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라이트노벨 선발 주자라고 할 수 있는
대원씨아이지만, 다른 출판사에 비해
여성향 작품에 대한 공략이 늦었던 탓에
윙크노벨이나
메이퀸노벨에서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나
채운국 이야기,
마 시리즈 같은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은 작품들을 먼저 계약해 버린 탓에 레이블의 전체적인 인지도는 낮은 편.
출간 목록 중
월하의 동사무소만 한국 작품이며, 첫번째 공모전 당선작이다. 이후로도 공모전은 계속 했지만 당선작이 나오지 않은 듯하다.
2009년에 이 레이블은 정리한 것으로 추정된다. 출간 도서들 대부분이 2010년에 절판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