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배우.
2010년 MBC 뽀뽀뽀로 데뷔.
2012년(당시 초등 2년) 드라마 《노란복수초》로 데뷔했다. 아직 10대 후반인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총 12편의 영화를 찍으며 다작활동 중이다.
2019년(당시 중3)에는 한국의 장편 오컬트 영화인
《사바하》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JTBC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에서 한동희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사바하》로 인지도가 올라가고 작품 또한 성공하여 주목을 받았고, 그 결과 2019년 제5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