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이상민(룰라)
1. 개요[편집]
- 이상민(1973년생)[1]
- 테마곡
- 허세 테마 :: Jason Derulo - "Wiggle"
허지웅의 하차 후에 투입된 멤버이며 2017년 4월 16일 방영분부터 출연한다. 반려 고양이 또또(雄), 찡코(雄)[2]를 키우고 있다.
이상민은 현 시점에서 미우새의 시청률을 양분하는 존재. 김건모와 박수홍 2명의 기행들과 상식을 벗어난 행보들이 점점 상당한 비판을 받고 있는 시점에서 적절하게 들어온 데다가, 초저가 럭셔리 라이프를 지향하는 모습이 특유의 궁상맞음과 합쳐져 궁상민이라는 캐릭터가 생겼다. 실제로 포장이사, 줄눈 공사[4], 반려묘 털 깎기 등을 전부 혼자 해냈다. 요리 실력도 좋은데, 만두소를 활용한 자장라면이나, 남은 양념치킨과 만두피를 활용한 라자냐 등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며 다재다능한 남자 이미지를 심었다. 덕분에 다른 어머니들의 한숨을 부르는 위의 다른 출연자들과 달리 어머니들의 예쁨을 받는 출연자. 최근에는 궁가이버란 별명이 생겼다.
어머니 임여순 여사는 미우새 최고령으로, 박수홍의 어머니보다 한 살 많다. 아들이 어떤 방송을 하는지도 말을 안 해서 매우 속상해 하시며, 신동엽이 이제 아들의 보고 싶은 모습, 안 보고 싶은 모습 모두 포함해 일거수일투족을 매주 확인 가능하다고 하자 남기신 한마디가 "넌 죽었다. 이제.". 그리고 첫 방송 때 희대의 명언 "룰라가 좀 그렇잖아요(...)."를 남기셨다. 물론 여자 멤버[5]들도 사건사고가 있었지만 남자 멤버들처럼 대형 스케일의, 그리고 자신의 인생이 완전히 망가질 정도의 초대형 사건사고는 아니었고 현재는 비교적 잘 살기에, "룰라 남자[6]들이 좀 그렇잖아요(...)."로 수정하셨다.[7].
여담으로 이상민이 미우새 합류 후, 미우새에서 임여순와 신동엽의 친아버지의 연애가 화제다. 최근에는 1주일에 한번 정도 신동엽의 친아버지랑 임여순의 얘기가 나오는 편. 그러나 7월 이후로는 별 소식이 없는 듯.
2. 방영 목록[편집]
2.1. 2017년[편집]
32회
빚 값는 아들 (부제 : -6,980,000,000원)
33회
34회
35회
36회
37회
38회
39회
40회
41회
42회
43회
44회
45회
다만 이 여행이 궁셔리 투어라 할 만한지는 의문.(특히 수도권 거주자 입장에서) 서울에 살 경우 서울에서 부산까지 간 후 배로 후쿠오카를 가는 것보다 인천공항으로 가서 비행기를 타고 후쿠오카를 가는 게 더 싸게 먹히기 때문이다.[15][16] 8월 13일 방영분에 뜬금없이 이 얘기가 나왔는데 바로 김건모. 김건모가 이 에피소드를 보고 불쌍해서 경매를 한다고 한다. 경매에서 낙찰된 돈들은 제작진한테 전달 후 이상민한테 전달할 예정이라고. 국밥이라도 사주고 싶은 마음에 경매를 하는거라고.. 참고로 경매 금액은 13200원. 그중 200원은 김건모.
46회
47회
48회
49회
50회
51회
52회
53회
54회
56회
58회
도끼가 이 방송에서 언급하길 어릴적 부모님이 하던 레스토랑이 광우병 파동으로 문자 그대로 쫄딱 망하면서 12세의 어린 나이에 돈을 벌어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음악의 길에 들어섰다.[25] 그리고 서울로 막 상경해 가난하던 시절 컨테이너 박스에서 살기도 했다고. 그때와 지금을 생각해보면 정말 대성했다. 서른까지는 자유롭게 살고 그 이후부타는 노후 준비를 할것이라 밝혔다. 그리고 조간만 호텔로 이사갈 것이리고 한다. 말이 이사지 그냥 호텔 장기 투숙. 이에 상민은 버릴거 있음 나 좀 달라고 바로 모드 체인지. 이후 도끼의 샴페인 로즈 골드 컬러의 롤스로이스 던으로 서울 야간 드라이브를 한다. 드라이브 이후 본인의 집을 도끼에게 보여주었다. 도끼는 그런대로 괜찮다고 했다.
59회
61회
62회
63회
64회
66회
67회
2.2. 2018년[편집]
69회
궁개미와 탁짱이70회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최근 들어, 상민의 어머니 임여순 여사님이 녹화장에 나오지 못하고 있다. 이상민이 2017년 SBS 연예대상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허리를 다치는 바람에 못 나오시는 중이며 심한 부상은 아니라고 한다.
72회
우아한 사교모임74회
필(?)받은 아들76회
이 죽일 놈의 궁셔리77회
78회
80회
님아, 그 돈을 아끼지 마오81회
갚노라면4월 8일, 예고편에 따르면 탁재훈, 김생민이 나올 예정... 이였으나, 김생민의 성추행 파문으로 대신 이상민, 돈 스파이크가 사유리에게 카레 요리를 가르쳐주는 에피소드로 대체되었다. 82회 네이버 TV 예고편은 편집본으로 재업로드 되었다. 돈 스파이크는 고급 호텔 뷔페와 비슷한 느낌의 요리를, 이상민은 저렴하고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요리를 선보였다.
84회
잔혹한 여행
85회
패션소생술87회
5월 20일, 지난 주에 이어 김수미는 상민과 새우 만두를 같이 만들어 준다. 김수미는 이상민에게 그 만두를 채권자나, 다른 고마웠던 사람들에게 꼭 나누어 주라고 말했다. 김수미는 탁재훈, 이상민에게 젊을 때일수록 많은 일을 해 봐야 한다며 여러 가지 조언을 해 주었다.
