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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모델 및 방송인 이현이가 2017년 9월 28일 케이블채널 OnStyle, OLIVE '뜨거운 사이다' 란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청와대 국민청원으로 등장했던 여성징병제 논란에 대해 이현이는 "여성 징병제가 국가안보를 걱정해서일까? 정말 누가 쳐들어오면 필요하겠다 싶어서 여자들도 군대를 제발 와 줘' 이건 아닌 거 같고 사실은. '왜 군대를 나만 가? 너도 가!' 이런 마음에서 우리 여성도 징병을 하자라고 한 거 같은데 사실 좋은 말로 인구 절벽에 병력이 줄어들고 있다고 얘기를 하지만 다른 이유가 있는 것 같다" 라고 이야기하였다.
물론, 인터넷 어그로들이 여혐의 명분을 내세울 의도로 저런 발언을 하는 경우도 있으나, 설령 발언의 의도를 의심해 볼 수는 있다 하더라도, 상대방의 발언 멋대로 해석했다는 점에서 대화에 임하는 태도 자체가 논란이 될 수 있다.
물론, 인터넷 어그로들이 여혐의 명분을 내세울 의도로 저런 발언을 하는 경우도 있으나, 설령 발언의 의도를 의심해 볼 수는 있다 하더라도, 상대방의 발언 멋대로 해석했다는 점에서 대화에 임하는 태도 자체가 논란이 될 수 있다.
2. 상세[편집]
군대를 남성만 가게 된 것은 성역할 고정관념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고정관념에서 탈피하고, 인구 구조에 변화가 생기면 남성에게만 군복무를 의무적으로 시키는 것이 아니라, 성별을 떠나 군복무에 적합한 능력을 가진 개인을 색출해내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고 볼 수 있다.
국방의 의무에는 군인으로 활동하는 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방공 방첩, 군작전에 협조할 의무, 국가안전보장에 기여할 의무도 포함되어 있고, 이는 군 면제자들에게도 해당이 되는 것이기는 하다. 일단 여성이나, 5급 판정을 받은 남성들도 전시에는 군수 공장으로 투입이 되기 때문이다.
국방의 의무에는 군인으로 활동하는 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방공 방첩, 군작전에 협조할 의무, 국가안전보장에 기여할 의무도 포함되어 있고, 이는 군 면제자들에게도 해당이 되는 것이기는 하다. 일단 여성이나, 5급 판정을 받은 남성들도 전시에는 군수 공장으로 투입이 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