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No.96 | |
이상연 Sang-yeon Lee | |
생년월일 | |
학력 | |
포지션 | |
투타 | |
신체 | 195cm, 103kg |
프로 입단 | 2021년 2차 6라운드 (전체 60번, 두산) |
소속팀 | |
연봉 | 3,000만원 (2021년) |
1. 개요[편집]
두산 베어스의 투수. 2021년 신인드래프트 2차 신인드래프트에서 6라운드에 지명되었다.
2. 아마추어 시절[편집]
195cm[1]의 장신 투수이며 두산 베어스 스카우트 피셜 직구 구속이 최고 147km라고 한다.
여전히 다듬을 부분이 많지만, 키 195㎝-몸무게 103㎏의 뛰어난 신체조건에 더해 잠재력도 풍부하다.
두산 스카우트팀은 드래프트 직전 실전에서 최고 구속이 147㎞까지 나오는 등 가능성을 봤다. 매우 우수한 신체조건을 지니고 있어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설명했다. 주무기는 스플리터다.
1년 유급을 했다고 한다. 몸도 실력도 준비가 덜 됐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부상까지 겹쳐서 아예 유급을 하고 새롭게 시작하겠다고 마음먹은 게 전화위복이 됐다고 한다.
여전히 다듬을 부분이 많지만, 키 195㎝-몸무게 103㎏의 뛰어난 신체조건에 더해 잠재력도 풍부하다.
두산 스카우트팀은 드래프트 직전 실전에서 최고 구속이 147㎞까지 나오는 등 가능성을 봤다. 매우 우수한 신체조건을 지니고 있어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설명했다. 주무기는 스플리터다.
1년 유급을 했다고 한다. 몸도 실력도 준비가 덜 됐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부상까지 겹쳐서 아예 유급을 하고 새롭게 시작하겠다고 마음먹은 게 전화위복이 됐다고 한다.
3. 프로 경력[편집]
3.1. 두산 베어스 시절[편집]
[1] 2021 2차 신인드래프트의 모든 선수들을 통틀어 최장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