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작중 행적[편집]
2.1. 환 전투[편집]
2.2. 양성 전투[편집]
2.3. 관도 대전[편집]
2.4. 적벽 대전[편집]
2.5. 강릉 전투[편집]
2.6. 동관 전투[편집]
3. 작중 묘사[편집]
"아!!! 맞다!!! 우리한테도 1대 1이라면 빠지지 않는 이통이 있잖아!!!" - 조조
3.1. 논란?[편집]
그런데 강릉 전투에서 조인을 구출할 때 이통을 두고 관우를 상대로 1대1로 맞짱 뜰 수 있는 존재는 조조군에서 이통이 유일하였다.라는 설명하면서 독자들의 어이를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리고 댓글란이 전쟁터가 되기도 했다.
독자들은 이걸 보고 패러디인 이소룡이나 싱하형 관련 이야기일 것이라는 등 온갖 소리를 다 할 정도로 뭐 이통 따위가 관우와 맞먹어?!라는 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이는 정사에 어느 정도 떡밥이 실제로 있던 일이다! 자세한 것은 이통의 행적에 적혀있으니 이통의 문서를 보면 된다.
원본 대사가 "그나마 관우와 1대1로 맞설 수 있는 실력자는 조조군 내의 이통이 유일했다."였으므로 이통의 용맹이 관우와 맞먹는다는 해석은 독자들의 과장된 해석으로 인한 오해라고 할 수 있다.
정사에서 무려 유비와 주유의 진을 돌파해 관우에게서 조인을 구출했다는 내용이 언급되었던 만큼 작가가 이통이 관우에게 맞설 능력이 있었다고 판단하는 것은 타당하다고 할 수 있다.
다만, 진짜 문제점은 관우와 맞설 무장이 유일하다고 언급되는 게 강릉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조조군 전체였다는 점. 이를 대충 해석하면 조조군 제 1의 무력을 지닌 장수는 이통이라는 해석이 나오기 때문에 독자들이 이통이 조조군 최고의 무용을 자랑하는 장수하는 점에서 황당해해도 무리는 아니지만, 위 '조조군 내의' 라는 표현이 '전체 조조군'을 의미하는 것인지, 아니면 '강릉성에 있던 조조군 내의' 라는 의미인지는 불분명 하다.[2]
독자들은 이걸 보고 패러디인 이소룡이나 싱하형 관련 이야기일 것이라는 등 온갖 소리를 다 할 정도로 뭐 이통 따위가 관우와 맞먹어?!라는 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이는 정사에 어느 정도 떡밥이 실제로 있던 일이다! 자세한 것은 이통의 행적에 적혀있으니 이통의 문서를 보면 된다.
원본 대사가 "그나마 관우와 1대1로 맞설 수 있는 실력자는 조조군 내의 이통이 유일했다."였으므로 이통의 용맹이 관우와 맞먹는다는 해석은 독자들의 과장된 해석으로 인한 오해라고 할 수 있다.
정사에서 무려 유비와 주유의 진을 돌파해 관우에게서 조인을 구출했다는 내용이 언급되었던 만큼 작가가 이통이 관우에게 맞설 능력이 있었다고 판단하는 것은 타당하다고 할 수 있다.
다만, 진짜 문제점은 관우와 맞설 무장이 유일하다고 언급되는 게 강릉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조조군 전체였다는 점. 이를 대충 해석하면 조조군 제 1의 무력을 지닌 장수는 이통이라는 해석이 나오기 때문에 독자들이 이통이 조조군 최고의 무용을 자랑하는 장수하는 점에서 황당해해도 무리는 아니지만, 위 '조조군 내의' 라는 표현이 '전체 조조군'을 의미하는 것인지, 아니면 '강릉성에 있던 조조군 내의' 라는 의미인지는 불분명 하다.[2]
4. 게임[편집]
4.1. 7성 조조군[편집]
소속 | 조조군 |
스텟 | |
무력 | 112 |
활력 | 82 |
맷집 | 79 |
총합 | 273 |
스킬 | |
피격시 48% 확률로 별을 생성 | 공격시 48% 확률로 공격 대상에게 화상 피해 |
4.2. 8성 조조군[편집]
소속 | 조조군 |
스텟 | |
무력 | 142 |
활력 | 109 |
맷집 | 109 |
총합 | 370 |
스킬 | |
피격시 48% 확률로 별을 생성 | 공격시 70% 확률로 공격 대상에게 화상 피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