89회
90회
92회
94회
95회
97회
100회
내겐 너무 아찔한 여사친104회
108회
109회
113회
115회
116회
117회
2.3. 2019년[편집]
2019년, 김건모의 출연이 줄어들자 오히려 이상민이 더 자주 방송에 나오고 있다.
1월 6일, 장동민이 원주에 새로 지은 전원주택에 방문했다. 장동민은 자신이 원하는 전원생활을 하면서 사람들과 어울리기 위해 이 집을 지었다고 하면서, 30대 시절에는 정말 일만 하느라 힘들었다고 한다. 이상민은 장동민을 위해서 피자, 가마솥 화덕을 만들어 주기로 한다. 중간에 장동민이 해 주는 비어캔 치킨을 먹으면서, 이상민은 자신이 1/4하우스의 부엌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한다. 이야기를 듣던 장동민은 우리 집에 들어오려는 수작이 아니냐고 묻고, 이상민은 자신이 단돈 5만원을 주더라도 돈을 주고 살 것이라고 대꾸했다. 형 5만원은 좀 그렇고요 해가 다 지고 나서야 겨우 피자 화덕을 완성했고, 장동민은 가마솥도 완성하게 내일 아침까지 일 좀 해 달라고 한다.
2월 3일, 체육관에서 김보성과 함께 격투기를 배우러 왔다. 종합격투기 대회 출전 경험이 있는 김보성의 지도로 기본기를 다지고, 프로 선수인 이수연 선수와 결혼스파링을 하게 된다. 이 날 김보성은 이상민 못지 않은 엄청난 허세력을 보여 주었다.
2월 10일, 자신만만하게 스파링을 붙었지만 프로는 프로인지라 혹독한 패배를 당했다. 밥을 먹으러 가서, 옛날에 주식으로 망했던 이야기를 한다. 김보성은 뼈구이 요리를 최대한 맵게 해서 시키고, 이상민은 도대체 왜 이런 도전을 하냐고 물어보았다. 둘은 매운 뼈구이를 먹으면서도 계속 허세 넘치는 이야기를 했다.
3월 10일, 임원희 주연의 저예산 영화 '재혼의 기술' 까메오 출연을 위해 대본을 연습하고 있다. 연습 중에 김수미와 탁재훈이 집에 찾아왔다. 김수미는 앞으로 예능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 지 모르니 연기를 연습해서 배우로 활동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 이상민은 본인이 서울예전 영화과 96년도 남자부 수석으로 붙었다면서, 당시 실기 시험에서 했던 연기를 보여준다.
3월 17일, 김수미, 탁재훈과 즉석 연기를 하는데 탁재훈은 발연기와 무리수로 김수미를 여러 번 빵빵 터트렸다. 김수미는 이상민의 연기 지도를 위해 드라마 남자친구의 대본을 가지고 연습해 보고, 실제 대본 리딩을 한다. 이상민의 연기가 조금 어색하자 감정 잡는 법을 알려주고, 김수미의 지도를 받은 이상민은 훨씬 나은 연기를 보여준다.
4월 7일, 아는 자연인 형님의 집을 빌린 이상민은 김보성과 함께 휴식을 취하러 간다. 일일 자연인 체험을 하면서 밥을 해 먹고, 아직 눈이 녹지 않은 산속에 누워 보기도 한다. 이날 김보성은 의외로 닭을 무서워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는데, 어렸을 적의 트라우마가 원인이라고 한다. 너무 할 일이 없자 계곡에라도 가 보자고 하는데, 계곡 앞에서 김보성은 입수를 할지 말지 고민한다.
4월 14일, 이상민은 생 난리 끝에 결국 얼음물 입수를 했다. 김보성은 이상민이 입수한 뒤 들어가기로 했지만, 난 도저히 안되겠다며(...) 포기하려다 결국 입수했다. 마지막은 의리의 6초 동반 입수로 마무리. 저녁밥으로는 삼겹살에 자연인이 선물로 준 능이버섯, 산삼주를 곁들여 먹는다. 김보성은 밥을 먹으면서 아들을 위해 부른 노래와 자신이 쓴 시를 읽어 준다.
4월 28일, 드디어 1/4하우스를 떠나 다른 집으로 이사를 간다. 2년 전 미우새 첫 출연때와 똑같이 짐을 싸고, 퍼 코트를 정리하고, 신발들을 박스에 넣는 중이다. 이번에 가는 집은 금연 아파트로, 단지 내 담배를 안 피우는 조건으로 월세를 깎아서 들어간다고 한다. 이사 비용을 아끼려 새벽부터 본인이 짐을 싸고 있다. 새로 이사를 가자마자 탁재훈이 처음 집에 찾아왔다. 이상민은 1/4하우스의 화장실 인터폰 대신 화면이 보이는 거대한 인터폰에 감격한다. 탁재훈이 오자 이상민은 신발장을 만들자며, 나무 합판을 톱질 좀 해 달라고 한다. 1/4하우스에서 떼어 온 신발 진열대를 나무 판에 붙이려고 하지만 잘 안 되고, 탁재훈은 계속 불평을 한다.
5월 5일, 신발장 만드는 것이 잘 안 되자 괜히 신경질을 낸다. 결국 좀 만들다가 신발장 만들기는 탁재훈을 시켰고, 본인은 외할머니가 주로 해 주시던 들기름 국수를 해 준다. 탁재훈은 웬만하면 화를 내려고 했지만 생각보다 국수가 맛있어서 그만둔다. 탁재훈의 기분이 좀 나아진 것을 보고 이상민은 신발장을 하나 더 만들자고 했는데, 그 말을 들은 재훈은 결국 화를 낸다.
5월 12일, '재혼의 기술' 촬영을 위해 임원희를 만났다. 임원희와 대사를 연습하면서, 애드리브도 넣어 보고 진지한 조언도 듣는다. 촬영장에서는 진지한 원희의 모습을 보면서 감탄도 하고, 궁금한 점들을 많이 물어본다. 첫 촬영에서는 대사 타이밍을 놓치고, 발음이 꼬이는 등 긴장한 기색이 역력하다. 그런데 어째 표정이 좋지 않은데, 알고 보니 촬영장에 올 때 원희가 감독님이 '자연스럽게 하세요, 편하게 하세요'라고 하면 못 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해 주었기 때문. 우여곡절 끝에 촬영을 마치고, 근처 횟집을 가서 진짜 재혼 걱정을 한다.
