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No.60 | |
이주찬 Ju-Chan Lee[1] | |
생년월일 | |
출신지 | |
학력 | |
신체 | 181cm, 86kg |
포지션 | |
투타 | |
가족 | 동생 이주형 |
프로입단 | |
소속팀 | 파일:Lotte_Giants_newlogo.png 롯데 자이언츠 (2021~) |
연봉 | 2,700만원 (2021년) |
1. 개요[편집]
롯데 자이언츠 소속의 내야수.
2. 선수 경력[편집]
2.1. 아마추어 시절[편집]
2.2. 롯데 자이언츠 시절[편집]
3. 플레이 스타일[편집]
KUSF대학스포츠에서 취재한 이주찬의 플레이 스타일
타고난 수비 감각과 강견 등 유격수로서 필요한 모든 수비력을 갖추어 대학 시절 4년 내내 풀타임으로 유격수로 뛰다시피했다. 오버스로우로 송구를 많이 하는 편이며, 러닝스로우가 조금 약한 것이 단점이다. 타격에서는 당겨치기의 비중이 높은 편인데, 배트 스피드가 썩 빠른 편이 아닌데다 변화구 대처도 미흡하고, 시합에서 스윙이 대체로 커지는 경향이 있는지라 아직 보완이 많이 필요한 상태다.[5]
타고난 수비 감각과 강견 등 유격수로서 필요한 모든 수비력을 갖추어 대학 시절 4년 내내 풀타임으로 유격수로 뛰다시피했다. 오버스로우로 송구를 많이 하는 편이며, 러닝스로우가 조금 약한 것이 단점이다. 타격에서는 당겨치기의 비중이 높은 편인데, 배트 스피드가 썩 빠른 편이 아닌데다 변화구 대처도 미흡하고, 시합에서 스윙이 대체로 커지는 경향이 있는지라 아직 보완이 많이 필요한 상태다.[5]
4. 여담[편집]
- 해운대구 리틀 야구단 출신이다.
[1] 2019 아시아 야구 선수권대회 출전명[2]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았던 최준용, 황성빈도 이 대회에 출장했다.[3] 최종전이었던 3위 결정전을 제외한 나머지 경기들을 이곳에 있는 기록지로 다운받아 볼 수 있다.[4] 사실 이 대회가 엔트리 선정부터 논란이 많았던데다 결정적으로 대학 야구의 암울한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었기에 이주찬 혼자만의 잘못은 아니다.[5] 본인도 이를 잘 알고 있어 연습할 때 스윙을 짧게 가져가는 것을 반복적으로 한다고한다.[6] 하지만 김민기가 2020년 11월부터 군 복무 중이라 실질적으로 한솥밥을 먹게 될 시기는 조금 더 늦춰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