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豊府院君 李曙1. 개요[편집]이서는 이경록의 아들이며, 조선시대 인조반정에 가담해 사후 대광보국숭록대부 영의정에 추증된 조선시대의 군인이다. 병자호란때 왕을 호종하고 남한산성에 들어가 지키다가 1637년 1월 적군이 성을 겹겹이 포위하고 항복을 재촉하는 가운데 과로로 순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