5월 19일, 김수미와 함께 탁재훈을 만나러 제주도에 갔다. 탁재훈은 제주도에 집을 갖고 있어서, 방송 등 볼일이 있을 때만 서울에 방문한다고 한다. 탁재훈은 김수미, 이상민을 데리고 집에 오면서 막간 신호등[36], 바나나[37] 개그를 보여준다. 재훈은 두 사람에게 집을 구경시켜주고 바베큐 요리를 대접한다. 김수미는 탁재훈의 거대한 저택을 보고 로또 맞은거 아니냐, 나이많은 부자 여자랑 결혼한 것 아니냐(...) 등 의심을 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이 저택을 사게 된 이야기를 해 준다. 당시 탁재훈은 2013년 연예인 불법도박 사건 때문에 방송 일도 쉬고, 마음도 복잡한 참에 이 집을 보게 되었다고 한다. 그 때 이 집은 모델하우스였고, 집 주인(사장)에게 '집이 참 좋아 보인다'라고 칭찬을 했다고 한다. 그 말을 들은 사장은 이 집을 계약하자고 하는데, 재훈의 수중에는 단돈 500만원 뿐이었고 그랬던 그는 정중히 거절하였다. 그러나 사장의 거듭된 부탁에 결국 사정을 이야기했는데, 사장은 그러면 500만원만 받고 계약을 해 주겠다고 한다. 영문도 모르고 단돈 500만원에 대저택을 얻게 된 재훈은 3년이 지나서야 사장님이 잔금을 갚아주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마침 방송 활동을 재개하게 된 재훈은 돈을 갚으려고 한다. 그런데 사장은 이렇게 찾아와 주어 고맙고, 돈을 주지 않아도 괜찮다며 돈을 안 받았다고 한다. 김수미는 이 사람이 자신 또한 어려운 시절 큰 도움을 받아서 도와 줬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베풀면서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5월 26일, 김수미는 셋이 다 같이 밤을 새우자면서 영어로 화투를 쳐 보자고 한다. 한국말 단어를 사용할 경우 딱밤을 한 대씩 맞기로 하는데 어째 영어로 화투치기가 아닌 말 안하고 화투치기로 변질되어 버렸다. 게임 결과는 김수미의 승리. 그 다음은 재훈의 집에 있는 노래방 기계로 노래를 부른다.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을 부르는 재훈을 보고 다들 새삼 가수가 맞네(...) 하는 반응을 보인다.
6월 2일, 김수미가 해 주는 아침을 먹고 유채꽃을 보러 간다. 꽃밭에서 김수미 찾기(...)를 좀 하다가, 점심을 먹으러 용두암으로 이동한다. 바다 바로 옆에서 손질을 해 주는 홍삼[38]과 산낚지를 먹으며 재혼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탁재훈은 자신이 재혼한 사람도 많이 봤지만, 그만큼 두 번 이혼한 사람도 많이 본 만큼 두렵다고 한다. 이상민은 그저 평범하고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부러워 재혼을 하고 싶다고 했다. 김수미는 사랑이란 것이 교통사고처럼 찾아 오기 때문에 너무 복잡하게 재거나 그러지 말고, 너무 완벽한 모습만을 보여주려 하지는 말라고 한다.
6월 9일, 김보성과 라오스 여행을 떠났다. 이 날 김보성은 심한 치통[39]을 앓고 있었는데, 비행기 안에서 이상민이 치통약을 권함에도 끝까지 안 먹다가 결국 먹은 후 눈물을 보였다고 한다. 비행기 안에서 김보성이 남긴 명언(?)으로는 '상민아.. 내가 혹시 잘못되면 아들에게 사랑한다고 전해줘라.' 와 '상민아, 비행기 돌려라(...)'가 있다. 라오스에서의 첫 일정으로 소금마을을 방문했다. 내륙 지방인데 소금이 나는 이유는, 이 지역이 예전에는 바다였기 때문이며 바다였을 시절에 생긴 소금 바위 때문이다. 소금 바위 밑으로 지나가는 지하수는 바위에 의해 염분이 녹게 되며, 이제 이 지하수를 끌어올려서 수십 시간 끓이면 사시사철 날씨와 상관없이 안정적으로 소금 생산이 가능하게 된다. 김보성은 소금물 지하수를 직접 먹어보고(...), 상민은 42℃의 땡볕 아래에서 직접 소금 채취를 해 본다. 그 다음에는 라오스의 도가니 국수를 먹으러 간다. 김보성은 가게에 있던 매운 소스를 많이 넣어서 먹다가 괴로워한다.
6월 16일, 지난 주에 이어 오늘은 김보성이 이상민을 사우나로 끌고 간다. 이 더위에 웬 찜질이냐며 상민이 기겁했고, 실제로 유칼립투스 평상 위에 눕는 찜질을 했다. 평상 아래의 숯불을 때서 유칼립투스를 태운 열기로 찜질을 하는 것. 심지어 담요까지 덮고 하는 것이 정식 코스인데 상민은 이건 아닌 것 같다며 손사래를 친다. 찜질을 하던 중 상민의 유칼립투스에 불이 옮겨붙어 둘은 화들짝 놀랐지만 그 곳 직원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듯 금방 끈다. 찜질 후에는 현지 음식인 까오 뿐(국수의 일종)을 먹으러 간다. 직원에게 매운 소스를 달라고 해서 최대한 맵게 만들어 먹는다.
6월 23일, 이번에는 둘이서 소변 참기 대결을 한다. 김보성은 소변이 마려울 때는 오히려 물을 더 마셔야 한다고 말한다. 둘 은 괴로워 하면서 방비엥 3행시 짓기,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긴 사람이 진 사람 아랫배 찌르기(...) 등을 하면서 잘 논다. 세 시간여를 달려 숙소에 도착하고 주변 시장으로 나와 둘러본다. 반찬가게, 사원 등을 보고 나서 들른 곳은 미용실. 세수, 머리 감기, 팩 등을 해 주고 나서 귀 케어 서비스를 받는다. 둘은 단돈 5,200원에 받은 귀 청소가 상당히 만족스러운지 1년에 2번씩 귀지 여행(...)을 오자고 한다. 다음 날은 블루라군에서 김보성은 '대한민국 파이팅!'을 외치면서 이단옆차기 다이빙을 보여 주겠다고 했고, 멋있게 해낸다.
