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파람 첫 연습 때 30분 정도 일찍 연습실에 갔는데
하세영이 있어서 어색할걸 걱정했는데 먼저 말 걸어주고 편하게 해줬다고 한다. 덕분에 처음
ARTBEAT에 들어갔을 때 가장 기억에 남는 멤버가
하세영이라고 한다. 또한
하세영이 자신의 워너비이자 롤모델이라고 한다. 이유는
하세영이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좋고 춤선 자체도 예쁘고 어떤 곡이든 소화를 잘하며 다재다능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서브웨이를 좋아한다. 갈때마다 다 다른조합으로 먹는다고 한다. 고정은 올리브와 할라피뇨를 제외한 모든 채소.
ARTBEAT 오디션 당시 1차에서는 루머, 아이씨를 2차에서는 한, 팬시를 3차에서는 휘파람을 췄다고 한다.
최애
립은 블랙루즈 -에어 핏 벨벳틴트(봄비맞은 석류)라고 한다.
콜라와
사이다를 모두 좋아한다. 예전에는 콜라가 더 좋았는데 요즘에는 둘 중 고를 수 없다고 한다.
자주쓰는 섀도우는 네이처리퍼블릭 - 프로터치컬러마스터, 섀도 팔레트, 클리오 - 프로 아이 팔레트, 맥퀸뉴욕 - 1001톤온톤 섀도우팔레트. 눈 화장 한번에 이 3가지를 모두 사용한다고 한다.
민트초코는 호다. 이유는 학교매점에 슈퍼콘 민초맛이 들어와서 친구랑 사먹었는데 맛있었다고 한다.
어렸을 때부터 노래부르는걸 좋아해서
ARTBEAT에서 노래를 불러보고 싶지만 다른 멤버들이 너무 잘불러서 보류한 상태라고 한다.
본인은 모르지만 다른사람들 말로는 사투리가 심하다고 한다. 처음에는 멤버들이 엄청 웃었다고 한다.
본인 피부가 까맣다고 생각하며 친구들도 놀린다고 한다.
본인 기준 최애 영상은 what you waiting for이라고 한다.
학교에 매점이 있어서 살이 쪘다고 한다.
본인이 친화력 좋은지 몰랐는데
ARTBEAT를 들어오며 친화력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 알게됐다고 한다.
유튜브는 하고싶지만 준비할게 너무 많아서 보류한 상태라고 한다.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치킨이다. 한입 딱 먹었을 때 가장 행복한 음식이라고 한다.
ARTBEAT에서 가장 웃긴 멤버로 김문회를 뽑았다. 말투도 웃기고, 말하는 것도 웃기고, 얼굴만 봐도 웃기다고 한다.
가장 돌아가고 싶은 나이는 16살 이라고 한다. 고등학교부터 다시 선택하고 싶다고 한다. 과거로 가서
지금 까지 후회되는 모든 일들을 다 되돌려놓고 싶다고 한다.
본인을 색으로 표현하자면 검은색이다. 이유는 본인이
다크호스이기 때문.
머리가 너무 길어서 말리려면 30분은 걸린다고 한다. 그래서 잘 안말린다고 한다.
방구석에서 춤추기 시작한건 초3때부터이며 댄스동아리 활동은 중3때부터 시작했다고 한다.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겨울이다. 이유는 본인의 생일이 있기 때문.
태몽은 큰 복숭아가 나무에 달려있었다고 한다.
눈썹 모양만 잘그리는 타입이라 유튜브 보면서 눈썹 그리기 연습중이라고 한다.
해보고 싶은 곡은 마리아, 크리미널같이 섹시한거, 다크한거라고 한다.
사용하는 휴대폰 기종은 아이폰 XR이라고 한다.
서울을 가본적이 있다고 한다.
김민진과 유독 친하다.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한다.
ARTBEAT 촬영을 위해 거창에서 버스와 지하철과 도보를 합쳐 2시간 정도를 왕복한다고 한다.
센터 욕심이 매우 강하다.
