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진 (Lee Su-Jin) | |
생년월일 | |
출생지 | |
신체 | 174cm, 52kg |
혈액형 | |
학력 | |
취미 | 악기연주 |
좌우명 | 기적은 또 하나의 노력이다. |
소속사 | 놀레벤트[1] |
응원팀 | |
응원했던팀 | |
SNS | |
1. 소개[편집]
대한민국의 치어리더.
2. 활동내역[편집]
2014년 9월 XTM 포스트시즌 댄스배틀에 출연한 모습 |
프로야구 2013 시즌 중반부터 삼성 라이온즈의 치어리더팀인 블루팅커스에 합류해서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으며, 2019 시즌 현재 블루팅커스 팀장으로 활동 중이다. 프로배구 2013-14 시즌부터 2016-17 시즌까지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에서도 치어리더 활동을 했다. 보통 박기량, 김연정, 강윤이와 함께 손꼽히는 치어리더. 2세대 치어리더의 막차이다.
구미시에 위치한 현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경대학교[2] 모델과를 졸업했으며, 여러 직업캠프를 다니면서 힙합, 한국무용, 현대무용 등의 댄스 수업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그 후, 모델 일을 하면서도 계속해서 춤을 추고 싶던 도중 치어리더 모집글을 보고 지원하면서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참고로, 키는 모델과 출신답게 174cm이다.
2012년 11월에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개최된 G-STAR에서 부스 모델로서 활약하였다.
2013 아시아 시리즈가 열린 대만 현지에 파견된 삼성 라이온즈의 치어리더 멤버 중 한명이였으며, 현지 언론의 지대한 관심을 받기도 하였다.
2014년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인, 프로야구매니저에서 2주 가량 진행한 '가장 예쁜 한국프로야구 치어리더' 설문조사에서 박기량, 김연정, 강윤이에 이어 4위에 이름을 올렸다.[3] 해가 바뀌닌 2015년 프로야구매니저에서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 '2015 프로야구 대표 여신 치어리더는?'라는 설문조사에서 박기량[4], 김연정에 이어 3위에 뽑혔다.[5][6]
야구장 응원 직캠 영상이 많이 올라오는 것으로도 유명하다.동영상 링크1, 동영상 링크2
파일:삼성라이온즈 이수진 치어리더.jpg
2014년 말~ 2015년 사이 큰 인기를 누렸으며, 이 시기에는 1달에 5~6번씩 방송에 나왔다. 그리고 이 시기 본인의 응원팀인 삼성 라이온즈도 이시기 우승권에서 놀았다.
이외 K 리그 1의 명가인 포항 스틸러스의 스틸하트로 2018년부터 축구응원을 시작했으며 2019-2020 시즌 들어서는 KBL의 명가인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피버스걸로도 활약을 했었다.
3. 미디어 출연[편집]
3.1. TV 출연[편집]
2013년 말에, TBC에서 제작한 '공간다큐 그 안에'의 '라이온즈의 역전드라마 2013 한국시리즈''에서 잠깐 잠깐씩 출연도 하고 인터뷰도 하였다. 한국시리즈 응원이 처음이냐고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엄청 떨린다고 대답하였으며, 이어 "기대도 많이 되고 한 마음으로 응원해서 우승했으면 좋겠어요"라고 답했다.동영상 링크는 여기.
2014년 1월 31일에 SBS 설특집 프로그램, '스타VS국민도전자, 페이스오프'에 치어리더 연합팀[7]으로 출연하여 걸그룹 걸스데이와 댄스 대결을 펼쳤다. 걸스데이는 '엄정화의 초대', 치어리더 연합팀은 상대편 '걸스데이의 기대해'와 '미쓰에이의 허쉬(HUSH)' 춤을 췄다.
한국프로야구/2014년 포스트시즌을 맞아 XTM의 베이스볼 워너B에서 제작한 치어리더 배틀 영상에 출연했는데, 이는 신의 한 수가 되었다. 이 영상 이전까지는 이수진은 인지도가 그저 대구의 인기 치어리더 1 정도에 가까웠지만, 이 영상에서 뛰어난 유연성과 무대매너를 선보이며 인기를 얻게 되었고 대구아재들의 기본 베이스까지 더해져 마침내 인기 치어리더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 사실상 임경미와 함께 최대의 수혜자이다. 이 댄스배틀은 사실상 김연정, 강윤이 등 이미 대중적인 인지도가 상당한 치어리더와 이수진, 임경미라는 인지도가 제로에 가까웠던 치어리더들의 배틀이라 이수진에게 불리한 싸움이었지만, 운이 좋게도 이수진은 임경미와 대결하게 됐고 강윤이가 발목 부상으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고 김연정이 의외의 컨디션 난조로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수진, 임경미에게 관심이 쏠렸다. 동영상 링크는 여기.