7월 7일, 라오스 현지의 게스트하우스에서 등장한다. 게스트 하우스의 다른 외국인들이 한국 음식을 좋아한다고 하자, 김보성과 이상민은 한국 요리 파티를 열어 주기로 한다. 라오스 시장과 한인 마트를 방문하여 돼지고기와 김치, 떡, 채소 등을 구입하고, 수육과 돼지고기 김치찜, 떡볶이를 해 주기로 한다. 저녁 시간이 되어 사람들이 모이고, 상민은 요리를 설명해 주고 외국인들은 맛있게 먹는다. 다음 날은 웬 초등학교에 가는데, 알고 보니 라오스의 소수민족 라오깡족 아이들이 다니는 나두왕 초등학교 라는 곳이다. 김보성과 이상민은 모든 초등학생들과 놀아 주고, 한국에서부터 가져 온 품질 좋은 학용품을 나누어 준다. 마지막으로는 학교의 교장 선생님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면서, 교복을 못 입거나 신발이 없는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도와 달라고 한다.
7월 28일, 김보성과 함께 치과를 방문했다. 저번 142회에서 언급한 치통 때문에 치료 차 간 것. 김보성은 이번에 이빨 2개를 발치해야 한다면서, 본인의 의리로 무마취로 하겠다고 한다. 모두의 반응은 그놈의 의리좀 그만 지키라고(...). 진료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장풍으로 유리잔의 물 안 든 부분만 잘라냈다던가 하는 허세를 보여준다. X-레이 검사를 해 본 결과 치아 상태는 너무나 심각하고, 지금 당장 발치해야 하는 이빨만 6개 이상으로 보인다고 한다. 김보성은 무마취로 하려고 했으나 의사는 심혈관 질환자가 갑자기 큰 충격을 받으면 위험할 수 있다며 마취를 권했고 결국 마취치료를 하게 된다. 오늘은 상태가 가장 나쁜 치아 2개를 발치하기로 하고 바로 수술을 시작한다. 치아의 상태가 너무 안 좋아 발치 자체는 금방 진행되었고, 염증 치료를 하는데 처음의 허세는 온데간데 없고 아프다는 수신호만 계속 보내고 있다. 걱정이 되어 보러 온 상민 앞에서 두 손을 들고 뜬금없이 지휘를 해서 빵 터트린다.
8월 4일, 꽃다발을 들고 어디론가 가고 있다. 상민이 도착한 곳은 이계인의 전원주택. 그 곳에서는 북한 출신 방송인 한송이가 있었고, 조금 후 이순실도 집에 도착했다. 그들은 북한식 보양식을 준비하기 위해 오골계와 일반 닭을 손질한다. 요리를 하면서, 이순실은 자신이 탈북을 할 때 8번씩이나 중국 공안에 잡혀 갔다면서, 몇 번 씩이나 죽을 고비를 넘겼다고 한다. 이계인은 완성된 오골계 백숙을 먹으면서 자신의 애완 닭을 전부 처분하고 오골계로 싹 바꿔버리겠다고 농담을 한다.
8월 25일, 김보성과 임원희를 초대해서 마라탕을 대접한다. 둘 다 매운 음식에는 자신있어 하는지라 상민은 청양고추 맵기의 수십~수백배를 가진 사천 고추, 고스트페퍼까지 넣어서 만든다. 둘은 계속 의리 타령을 하며 매운 맛 경쟁을 한다. 둘은 여기서 더 나아가기로 하고, 김보성이 가져 온 신길동 캡사이신을 통째로 들이부었다. 상민은 진작 먹기를 포기했고, 나머지 둘은 켁켁대면서 다음 단계인 뉴 캡사이신으로 넘어갔다. 이 와중에 김보성은 작은 사천고추를 고르다가 말았다 여기까지는 우열을 가릴 수 없다 보니, 이상민은 집 근처에 정말 맵게 파는 해물찜 집에 주문을 한다. 여기는 맵기 단계가 1~10단계인데, 4단계 넘어서부터는 사장님과 상의를 해야만 주문할 수 있다고. 이들은 당연히 의리로 10단계를 주문했다. 상민은 한 숟가락 먹고 GG. 임원희는 그 매운 해물찜에 신길동 캡사이신을 부어뿌려 먹는데 성공한다. 이에 자극받은 김보성은 해물찜의 오징어 머리를 그릇 삼아 캡사이신을 부어 달라고 한다. 이를 보는 임원희는 오늘만 사실 거냐고 물어 보면서도, 사천 고추까지 꽂아서 먹으면 오늘 이기신 것으로 해 드리겠다고 한다. 결국 김보성은 매움을 참아내고 마침 걸려온 전화로 승전보를 전한다.
9월 15일, 김종국의 매니저 김갑진의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김종국 집에서 라면을 끓이러 갔다. 김갑진의 생일 소원은 김종국이 라면을 먹어 주는 것(...). 라면을 안 먹는다는 종국에게 상민은 라면이 맛이 있으면 먹고, 아니면 먹지 않아도 좋다고 한다. 첫 번재 라면은 간장게장 라면으로, 종국은 맛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두 번째는 천러가 만들었다는 마라 라면의 이상민식 재해석으로, 종국은 이 라면도 맛있게 먹었다. 종국은 자기가 집세를 내 줄 테니 같이 살 생각 없냐고(...) 물어본다. 채권자가 집에 찾아와도 쫓아내 주겠다고 말했다 그 말을 들은 상민은 종국의 아끼는 모습에 힘들 것 같다고 한다.
