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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소개[편집]
국내 최초 미연시로 꼽히는 플러스 내 기억 속의 이름과 일본진출작인 푸른 눈물의 메인 일러스트를 맡았으며, 2005년부터 영챔프에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언밸런스X2를 연재했다. 2008년 잡지 코믹 발키리의 증간호인 발키리 HARD에 '팬텀 프린세스VS'를 연재하며 만화가로서도 일본에 진출했다.
여타 아트림미디어 소속 작가들과 마찬가지로 필모의 거의 대부분을 임달영과 함께 한 것이 특징이다.
작화상의 특징중 하나로 코가 아주 작고, 크게 벌린 입을 좀 특이하게 그린다. 캐릭터가 뭔가 호소하거나 할 때 입을 크게 벌리면 상, 하부의 선은 사라지고 좌우 선만 그려 표현한다.
( ) ← 이렇게(...).
그래서 모든 캐릭터가 전체적으로 날카로운 느낌이 강하다.
2015년부터는 코믹GT#에서 언밸런스 트라이앵글과 리버스 - 더 루나틱 테이커의 속편인 리버스 - 더 라이프 테이커를 연재 중이다.
프리징 관련 작품 중에서 그린 작품이 없다.[2] 외전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 하나도 맡지 않았다는 것은 살짝 이상하다. 아트림미디어 공식 동인지에서는 몇 번 프리징의 동인지를 그렸는데, 카즈야가 명진호같이 생겼다(...) 내용들은 꽤 재밌으니 기회가 되면 한 번 볼 것을 추천한다.[3]
여타 아트림미디어 소속 작가들과 마찬가지로 필모의 거의 대부분을 임달영과 함께 한 것이 특징이다.
작화상의 특징중 하나로 코가 아주 작고, 크게 벌린 입을 좀 특이하게 그린다. 캐릭터가 뭔가 호소하거나 할 때 입을 크게 벌리면 상, 하부의 선은 사라지고 좌우 선만 그려 표현한다.
( ) ← 이렇게(...).
그래서 모든 캐릭터가 전체적으로 날카로운 느낌이 강하다.
2015년부터는 코믹GT#에서 언밸런스 트라이앵글과 리버스 - 더 루나틱 테이커의 속편인 리버스 - 더 라이프 테이커를 연재 중이다.
프리징 관련 작품 중에서 그린 작품이 없다.[2] 외전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 하나도 맡지 않았다는 것은 살짝 이상하다. 아트림미디어 공식 동인지에서는 몇 번 프리징의 동인지를 그렸는데, 카즈야가 명진호같이 생겼다(...) 내용들은 꽤 재밌으니 기회가 되면 한 번 볼 것을 추천한다.[3]
3. 주요 작품[편집]
3.1. 만화[편집]
- 리버스 - 더 루나틱 테이커, 리버스 더 라이프 테이커#
- 사이테이커[4]
- 언밸런스 트라이앵글#
3.2. 라이트노벨 삽화[편집]
3.3. 게임 원화[편집]
- 푸른 눈물 (靑い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