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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내용[편집]
경북대학교 교수이자 당시 국어국문학회 대표이사였던 김일근이 국내외를 통해 평생 동안 수집했던 조선 왕실 인물들의 친필 한글 편지 42점을 모아 만든 서찰첩으로, 편지의 저자는 선조, 효종, 현종, 숙종, 인선왕후, 명성왕후, 인현왕후이다.
선조대 이후 조선 왕실에서 사용된 한글 어휘의 형태와 한글 편지 왕래 문화에 대해 연구할 수 있는 자료 중 하나로 인정받는다. 특히 각 편지마다 상세한 고증과 출처내용, 관련 해설을 덧붙이고 있어 같은 저서인 《태평광기언해교주》(太平廣記諺解校註)보다 높은 평가를 받는다.
또한 각 왕실 인물들의 어필 연구에도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
선조대 이후 조선 왕실에서 사용된 한글 어휘의 형태와 한글 편지 왕래 문화에 대해 연구할 수 있는 자료 중 하나로 인정받는다. 특히 각 편지마다 상세한 고증과 출처내용, 관련 해설을 덧붙이고 있어 같은 저서인 《태평광기언해교주》(太平廣記諺解校註)보다 높은 평가를 받는다.
또한 각 왕실 인물들의 어필 연구에도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