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사망[편집]
2011년 6월 19일 새벽 2시 15분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의 한 아파트 단지 인근에서 중고차 매매 딜러인 전 남자친구 조 모 씨[1]에게 무려 65차례에 걸쳐 흉기에 찔려 피살된 채 발견되었다. 범인은 살인사건이 있었던 다음 날 새벽 3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체포되었고, 곧바로 범행을 자백하였다. 범인의 살해 동기는 결혼까지 약속한 상태[2]에서 이은미가 이별을 통보한 것에 대해 앙심을 품고 이 같은 짓을 저질렀던 것[3]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공분을 샀으며, 사망 직전 아파트에서 이은미가 살해범의 손에 끌려 나가는 CCTV 화면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더했다. 살해범은 징역 20년 형이 구형되었으나, 2011년 12월 19일 2심에서 감형되어 징역 17년이 선고되었다. 이은미의 죽음을 계기로 아이리스는 결국 해체되고 말았으며,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옥산리 907-1 소재의 동화추모공원에 안치되어 있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