ARTBEAT에서
하세영 다음으로 센터 욕심이 강해 무대를 보면 항상 센터에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가장 좋아하는 영상은 Gun shot이다.
아메리카노를 좋아한다.
제일 먹고 싶은 음식 딱 하나만 먹게 해준다면 주저 없이
치킨을 먹을 것이라 한다. 하지만 야식으로
치킨을 먹는 것은 귀찮아서
라면을 더 선호 한다.
시험이 2주 남았는데 2교시 부터 6교시까지 쭉 잔 경험이 있다.
장래희망은 돈 많은 백수다.
주변에 싫어하는 사람이 있으면 '어휴 쟨 왜저럴까' 하고 그냥 무시한다고 한다. 신경 쓰지 않고 좋아하는사람들만 보는게 훨씬 편하다고 한다.
본인이 민초단이라고 한다.
김민진과는 첫 방구석 여기서요 회식 때 바로 옆자리에서 떠들다 친해졌다고 한다.
가장 커버해보고 싶은 곡은 AYA라고 한다. 이유는 멋있어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이기도 하다.
집에서 연습실 까지 거의 두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가장 좋아하는 인터넷 쇼핑몰은
에이블리라고 한다. 이유는 편해서.
남자 멤버 중에서는 김문회와 가장 말을 많이 한다고 한다.
맨투맨은
키르시를 좋아한다. 이유는 귀여워서.
들었을 때 가장 기분 좋은 칭찬은 춤과 관련된 칭찬이라고 한다.
공부 할 때 노래를 들으면 집중이 안된다고 한다. 하지만 정 들어야 한다면 잔잔한 노래를 추천한다고 한다.
폰케이스로는 투명젤리케이스를 추천한다.
산타텔미 가사를 모두 외웠다고 한다.
손이 까만게 콤플렉스라고 한다.
맹장염 걸려서 맹장수술하고 입원했다고 퇴원한 경험이 있다고 한다. 이제는 아프지 않다고 한다.
쿠션은 에스쁘아 비글로우 쿠션을 쓴다고 한다.
춤추기가 자신의 유일한 취미라고 한다.
애착하는 물건은
휴대폰이다.
휴대폰 없이는 절대 못산다고 한다.
시험 공부에 손 땐지 오래라고 한다. 그래도 예전에 공부 할 때 친구들이랑 이해하면서 공부하니까 머릿속에 잘 들어온 경험이 있다고 한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놓고 시간 안보고 여유 부리다가 버스 놓쳐서 택시를 탄 경험이 있다고 한다.
김민진이 자고 일어나서 안경 쓸 때가 가장 귀엽다고 한다.
유튜브에 나온 어지간한 짜집기 영상은 다 봤다고 한다. 나중에 제대로 정주행 할거라 한다.
가장 좋아하는 배우는
안보현,
김동희,
로운 등 이다. 좋아하는 배우가 상당히 많다고 한다.
공차를 별로 안먹어봐서 어떤게 맛있는지 모른다고 한다.
호랑이 영상이 너무 급하게 준비한거라 마음에 안든다고 한다.
가장 좋아하는 꽃은
장미꽃과
튤립이라고 한다.
자신이 친화력이 좋은가 싶다가도 모르겠다고 한다.
촬영한지가 오래됐다고 한다.
(여자)아이들의
화를 커버해보고 싶다고 한다. 이유는 노래가 너무 좋아서.
고2 방학 때 염색을 하려고 했지만 민증사진은 검은머리로 찍어야 할거 같고 찍고나서 2주 쯤 후에 또 학교를 가야돼서 포기했다고 한다.
민증사진을 찍으러
김민진과 같이 갔으며 마라탕도 먹었다고 한다.
이희진,
김민진과의 조합을 좋아하며 모이고 싶다고 한다.
키는 169cm라고 한다.
앞머리를 자른 이유에 대해서 변화를 주고 싶었는데 그렇다고 뒷머리를 자르기엔 아깝고 겁나서 오랜만에 앞머리를 잘랐다고 한다. 연습실에서
핫쎄에게 바로 잘라달라고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