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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즌 전[편집]
2. 개요[편집]
김현수가 FA를 통해 4년 115억 원에 LG 트윈스로 이적하는 충격적인 사태가 벌어지면서 좌익수는 김현수 중견수는 안익훈으로 고정되어 채은성, 이형종과 함께 주전 우익수 경쟁을 하게 되었다.
3. 패넌트레이스[편집]
3.1. 3월[편집]
3.2. 4월[편집]
4월 22일 경기까지 0.188이라는 극악의 타율을 기록했다.
결국 4월 24일 선발인 손주영을 대신해 2군으로 내려갔다.
결국 4월 24일 선발인 손주영을 대신해 2군으로 내려갔다.
3.3. 5월[편집]
2군에서 타율 0.364를 기록하였고 5월 11일 문선재가 말소되고 대신 콜업되었고 이 날 SK 전에 좌익수로 선발 출장하여 3안타를 쳐내며 맹활약 하였다.
5월 16일 포항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는 무려 4타수 4안타 1사사구를 기록하며 전타석을 출루 하는 위엄을 보였다. 1군 콜업 후 맹활약을 펼치며 강한7번타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5월 16일 포항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는 무려 4타수 4안타 1사사구를 기록하며 전타석을 출루 하는 위엄을 보였다. 1군 콜업 후 맹활약을 펼치며 강한7번타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3.4. 6월[편집]
6월 6일 잠실에서 펼쳐진 한화와의 경기에서 7회 말 기습번트 과정에서 이성열이 타구를 잡지 못해 출루한 것을 안타가 아닌 실책으로 기록되자 경기 중에 기록실에 들어가 항의를 했다. 이는 당연히 규칙 위반으로 KBO에서는 킹중갓고 엄중경고를 했다.[1]
이 날 이후로, 3경기는 선발로 나오지 못했고 그 다음경기에서 다시 선발로 나와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하였다. 팀은 패배.
이 날 이후로, 3경기는 선발로 나오지 못했고 그 다음경기에서 다시 선발로 나와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하였다. 팀은 패배.
3.5. 7월[편집]
7월 17일 고척에서 열린 넥센과의 경기에서 3타수 3안타 3타점으로 맹활약하여 후반기 첫 경기 승리를 이끌었다.
이후에도 채은성과 함께 팀 타선과 외야를 살려먹는 중.
이후에도 채은성과 함께 팀 타선과 외야를 살려먹는 중.
3.6. 8월[편집]
3.7. 9월~10월[편집]
4. 총평[편집]
시즌 최종 성적은 112경기 359타수 122안타 2홈런 39타점 10도루 타출장 0.340/0.407/0.435 OPS 0.842 WRC+ 119.4.
아쉽게도 규정타석을 채우지는 못했지만, 3할4푼이라는 고타율을 기록하며 후반기 부진한 이형종의 역할을 대신하기까지 했다. 하지만 이번시즌 BABIP가 통산 BABIP에 비해 지나치게 높다는 건 다음시즌에 대한 불안요소라고 볼 수 있다.
아쉽게도 규정타석을 채우지는 못했지만, 3할4푼이라는 고타율을 기록하며 후반기 부진한 이형종의 역할을 대신하기까지 했다. 하지만 이번시즌 BABIP가 통산 BABIP에 비해 지나치게 높다는 건 다음시즌에 대한 불안요소라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