9월 29일, 탁재훈을 데리고 짬뽕을 먹으러 군산까지 왔다. 탁재훈은 짬뽕을 주문하고 나서 10월 5일에 있을 슈퍼콘서트에 신정환 대신 컨츄리꼬꼬 무대를 같이 해 달라고 한다. 이상민은 그거랑 짬뽕이랑 무슨 상관이냐고 반문하지만 탁재훈은 네가 만든 그룹이기 때문에 책임져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게 무대를 도와주기로 하고, 매운 짬뽕과 하얀 짬뽕을 같이 시켜 먹는다. 다 먹고 나서, 또 다른 짬뽕을 먹으러 포항을 간다. 이번에는 다른 것을 먹고 싶다는 탁재훈을 위해 이상민은 홍게 짬뽕 하나와 냉짬뽕(...)을 주문해 준다. 재훈은 맛있게 먹긴 먹었지만 다른 것 좀 먹자고 했고, 상민은 형의 의견대로 다음에는 만두투어를 준비해 보겠다고 말한다.
10월 13일, 김보성과 함께 한용운 시인을 기리기 위한 님의 침묵 전국 백일장 대회에 참가했다. 김보성은 이전에도 시를 쓰거나 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고, 이날도 진지하게 대회에 임했다. 이 날의 시제는 '자주'와 '민족'. 이상민은 랩을 쓰는 것이 훨씬 쉽다는 생각을 한다. 제한 시간이 끝난 후 시를 제출하고, 심사가 진행되는 동안 한용운 기념관 옆 백담사를 구경한다. 2시간의 심사가 끝난 후 수상자를 확인했지만 둘 다 입상에는 실패했다. 시상식이 끝나고 심사위원 분들을 만나서 자신의 시에 대한 평가를 들었는데, 보성의 글은 은유적인 것보다는 직설적인 표현이 많아 시보다는 산문에 좀 더 어울린다고 하였다.
10월 20일, 채리나, 바비 킴과 함께 김지현의 새 집 집들이를 갔다. 네 사람은 잠시 옛날 추억 이야기를 했고, 상민은 김지현을 위해 요리를 해 주기로 한다. 게를 미리 쪄 놓고, 명란을 껍질만 벗겨서 튀긴 후 남은 명란으로는 명란 마요네즈를 만들어 준다. 그 다음으로는 맛있는 만두를 해 주겠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냉동만두를 그냥 튀기는 것이었다. 지금까지의 요리 과정을 본 스페셜 MC 이연복 셰프는 크게 손 안가게 맛있는 요리를 대접하는 능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간단하지만 감동을 줄 수 있는 요리를 하는 것이 진짜 잘 하는 것이라고 칭찬도 했다. 김지현은 자신이 아들은 이미 둘 있으니[40] 막냇딸 한 명만 낳는 것이 소원이라며 시험관 시술을 7번씩이나 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도 본인 나이가 적지 않다 보니 꼭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다면서, 아이를 가질 수 있으면 진짜 잘 키워보겠다고 다짐한다.
11월 10일, 158회에서 약속한 슈퍼콘서트 무대 연습을 위해 탁재훈을 만났다. 재훈은 가장 중요한 사실은 선을 넘지 않는 것이라며, 자신보다 앞에 나가서 노래하지 말라고 강조했다. 탁재훈은 컨츄리꼬꼬의 <Gimme Gimme> 안무를 연습하다가, 이상민의 안무 동작을 보고는 임하룡의 다이아몬드 스텝이 생각난다고 말했다. 또 랩할 때도 (본인도 같이 들어가려고) 정박으로 하라 부탁을 했지만, 상민이 그건 래퍼의 자존심이라서 안 된다고 거절했다. 그렇게 연습 내내 노래를 많이 하고 싶어하는 상민과 그만 좀 했으면 하는 재훈이 안 맞는 모습을 보여 줬다. 결국 재훈은 자신이 봤을 때 상민이 오버한다 싶으면 '컴온!'이라고 외치기로 했고 그러면 상민이 뒤로 오는 것으로 합의를 봤다. 그렇게 콘서트 당일, 두 사람은 다시 만났다. 공연 순서상 룰라의 다음다음 무대가 컨츄리꼬꼬다 보니, 재훈은 룰라 무대에서 너무 힘 빼지는 말았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그렇게 무대에 올랐는데, 재훈은 너무 열심히 하는(?) 상민을 보면서 안절부절 못한다. 무대를 즐기던 상민은 잠시 무대에서 내려와 관객들과 같이 노래를 했는데, 재훈은 그것을 보면서 화를 냈다. 뭐하는 거야 인마! 다다음 컨츄리꼬꼬 무대에서는 이상민이 너무 흥에 겨웠는지 하지 말라는 것들만 골라서 했고, 재훈의 애타는 '컴온!' 에도 본인 할 것 다 하고 뒤로 돌아갔다(...). 그럼에도 둘은 찰떡 케미를 보여주며 성공적으로 무대를 마쳤다. 물론 삐진 재훈은 먼저 가 버렸다(...).
11월 24일, 한 밤 농원에서 슬리피와 밤을 줍고 있다. 슬리피는 최근 소속사와의 분쟁으로 인한 생활고를 토로했는데, 이 분야 전문가(...)인 상민이 힐링 겸 해서 밤을 같이 주워주려 온 것이었다. 슬리피는 최근에 결혼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며, 자신은 돈이 없기 때문에 늘 축의금을 5만원만 내지만 욕을 먹는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문희준의 결혼식에 전재산에 가까운 10만원을 챙겨갔는데, 호텔에서 발렛 비용으로 2만 5천원을 지출했고 7만원은 너무 눈에 띄는 금액이라 5만원 밖에 낼 수 없었다는 짠한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둘은 더 얘기하면 슬퍼질 것 같다며 그냥 밤이나 줍자고 했다. 밤을 주울만큼 줍고는 슬리피를 무한리필 고깃집으로 데리고 갔다. 상민은 슬리피가 너무 움츠러들고 위축되어 있다면서, 자신감을 가지쌈 2장씩 먹으라고 조언해 주었다.