2014년 11월 12일에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심장이 쿵~ 내 마음을 뺏어봐!'라는 타이틀로 인터뷰를 했으며,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애교 섞인 눈웃음과 동작을 선보였다. 또, "인기 비결이 뭐인 것 같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열심히 춤추는 것을 좋게 봐주시는 것 같다. 쑥스럽다"라고 대답했다.
2014년 12월 6일에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치어리더 특집편[8][9]에서 삼성 라이온즈 치어리더 대표 3인[10] 중 한 명으로 출연하여, '셰어 로이드의 Swagger Jagger, 트랜스픽션의 Get Show, 크레용팝의 어이(Uh-ee)'에 맞추어 치어리딩을 선보였다.[11]
2015년 11월 1일에 MBC 일밤 - 진짜사나이 시즌2 해병대 특집편에 입영행사 부분에서 치어리더 4인중 한명으로 출연했다.
2014년 1월 31일에 SBS 설특집 프로그램, '스타VS국민도전자, 페이스오프'에 치어리더 연합팀[7]으로 출연하여 걸그룹 걸스데이와 댄스 대결을 펼쳤다. 걸스데이는 '엄정화의 초대', 치어리더 연합팀은 상대편 '걸스데이의 기대해'와 '미쓰에이의 허쉬(HUSH)' 춤을 췄다.
한국프로야구/2014년 포스트시즌을 맞아 XTM의 베이스볼 워너B에서 제작한 치어리더 배틀 영상에 출연했는데, 이는 신의 한 수가 되었다. 이 영상 이전까지는 이수진은 인지도가 그저 대구의 인기 치어리더 1 정도에 가까웠지만, 이 영상에서 뛰어난 유연성과 무대매너를 선보이며 인기를 얻게 되었고 대구아재들의 기본 베이스까지 더해져 마침내 인기 치어리더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 사실상 임경미와 함께 최대의 수혜자이다. 이 댄스배틀은 사실상 김연정, 강윤이 등 이미 대중적인 인지도가 상당한 치어리더와 이수진, 임경미라는 인지도가 제로에 가까웠던 치어리더들의 배틀이라 이수진에게 불리한 싸움이었지만, 운이 좋게도 이수진은 임경미와 대결하게 됐고 강윤이가 발목 부상으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고 김연정이 의외의 컨디션 난조로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수진, 임경미에게 관심이 쏠렸다. 동영상 링크는 여기.
2014년 11월 12일에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심장이 쿵~ 내 마음을 뺏어봐!'라는 타이틀로 인터뷰를 했으며,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애교 섞인 눈웃음과 동작을 선보였다. 또, "인기 비결이 뭐인 것 같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열심히 춤추는 것을 좋게 봐주시는 것 같다. 쑥스럽다"라고 대답했다.
2014년 12월 6일에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치어리더 특집편[8][9]에서 삼성 라이온즈 치어리더 대표 3인[10] 중 한 명으로 출연하여, '셰어 로이드의 Swagger Jagger, 트랜스픽션의 Get Show, 크레용팝의 어이(Uh-ee)'에 맞추어 치어리딩을 선보였다.[11]
2015년 11월 1일에 MBC 일밤 - 진짜사나이 시즌2 해병대 특집편에 입영행사 부분에서 치어리더 4인중 한명으로 출연했다.
3.2. 광고 출연[편집]
3.3. 기타 출연[편집]
2015년 9월 1일부터, 매주 화요일 삼성 토모로우와 맨즈헬스의 콜라보레이션 기사의 주인공으로 활약하고 있다.
4. 치어리더로서의 실력과 평가[편집]
2세대 치어리더의 막차이며 보통 박기량, 김연정과 함께 야구장 3대여신으로 불리며 2016년까지 여러 매체에 모습을 드러냈다. 방송 출연등으로 유명해진 2명과 달리[14] 이수진은 대구아재들의 인기가 대중들에게까지 확대된 케이스다.
2014년 가을을 기점으로 기존의 박기량, 김연정, 강윤이를 위협하는 인지도를 형성했고 마침 그 시점 강윤이가 치어리더를 은퇴하면서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었다. 2015년 인기투표에서는 박, 김에 이어서 3위를 했으니 재인증. 이 후 2017년 안지현, 서현숙 등이 나오기 전까지 꾸준히 한국 치어리더계의 인기 치어리더로 자주 TV나 인터뷰에 모습을 들어냈다. 다만 2017년 이후로는 거의 나오지 않고 있다.
