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좃보스 치고는 너무나 약해져있었다. 폭클별의 태양인 아르마스를 파괴하여 글라파이터라는 물질을 얻어 원래의 힘을 되찾으려 하고있었다. 그러나 진구의 필살기인 그물마법이 나오고 잡히고 공격을 받아 최후를 맞이한다. 그러나 그는 살아있었고. 그 정체는 작은 오징어 형태의 외계인으로, 도라에몽 일행과 아론이 우주선안에서 기폭장치를 찾으려는 사이 이미 기폭상치를 가동시켜버린다. 그 후 도라에몽에 의해 발견되어 공기포를 맞고 나가떨어지지만, 이미 파괴장치는 가동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