12월 15일, 새로 이사한 딘딘의 집에 놀러갔다. 그 집에서 자신이 2년 전에 선물한 벽돌을 보고, 세월이 지나서 더 예뻐진 것 같다고 칭찬한다. 이렇게 지은지 좀 된 집은 콘크리트 느낌의 인테리어를 해 줘야 한다면서, 종국이 벽돌 TV장을 만드는 것을 도와준다. 상민은 현관 정면의 거울을 보고 이렇게 두면 복이 달아나기 때문에 무조건 막아야 한다면서, 아까 그 돌로 막으면 될 것 같다고 한다. 인테리어를 다 끝내고 나서, 딘딘이 내 물티슈 가지고 왜 그렇게 뭐라고 하냐고 하자 네 돈이 언제까지나 네 돈인 것은 아니다라는 뼈있는 충고를 해 준다. 본인도 96, 97년도에 이렇게 될 줄 알았냐면서, 항상 아껴 쓰는 습관을 들이라고 조언했다. 밥을 다 먹고 나서, 종국과 함께 남은 돌들을 침실에 설치해 준다.
같은 날, 지하 주차장에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 잠시 후 새벽 6시 30분, 탁재훈이 찾아왔고 이상민은 왜 이렇게 늦었냐고 뭐라고 한다. 상민은 재훈에게 운전을 시키는데, 알고 보니 휴가를 간 상민의 매니저를 대신해 매니저를 부탁한 것이었다. 첫 번째 스케줄로 목동 SBS에서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했다. 상민은 재훈에게 밖에서 좀 기다리라고 했지만, 탁매니저는 배고픔과 뻘쭘함을 참지 못해 1층 분식집에 가서 라면, 김밥을 사 먹는다. 두 번째 스케줄 차트를 달리는 남자 녹화를 위해 상암 KBS로 이동했다. 탁재훈은 녹화를 준비하러 들어온 조우종에게 멘트가 너무 적지 않냐며, 이정도면 눈치를 채고 나가줘야 한다(...)는 소리를 한다. 우종은 이것까지 관두면 프로그램이 하나밖에 안 남는다고 했다. 그 말을 들은 재훈은 본인은 지금 하는 프로그램이 하나도 없고, 그럴거면 왜 프리 선언을 했냐고 잔소리한다. 그렇게 두 번째 녹화와, 세 번째 녹화 섹션TV 연예통신까지 마친 후 슈하스코 뷔페로 이동했다. 그 곳에서 우종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한다.
12월 22일, 탁재훈과 함께 샌프란시스코에서 드라이브를 즐기고 있다. 상민은 어린 시절 잘 나갔을 때를 추억하며, 처량한 지금의 현실을 안타까워 한다. 제일 먼저 들린 곳은 20년 전 MC 해머와 같이 음악을 했던 작업실인데, 그곳은 문이 잠긴 채 내놓은 상태였다. 그것을 본 재훈이 말하기를 "이거 너랑 똑같네!" 근처 햄버거 가게에 가서 수제 햄버거를 먹고, MC해머에게 연락을 해 보기로 한다.
12월 29일, 샌프란시스코의 야경을 보러 간다. 그렇지만 야경은 커녕 안개만 자욱하게 껴 있고, 이 광경을 본 재훈은 여기가 샌프란시스코인지, 북한산인지 알게 뭐냐고 불평한다. 그렇게 야경을 못 보고 나서 숙소로 이동했는데, 그곳은 무려 4명이 한 방을 쓰는 호스텔. 상민은 조용하니 괜찮다고 했지만 그 타이밍에 바로 차가 빵빵대는 소리가 들린다(...). 심지어 공동 화장실을 써야 한다는 사실에 재훈은 극대노. 본인이 아침에 없어지면 한국 간 줄 알라고 말하고 잠든다.
120회
네가 사는 그 집124회
허세의 神125회
영웅본색129회
130회
연기의 기술
133회
의리의 자연인134회
나는 의리의 자연인이다136회
¼하우스와의 이별5월 5일, 신발장 만드는 것이 잘 안 되자 괜히 신경질을 낸다. 결국 좀 만들다가 신발장 만들기는 탁재훈을 시켰고, 본인은 외할머니가 주로 해 주시던 들기름 국수를 해 준다. 탁재훈은 웬만하면 화를 내려고 했지만 생각보다 국수가 맛있어서 그만둔다. 탁재훈의 기분이 좀 나아진 것을 보고 이상민은 신발장을 하나 더 만들자고 했는데, 그 말을 들은 재훈은 결국 화를 낸다.
138회
연기의 기술
139회
탁짱이네 민박140회
흥벤져스: 타짜게임141회
재혼(?)의 꿈142회
뜨거운 의리143회
뜨거운 의리144회
그것이 파고싶다7월 7일, 라오스 현지의 게스트하우스에서 등장한다. 게스트 하우스의 다른 외국인들이 한국 음식을 좋아한다고 하자, 김보성과 이상민은 한국 요리 파티를 열어 주기로 한다. 라오스 시장과 한인 마트를 방문하여 돼지고기와 김치, 떡, 채소 등을 구입하고, 수육과 돼지고기 김치찜, 떡볶이를 해 주기로 한다. 저녁 시간이 되어 사람들이 모이고, 상민은 요리를 설명해 주고 외국인들은 맛있게 먹는다. 다음 날은 웬 초등학교에 가는데, 알고 보니 라오스의 소수민족 라오깡족 아이들이 다니는 나두왕 초등학교 라는 곳이다. 김보성과 이상민은 모든 초등학생들과 놀아 주고, 한국에서부터 가져 온 품질 좋은 학용품을 나누어 준다. 마지막으로는 학교의 교장 선생님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면서, 교복을 못 입거나 신발이 없는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도와 달라고 한다.
7월 28일, 김보성과 함께 치과를 방문했다. 저번 142회에서 언급한 치통 때문에 치료 차 간 것. 김보성은 이번에 이빨 2개를 발치해야 한다면서, 본인의 의리로 무마취로 하겠다고 한다. 모두의 반응은 그놈의 의리좀 그만 지키라고(...). 진료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장풍으로 유리잔의 물 안 든 부분만 잘라냈다던가 하는 허세를 보여준다. X-레이 검사를 해 본 결과 치아 상태는 너무나 심각하고, 지금 당장 발치해야 하는 이빨만 6개 이상으로 보인다고 한다. 김보성은 무마취로 하려고 했으나 의사는 심혈관 질환자가 갑자기 큰 충격을 받으면 위험할 수 있다며 마취를 권했고 결국 마취치료를 하게 된다. 오늘은 상태가 가장 나쁜 치아 2개를 발치하기로 하고 바로 수술을 시작한다. 치아의 상태가 너무 안 좋아 발치 자체는 금방 진행되었고, 염증 치료를 하는데 처음의 허세는 온데간데 없고 아프다는 수신호만 계속 보내고 있다. 걱정이 되어 보러 온 상민 앞에서 두 손을 들고 뜬금없이 지휘를 해서 빵 터트린다.
