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 끝낼까 해 (2020) I'm Thinking of Ending Things | |
장르 | |
감독 | |
각본 | |
원작 | 이언 리드의 2016년작 동명소설 '이제 그만 끝낼까 해' |
제작 | |
출연 | |
촬영 | 우카시 잘 |
편집 | 로버트 프레이즌 |
음악 | 제이 워들리 |
미술 | 몰리 휴게스 |
촬영 기간 | |
제작사 | 파일:미국 국기.svg 라이클리 스토리 |
배급사 | |
공개일 | |
화면비 | 2.35 : 1 |
상영 시간 | 134분 |
제작비 | - |
월드 박스오피스 | - |
북미 박스오피스 | - |
대한민국 총 관객 수 | - |
독점 스트리밍 | |
1. 개요[편집]
찰리 카우프만 감독의 2020년 작품.
2. 예고편[편집]
▲ 예고편 |
3. 시놉시스[편집]
우리는 언제 만난 걸까. 언제까지 만나게 될까. 새로 사귄 남자 친구와 여행을 떠나는 여자. 그의 부모님이 사는 외딴 농장에 가는 길.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흔들린다. |
4. 등장인물[편집]
5. 줄거리[편집]
6. 평가[편집]
Aided by stellar performances from Jessie Buckley and Jesse Plemons, I'm Thinking of Ending Things finds writer-director Charlie Kaufman grappling with the human condition as only he can.
7. 수상 및 후보[편집]
- 보스턴 영화 비평가 협회상 각본상, 편집상 수상
- 고섬상 최우수 남자연기자상(제시 플러먼스), 최우수 여자연기자상(제시버클리) 후보
8. 기타[편집]
- 찰리 카우프만이 최초로 호러 장르에 도전한 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