삼성팬들 사이에서는 인기가 절대적이다. 특히 30~40대 남성 팬의 비율이 상당히 높았고, 이 팬덤 기반은 지금도 유지 상태다. 이연주 치어리더가 은퇴하면서 삼성 치어팀 팀장이 되었는데, 삼성 팬들 사이에서 이연주가 가지고 있던 지지도나 팀 색깔이 워낙 짙었기 때문에 새 팀 구성에 우려를 가지는 이들도 있었다. 이는 이수진이 팀장직을 잘 소화해내며 다시 들어갔다.
춤 실력의 경우 충분히 평균 이상은 하는 수준. 비교 대상에 올라있는 2명이 한국 치어리더들 중 춤 실력으로 이름 날리던 사람들이다보니... 물론 이들에 비하면 그렇다는 거지, 삼성 치어리더들 사이에는 춤 실력이 가장 좋다고 할 수 있다. 또한 해가 흐를수록 실력도 상승하고 있다.
20대 초반까지는 보통 유연성을 중심으로 한 동작들을 많이 선보였다. 발차기나 다리찢기, 덤블링 등..: 본인도 유연성으로 상당히 승부를 봤었으나 20대 중반 이후에는 더 이상 하지 않는다. 현재도 아예 불가능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2014년 가을을 기점으로 기존의 박기량, 김연정, 강윤이를 위협하는 인지도를 형성했고 마침 그 시점 강윤이가 치어리더를 은퇴하면서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었다. 2015년 인기투표에서는 박, 김에 이어서 3위를 했으니 재인증. 이 후 2017년 안지현, 서현숙 등이 나오기 전까지 꾸준히 한국 치어리더계의 인기 치어리더로 자주 TV나 인터뷰에 모습을 들어냈다. 다만 2017년 이후로는 거의 나오지 않고 있다.
삼성팬들 사이에서는 인기가 절대적이다. 특히 30~40대 남성 팬의 비율이 상당히 높았고, 이 팬덤 기반은 지금도 유지 상태다. 이연주 치어리더가 은퇴하면서 삼성 치어팀 팀장이 되었는데, 삼성 팬들 사이에서 이연주가 가지고 있던 지지도나 팀 색깔이 워낙 짙었기 때문에 새 팀 구성에 우려를 가지는 이들도 있었다. 이는 이수진이 팀장직을 잘 소화해내며 다시 들어갔다.
춤 실력의 경우 충분히 평균 이상은 하는 수준. 비교 대상에 올라있는 2명이 한국 치어리더들 중 춤 실력으로 이름 날리던 사람들이다보니... 물론 이들에 비하면 그렇다는 거지, 삼성 치어리더들 사이에는 춤 실력이 가장 좋다고 할 수 있다. 또한 해가 흐를수록 실력도 상승하고 있다.
20대 초반까지는 보통 유연성을 중심으로 한 동작들을 많이 선보였다. 발차기나 다리찢기, 덤블링 등..: 본인도 유연성으로 상당히 승부를 봤었으나 20대 중반 이후에는 더 이상 하지 않는다. 현재도 아예 불가능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4.1. 댄스[편집]
춤을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은 박기량, 김연정과 달리 전문적으로 댄스 교육을 받아본 치어리더라서 확실히 여러 댄스 동작에서 정석에 가까운 동작을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인지 여러 안무들도 원본에 가깝게 소화를 잘 하는 경우가 있다. 단점이 있다면, 춤을 정석적으로 많이 배운지라 즉흥적인 프리댄스 쪽은 잘 하지 못한다. 2014년 XTM 댄스배틀이 그녀의 프리댄스를 보여주는 부분인데, 보면 동작이 상당히 어색해 보이는 것을 알 수 있다. 당시 아직 치어리더 1년차였기 때문에 그랬을 수도 있겠지만.
5. 여담[편집]
- 보조개가 상당히 매력적이다. 여담으로, 남성팬들이 사진빨이 안받는다며 아쉬워(?)한다.
- 가끔 경기가 없거나 그녀가 응원에 참여하지 않는 날이면 동성로에서 평상복을 입고 돌아다니는 이수진을 볼 수 있다.
- 박기량과 아주 친하다고 한다. 2014년 SBS 설 특집 페이스오프에 같이 출연하면서 친해졌고 얼마 전 클래식시리즈 금토는 블루다 행사에서 같이 무대를 가지기도 했다. 그리고 본인의 응원팀 삼성이 19년에도 8위를 찍으며 2016년부터 롯데와 마찬가지로 최하위권에서 놀고 있어서 동병상련이 되었다. 물론 롯데는 2014년부터 쭈~욱 하위권이다시피했다. 2017년 빼고.
물론 응원팀이 꼴등한 박기량보다는 낫지 않을까
- FA 잔류 선언으로 삼갤에서는 영구결번 후보라는 발언들이 있다.