8월 4일, 꽃다발을 들고 어디론가 가고 있다. 상민이 도착한 곳은 이계인의 전원주택. 그 곳에서는 북한 출신 방송인 한송이가 있었고, 조금 후 이순실도 집에 도착했다. 그들은 북한식 보양식을 준비하기 위해 오골계와 일반 닭을 손질한다. 요리를 하면서, 이순실은 자신이 탈북을 할 때 8번씩이나 중국 공안에 잡혀 갔다면서, 몇 번 씩이나 죽을 고비를 넘겼다고 한다. 이계인은 완성된 오골계 백숙을 먹으면서 자신의 애완 닭을 전부 처분하고 오골계로 싹 바꿔버리겠다고 농담을 한다.
153회
빨간 맛156회
9월 29일, 탁재훈을 데리고 짬뽕을 먹으러 군산까지 왔다. 탁재훈은 짬뽕을 주문하고 나서 10월 5일에 있을 슈퍼콘서트에 신정환 대신 컨츄리꼬꼬 무대를 같이 해 달라고 한다. 이상민은 그거랑 짬뽕이랑 무슨 상관이냐고 반문하지만 탁재훈은 네가 만든 그룹이기 때문에 책임져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게 무대를 도와주기로 하고, 매운 짬뽕과 하얀 짬뽕을 같이 시켜 먹는다. 다 먹고 나서, 또 다른 짬뽕을 먹으러 포항을 간다. 이번에는 다른 것을 먹고 싶다는 탁재훈을 위해 이상민은 홍게 짬뽕 하나와 냉짬뽕(...)을 주문해 준다. 재훈은 맛있게 먹긴 먹었지만 다른 것 좀 먹자고 했고, 상민은 형의 의견대로 다음에는 만두투어를 준비해 보겠다고 말한다.
10월 13일, 김보성과 함께 한용운 시인을 기리기 위한 님의 침묵 전국 백일장 대회에 참가했다. 김보성은 이전에도 시를 쓰거나 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고, 이날도 진지하게 대회에 임했다. 이 날의 시제는 '자주'와 '민족'. 이상민은 랩을 쓰는 것이 훨씬 쉽다는 생각을 한다. 제한 시간이 끝난 후 시를 제출하고, 심사가 진행되는 동안 한용운 기념관 옆 백담사를 구경한다. 2시간의 심사가 끝난 후 수상자를 확인했지만 둘 다 입상에는 실패했다. 시상식이 끝나고 심사위원 분들을 만나서 자신의 시에 대한 평가를 들었는데, 보성의 글은 은유적인 것보다는 직설적인 표현이 많아 시보다는 산문에 좀 더 어울린다고 하였다.
10월 20일, 채리나, 바비 킴과 함께 김지현의 새 집 집들이를 갔다. 네 사람은 잠시 옛날 추억 이야기를 했고, 상민은 김지현을 위해 요리를 해 주기로 한다. 게를 미리 쪄 놓고, 명란을 껍질만 벗겨서 튀긴 후 남은 명란으로는 명란 마요네즈를 만들어 준다. 그 다음으로는 맛있는 만두를 해 주겠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냉동만두를 그냥 튀기는 것이었다. 지금까지의 요리 과정을 본 스페셜 MC 이연복 셰프는 크게 손 안가게 맛있는 요리를 대접하는 능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간단하지만 감동을 줄 수 있는 요리를 하는 것이 진짜 잘 하는 것이라고 칭찬도 했다. 김지현은 자신이 아들은 이미 둘 있으니[40] 막냇딸 한 명만 낳는 것이 소원이라며 시험관 시술을 7번씩이나 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도 본인 나이가 적지 않다 보니 꼭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다면서, 아이를 가질 수 있으면 진짜 잘 키워보겠다고 다짐한다.
164회
넘지 말아야 할 선165회
궁핍한 이야기 Y
168회
의좋은 형제같은 날, 지하 주차장에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 잠시 후 새벽 6시 30분, 탁재훈이 찾아왔고 이상민은 왜 이렇게 늦었냐고 뭐라고 한다. 상민은 재훈에게 운전을 시키는데, 알고 보니 휴가를 간 상민의 매니저를 대신해 매니저를 부탁한 것이었다. 첫 번째 스케줄로 목동 SBS에서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했다. 상민은 재훈에게 밖에서 좀 기다리라고 했지만, 탁매니저는 배고픔과 뻘쭘함을 참지 못해 1층 분식집에 가서 라면, 김밥을 사 먹는다. 두 번째 스케줄 차트를 달리는 남자 녹화를 위해 상암 KBS로 이동했다. 탁재훈은 녹화를 준비하러 들어온 조우종에게 멘트가 너무 적지 않냐며, 이정도면 눈치를 채고 나가줘야 한다(...)는 소리를 한다. 우종은 이것까지 관두면 프로그램이 하나밖에 안 남는다고 했다. 그 말을 들은 재훈은 본인은 지금 하는 프로그램이 하나도 없고, 그럴거면 왜 프리 선언을 했냐고 잔소리한다. 그렇게 두 번째 녹화와, 세 번째 녹화 섹션TV 연예통신까지 마친 후 슈하스코 뷔페로 이동했다. 그 곳에서 우종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한다.
12월 22일, 탁재훈과 함께 샌프란시스코에서 드라이브를 즐기고 있다. 상민은 어린 시절 잘 나갔을 때를 추억하며, 처량한 지금의 현실을 안타까워 한다. 제일 먼저 들린 곳은 20년 전 MC 해머와 같이 음악을 했던 작업실인데, 그곳은 문이 잠긴 채 내놓은 상태였다. 그것을 본 재훈이 말하기를 "이거 너랑 똑같네!" 근처 햄버거 가게에 가서 수제 햄버거를 먹고, MC해머에게 연락을 해 보기로 한다.
