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편집]
2. 플레이 스타일[편집]
상대 선수에 맞춰 짜오는 치밀하고 꼼꼼한 플레이에 화려한 컨트롤, 매우 빠른 반응속도 등 오픈시즌 시절의 평가는 네임드 킬러에 걸맞은 무결점 스타일. 한준 선수와의 64강 첫경기에서 입스타로만 전해지던 것들을 화려하게 보여주었다[1]
문제는 이후 스타크래프트 1 출신 프로게이머들이 대거 등장하고 윤영서, 이승현 등 스타크래프트 2 로 프로게이밍 커리어를 처음 시작한 어린 선수들이 이정수 이상의 컨트롤과 반응속도를 보여주었다는 점. 위에서 말한 입스타도 2012년 기준으로는 프로게이머라면 당연히 해야 할, 못하면 이상한 일이 되었다.
그래서인지 오픈 시즌과 초창기 활약을 제외하면 이후 보이지 않는다.
2.1. GSL 시즌 오픈 시즌 1[편집]
서기수 선수와 64강전을 치러, 2:0으로 패배했다. 끊임없는 견제로 서기수 선수를 괴롭혔지만, 견제 방어의 달인 사기수에게 막히고 진출한 프로토스의 한방 병력에 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