.
간단히 말하자면 에코즈 ACT.2의 상위호환. 그런데 죠죠 EoH에서는 코이치의 에코즈가 이 스탠드의 능력을 사용한다! DHA 협동기를 히가시카타 죠스케가 동료로 있을 경우, 함께 사용시 도라라라-!!를 장판으로 깐다. 그 소리에서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의 팔이 투명한 색으로 튀어나와 같이 협동러시를 가한다.두 주먹에 찌부러져 날아가는 적이 일품.
기본적으로 샌드맨 본인이 칼을 휘두르거나 해서 소리 글자를 바로 앞에 실체화, 직접 공격하거나 방패로 쓸 수 있으며 이를 이용해 죠니 죠스타의 손톱탄을 막아내기도 했다.
대표적인 응용법은 물체에 글자를 새겨서 보내는 것으로 디에고 브란도의 공룡, 다른 스틸 볼 런의 참가자, 오두막 등에 새겨서 사용했다. 글자가 새겨진 물체는 소리를 옮기는 매개체가 되어, 닿는 대상을 새겨진 소리대로 파괴하지만 물건 자체에는 변화가 없다.
물질중 가장 전도가 잘 되는 물질은 물이므로 여기에 소리를 흘려보내면 소리의 반사, 증폭의 특성상 가장 효과적으로 공격 할 수 있다.
간단히 말하자면 에코즈 ACT.2의 상위호환. 그런데 죠죠 EoH에서는 코이치의 에코즈가 이 스탠드의 능력을 사용한다! DHA 협동기를 히가시카타 죠스케가 동료로 있을 경우, 함께 사용시 도라라라-!!를 장판으로 깐다. 그 소리에서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의 팔이 투명한 색으로 튀어나와 같이 협동러시를 가한다.
4. 기타[편집]
7부에서는 드물게 육탄전도 하는 스탠드지만 죠니 죠스타와의 속사 대결에서 패배한 것을 보면 스피드가 빠른 편은 아닌 듯. 죠니가 급조한 철구에 밀렸다.[7]
5.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편집]
통상적인 인 어 사일런트 웨이 | ☆이 붙은 인 어 사일런트 웨이 |
[1] 사진의 인물은 인 어 사일런트 웨이의 본체인 샌드맨.[2] 단, 능력 설명의 서술을 정발본의 '능력- 능력 설명'과 같이 서술 시 첫 문장과 이후 문장들의 배열이 난잡해지므로 '<능력> (한 칸 띄우기) 능력 설명'과 같이 서술.[3] 머리부분이 3부의 더 풀을 닮았다.[4] 실제로 키시베 로한 루브르에 가다는 아라키 작가가 루브르에 방문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단편이다. 참고로 이 경험은 일반인들처럼 몇번 관람을 가봤다 정도도 아니고, 만화 작가라는 신분덕에 일반인들은 출입할 수 없는 통제구역도 몇번 드나든 적이 있는 수준이라고...[5] 애초에 작품의 주요 소재인 죠죠서기 부터가 그리스 로마의 조각상의 자세에서 영감을 얻은 구도들이다. 이 외에도 이집트 9영신이라던가 하는 여러 고대 신화적 소재들이 자주 나온다.[6] 이와 비슷한 사례가 하나 더 있다. 영국인인 디에고 브란도가 대통령과 싸울 때 승마 부츠의 박차로 땅바닥에 한자와 히라가나, 가타카나를 유창하게 써내려간 적이 있다. 황금의 바람 TVA의 선례로 볼 때 애니화가 된다면 영어로 교체될 가능성이 있다. [7] 스피드가 C, 평범한 인간 수준이니 밀려도 어쩔 수 없다. 스피드가 진짜 빠른 스탠드와 정면대결에선 글씨를 다 쓰기도 전에 끝장날 게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