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화
1.1. 관련 문서
2. 개그콘서트의 코너
2.1. 개요
2.2. 등장인물
2.2.1. 주인공 - 송영길
2층에 입주한 보통의 청년으로 등장한다. 외모(…)가 비정상적은 아니고, 그냥 이웃집들의 하소연들에 고생하는 사람. 참고하자면 못말리는 변접관에 이어 다시 털리는 역을 맡았다(...).
2.2.2. 왕예민 - 김기열
아랫층에 살고 있는 청년. 귀가 비정상적으로 밝아 윗층의 사소한 상황에도 비정상적으로 반응하여 2층의 청년을 피곤하게 한다. 묘하게 이전에 맡은 캐릭터들과 속성이 겹치는 듯.
2.2.3. 노민폐 - 이종훈
2.2.4. 장거리 - 김원효
2.3. 방영 후 혹평과 이른 종영
왕예민은 보면 너무 과민반응인데다가, 노민폐는 별로 민폐될 것도 아닌데 폐 끼쳤다고 징징대는 게 하도 최종병기 그녀에 나오는 그 허세 여배우만큼 짜증나서 등장인물들이 하나같이 공감하기 힘들다. 때문에 정상적인 주인공만 안습인 신세.
실제로 층간소음 피해자 카페에서 첫방부터 (방영 이후에) 이 코너를 종영해달라는 글이 많이 올라왔다. 층간소음의 피해자를 비정상인 것처럼 악질적으로 묘사를 했으니 당연한 일이다. 무개념 이웃 때문에 고통 받는 사람들 전부가 극단적으로 예민한 등장인물들처럼 희화화될 우려가 컸었다. 층간소음이 살인까지 부르는 중대한 사회문제임을 생각해보자. 오죽하면 불만글과 코너 폐지 항의글은 '개콘' 시청자게시판 뿐 아니라, 실제 층간소음 피해자 모임 카페에서도 들썩였다는 얘기도 있었으니...
사랑합니다 고객님처럼 해당 대상자들의 항의로 결국 2주만에 조기종영됐다. 11월 20일의 2회가 나가고 바로 다음 주였던 11월 27일에 헬스걸 종영 때 이종훈이 "나 이제 뭐 먹고 사냐?"라는 말을 한 걸로 알 수 있다. 층간소음에 고통받는 사람들을 희화화해놓고 저런 말을 한 거라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 셈이다.
실제로 층간소음 피해자 카페에서 첫방부터 (방영 이후에) 이 코너를 종영해달라는 글이 많이 올라왔다. 층간소음의 피해자를 비정상인 것처럼 악질적으로 묘사를 했으니 당연한 일이다. 무개념 이웃 때문에 고통 받는 사람들 전부가 극단적으로 예민한 등장인물들처럼 희화화될 우려가 컸었다. 층간소음이 살인까지 부르는 중대한 사회문제임을 생각해보자. 오죽하면 불만글과 코너 폐지 항의글은 '개콘' 시청자게시판 뿐 아니라, 실제 층간소음 피해자 모임 카페에서도 들썩였다는 얘기도 있었으니...
사랑합니다 고객님처럼 해당 대상자들의 항의로 결국 2주만에 조기종영됐다. 11월 20일의 2회가 나가고 바로 다음 주였던 11월 27일에 헬스걸 종영 때 이종훈이 "나 이제 뭐 먹고 사냐?"라는 말을 한 걸로 알 수 있다. 층간소음에 고통받는 사람들을 희화화해놓고 저런 말을 한 거라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