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역사적 관계[편집]
2.1. 고대[편집]
2.2. 중세[편집]
로마 제국이 동로마 제국과 서로마 제국으로 나뉘어지면서 이탈리아 지역과 리비아 지역도 정체성이 나뉘어지기 시작했다. 이탈리아 반도는 서로마 제국에 속한 뒤에도 로마 문화가 계속 유지되었고 서로마 제국의 멸망 이후, 여러 게르만족들에 의해 왕국이 세워졌지만, 로마 제국을 계승하고 로마 문화, 라틴어가 유지되면서 이탈리아 반도는 리비아 지역과 달리 로마 문화, 라틴어가 보존되었다. 하지만 리비아 지역은 동로마 제국에 속했지만, 7세기에 아랍인들이 동로마 제국의 영토였던 북아프리카를 정복하면서 아랍화가 되고 결국 정체성이 완전히 달라지게 되었다. 리비아의 아랍화 이후 리비아의 잔류 라틴인들은 아랍인에 동화되었다.
2.3. 19세기[편집]
19세기에 들어서면서 이탈리아 반도의 왕국들이 통일되어 이탈리아 왕국이 생겨났다. 이탈리아 왕국은 영토를 확장하면서 식민지를 개척할려고 했지만, 19세기에 다른 식민지들은 유럽 열강들이 차지하면서 이탈리아는 아프리카쪽으로 눈을 돌렸다.
2.4. 20세기[편집]
2.5. 21세기[편집]
3. 관련 문서[편집]
[1] 리비아에는 로마 제국 시절에 지어진 유적들이 많이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