- 이승엽을 가장 좋아한다고 한다. 어렸을 적부터 야구장에서 이승엽을 보며 응원을 했다고.
- 유연성이 상당히 좋은 듯 하다. 팀 내에서 다리찢기나 발차기 등 유연성을 요구하는 안무들은 대부분 이수진이 담당한다. 사실 20대 초반이던 2014~2015년 사이에는 유연성이 더더욱 좋아서 한 행사에서는 다리찢기를 자신의 개인기로 써먹었을 정도. 현재는 30에 나이가 가까워지면서 예전만큼은 안 되는 듯 하고, 본인도 크게 무리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잘 안 한다.
- 가냘픈 몸매를 가지고 있으나 의외로 엄청난 대식가다. 2017년 12월 8일자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에서 짜장면을 무려 3그릇이나 해치웠다.
같이 방송했던 안지성 치어리더도 2그릇을 해치운건 덤사실 치어리더는 직업상 많은 활동량을 요구하기에 그만큼 잘 먹어야 체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 삼성 원클럽 치어리더로써 총 2번의 우승과 1번의 준우승을 지켜보았으나, 지금은 상술했듯 삼성의 현재진행중인 암흑기를 함께하며 극한직업 종사자가 되었다. 이대로라면 본인의 절친한 치어리더가 경험한 응원팀 최하위 기록을 조만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당장 2019년에 박기량의 응원팀인 롯데와 이수진의 응원팀인 삼성이 열심히 코미디 야구를 하며 나란히 크보 탑급 개그구단이 되기도 했다.
- 2020 시즌 현재 삼성 라이온즈 홈경기 전경기 치어리딩 중이다. 현재 4명으로 치어리딩을 하는 중인데, 이수진은 고정이고, 3명의 치어리더가 경기마다 바뀐다.
그러나 시즌 내내 팀의 처참한 경기력이 바뀌질 않았다
- 고양이 한 마리를 키우고 있다고 한다. 이름은 만두.
6. 관련문서[편집]
[1] 삼성 구단의 이벤트 대행사. 이곳 치어리더 팀장이 바로 예전 삼성 라이온즈 치어리더 노숙희.[2] 경상북도 경산시에 있는 2/3/4년제 전문대학.[3] 총 7,682명이 설문에 응했으며, 1위인 박기량은 2,518명(32.78%), 2위인 김연정은 1,925명(25.06%), 3위인 강윤이는 1,075명(13.9%).[4] 2013년, 2014년에 이어 3연패 달성[5] 1위인 박기량은 33.70%, 2위인 김연정은 27.10% 득표[6] 참고로, 4위는 KIA 타이거즈의 엄지, 5위는 한화 이글스의 임수연, 6위는 LG 트윈스의 이애수.[7] 삼성 라이온즈의 이수진, 롯데 자이언츠의 박기량, SK 와이번스의 오지연, LG 트윈스의 강윤이.[8] 타이틀은 '야구여신 최강전'[9] 삼성 라이온즈, NC 다이노스, 기아 타이거즈, 한화 이글스의 치어리더들만 출연.[10] 이연주, 이수진, 장혜원.[11] 치어리더 네 팀의 단체곡은 '타카피의 치고 달려라 2014', 현아의 '빨개요', 갓세븐의 '하지하지마'.[12] KIA 타이거즈의 최미진, SK 와이번스의 배수현, 한화 이글스의 금보아, NC 다이노스의 김연정, LG 트윈스의 강윤이, 넥센 히어로즈의 임경미, 롯데 자이언츠의 박기량, 두산 베어스의 김다정 치어리더들과 함께 출연함.[13] SAFE의 A이다. 참고로, S는 Security(안전), F는 Fresh(쾌적), E는 Emergency(응급상황 대처)[14] 물론 시작은 각각 사직팬들과 한화팬들의 성원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본격적인 인지도 상승은 잦은 방송 출연 덕이 크다.[15] 박기량은 롯데에서만 11년을 보냈는데도 우승은커녕 한국시리즈에도 진출하지 못했다. 게다가 지금 롯데가 장기적 암흑기가 확정이라서 박기량이 치어리더를 그만둘 때까지도 우승하긴 영...[16] 야구 유니폼을 입은 사진을 업로드했는데, 거기에 오치아이 코치가 한국말로 댓글을 적었다...[17] 박기량은 13년, 배수현은 17년을 각각 롯데와 SK에서 보냈다.[18] 좋은 예로 2014년 촬영된 XTM 댄스배틀 영상에 출연한 치어리더 4명 중 유일하게 이적하지 않은 치어리더가 이수진이다. 이 중 김연정은 2017년 한화 이글스로, 강윤이는 은퇴 후 1년 후 SK로 재복귀했고, 임경미는 2015년까지 넥센에서 있다가 치어리더를 은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