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애란(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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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란
李愛蘭
본명
이은옥
출생
1963년 3월 25일 ([age(1963-03-25)]세)
학력
양덕상업고등학교 (졸업)
가족
아버지 이종순, 어머니 문희성
데뷔
1990년 서울 뚝배기 OST
종교
소속사
스타월드기획
링크

1. 개요2. 음반
2.1. 대표곡
3. 방송 출연


1. 개요

대한민국트로트 가수다.

서너살때부터 말이 떨어지자마자 유행가를 불렀으며, 이후 어렵사리 가수의 길에 들어섰다. 1990년 KBS 1TV 드라마 서울 뚝배기[3] OST로 데뷔하였다.

그 이후로도 굴곡이 심했다. 특히 '못 간다고 전해라'로 유명해진 <백세인생>은 원래 1995년 경주 엑스포에서 부른 곡으로, 원래의 이름은 <저 세상이 부르면 이렇게 말하리>이다. 그러나 그 후로 10년간 제대로 된 가수 활동을 못 하였고, 2006년에야 가수로서 첫 음반인 <천년의 사랑>[4]을 취입하였으나 실패를 맛보았다.# 트로트계에서 쌓은 인맥덕에 시장 등 불러주는 곳에서 노래하며 버텼다고 한다.

2013년, 김종완 작곡가가 <저 세상이~>를 새롭게 편곡하여 <백세인생>이라는 이름으로 발표하였다. 이 곡은 2년 후인 2015년 뒤늦게 인기를 끌었고, 가사는 인터넷에서 유행어가 되었다. 이 곡은 작곡가 김종완[5]이 1995년 이른 나이에 돌아가신 동료의 아버지를 보고 고민을 한 것에서 출발하여 만든 곡이라고 한다.#

예상 밖의 히트 덕분에 2015년 12월에는 지상파 방송 프로그램인 무한도전에 출연하였으며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도 출연하여 처음으로 지상파 무대에서 원곡을 풀 사이즈로 불렀다. 뿐만 아니라 행사 섭외비가 6배나 뛰었다고 하며 데뷔 25년만에 첫 CF도 촬영하게 되었다. 이외에도 이상민, 노민혁과 함께 SNL코리아 시즌6의 마지막 방송에 카메오로 출연하게 되었으며 송년특집 개그콘서트레이양과 함께 출연했다. 과거 <땡벌>을 부른 가수 강진이 인기를 얻었던 것처럼, 트로트 가수는 히트곡 하나로 가수로서의 커리어를 역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6]

2015 MBC 가요대제전에 출연했다. # 걸그룹 DIA와 함께 출연.

놀랍게도 던전앤파이터에서 번안곡 '던파인생'을 불렀다. 공식 홈페이지 주소, #

북한이 벌인 4차 핵실험에 대한 보복으로 재개한 대북방송백세인생이 포함되었다. 노래와 함께 남한 사람들의 평균수명이 북한보다 약 10~15년 정도 길다는 내용의 해설을 담는다.

2016년 1월 14일, 서든어택에 이애란 캐릭터가 출시되었다. #

2016년 2월 5일 뮤직뱅크에 출연했다. 이날 백세인생은 15위였다.

2. 음반

  • 천년의 사랑 (2006)
  • 사랑의 등불 (2010)
  • 날 떠나버린 너 (2013)
  • 내고향 홍천 (2013)
  • 백세인생 (2015)
  • 얄미운 사람 (2016)
  • 백년의 길 (2017)

2.1. 대표곡


3. 방송 출연


[1] 현재 거주지는 경기도 하남시이다.[2] 현재 거주지는 경기도 하남시이다.[3] 일일드라마로 서울 뚝배기라는 이름의 설렁탕집과 그 주변 인물들이 겪는 에피소드를 그렸다. 오지명, 길용우, 도지원, 최수종, 주현, 김애경 등이 출연하였다.[4] 물론 박완규의 곡과는 관련 없다.[5] NELL의 멤버 김종완과는 동명이인. 이 분도 "인생아"라는 노래를 발표한 후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6] 이외에도 장윤정, 홍진영, 오승근 같은 최상위권의 트로트 가수들도 각자 어머나와 사랑의 배터리, 내 나이가 어때서 같은 대표곡을 하나쯤은 가지고 있다.[7] 출현해서 라이브로 백세인생을 불렀는데 YTN 개국 후 최초로 라이브로 대중가요를 부른 가수가 되었다.[8] 출현해서 라이브로 백세인생을 불렀는데 YTN 개국 후 최초로 라이브로 대중가요를 부른 가수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