12월 29일, 샌프란시스코의 야경을 보러 간다. 그렇지만 야경은 커녕 안개만 자욱하게 껴 있고, 이 광경을 본 재훈은 여기가 샌프란시스코인지, 북한산인지 알게 뭐냐고 불평한다. 그렇게 야경을 못 보고 나서 숙소로 이동했는데, 그곳은 무려 4명이 한 방을 쓰는 호스텔. 상민은 조용하니 괜찮다고 했지만 그 타이밍에 바로 차가 빵빵대는 소리가 들린다(...). 심지어 공동 화장실을 써야 한다는 사실에 재훈은 극대노. 본인이 아침에 없어지면 한국 간 줄 알라고 말하고 잠든다.
2.4. 2020년[편집]
1월 12일, 샌프란시스코 호스텔에서 1박을 한 다음날. 이상민은 탁재훈에게 뚜껑 없는 차를 태워주겠다고 하는데, 그 차라는게.. 아기자기한 2인승 스쿠터였다. 이 오픈카(?)를 타고 샌프란시스코의 롬바드길을 구경하고, 엄청난 친구들을 만나러 간다. 그 엄청난 친구들은 성깔 있는 바다사자. 바다사자의 꺽꺽대는 소리를 들은 다음 날, 탁궁은 샌프란시스코에서 로스앤젤레스로 이동한다. 이 길은 차로 6시간이 넘게 걸리는데, 상민은 비행기보다 차로 이동하는 것이 더 낭만 있지 않냐고 한다. 그렇게 몇 시간을 달려서 LA에서 만난 사람은 바로 DJ DOC. 탁재훈은 오랜만에 이상민이 아닌 한국인을 만나 너무 반가운지 3일간 쏟아내지 못한 이야기로 수다를 엄청나게 떤다. 아주 방언 터졌다, 방언 터졌어 마지막 날 숙소에서 잠을 청하다가 MC 해머와 연락이 닿았지만 일정 상의 문제로 만나지는 못 했다.
1월 19일, 울산에서 김영철, 김애숙 남매와 김희철을 만났다. 이 날은 이수근, 희철이 리메이크한 <하얀 겨울> 발매 하루 전 날으로 상민은 100만 뷰는 힘들 것 같다면서 만약 달성한다면 본인이 대신 입수를 하겠다고 공약했다. 상민은 희철에게 미리 입수 연습 좀 해보라면서 깐족대다가, 퍼 코트를 입은 채로 바닷물에 입수해 버렸다. 결국 상민은 퍼 코트를 벗어던지고 바닷가 앞 가게에서 아무 잠옷이나 사 입은 후, 점심을 먹으러 간장게장 가게로 갔다. 밥을 먹으면서, 김영철이 아는 형님에서 점점 폼이 올라오고 있다고 평했는데 그것을 본 영철의 누나는 자기는 잘 하는 줄 안다고 디스한다.
1월 26일, 영철의 가족과 울산을 둘러보고 있다. 이동 중 상민이 '봄볕은 며느리를 쬐이고 가을볕은 딸을 쬐인다'의 봄, 가을을 반대로 말하자 애숙 누님에게 무슨 똥소리냐며 혼났다. 영철, 희철은 상민과 애숙누님을 지난 주, 이번 주 동안 많이 엮었는데, 남매의 어머니 문병을 갔을 때 어머니는 상민이 애숙보다 연하기 때문에 절대 만나지 말라고 했다.
같은 날, 탁재훈과 함께 금연캠프에 입소한다. 상민이 미국 여행 중 재훈이 했던 말을 기억하고는 진짜로 데리고 온 것. 재훈은 흡연 34년차/하루 1갑 반, 상민은 흡연 31년차/하루 1갑을 피우는 상태로 둘 다 중증 흡연자에 가까운 상태. 둘은 미술, 음악, 운동 치료 등 여러 가지 치료를 받으면서 점점 금단 증상이 심해진다. 재훈은 말이 많아지고, 점점 신경질을 부렸으며 상민은 반대로 말이 없어지고 식은땀을 흘리는 중. 둘은 금단 현상에 괴로워하면서 제발, 꼭 담배 끊자고 결심한다.
2월 16일, 탁재훈과 함께 임원희의 집에 방문한다. 이상민은 임원희를 위해 자동(?) 변기 세척기를 선물한다. 그리고 기타를 배우고 싶다는 임원희를 위해 가르쳐준다. 과거 유명 제작자, 가수답게 잘 가르쳐 주지만 노래가 하필 이문세의 옛사랑이라 분위기가 짠해진다. 잠시 후 원희의 단골 포차로 가서 막걸리를 마신다. 임원희와 미얀마에서 본 점괘 이야기[41]를 하는데, 임원희가 2019년 안에 결혼할 것이다, 이상민이 가장 부자가 될 것이다(...)[42], 서장훈이 가장 지루하게 오래 살 것이다 등등의 이야기가 나왔다.
3월 1일, 누군가 대단하신 분을 위해 떡볶이를 요리하고 있다. 그런데 떡볶이 치고는 전복, 낙지, 딱새우 등 재료들이 예사롭지 않은데, 요리하는 중 김보성이 왔다. 김보성도 어려워하는 오늘의 진짜 손님은 격투기 선수 정찬성. 떡볶이 매니아인 정찬성을 위해 몸보신 떡볶이, 딱새우 버터구이와 제비집 두부 미역스프 요리를 해 주었다. 식사 중 매운 음식 이야기가 나오자, 이상민은 집에 있는 매운 소스를 전부 써서[43] 떡볶이를 추가로 볶아줬다. 김보성은 이 매운맛을 겨우 겨우 먹지만, 정찬성은 가볍게 먹었다.
3월 15일, 조나단, 다니엘 힉스[44]와 함께 동네 미용실에 갔다. 미용실에 동네 주민들이 모여서 음식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어째 미용실인데 머리 깎는 것 말고는 전부 다 하는 곳인듯..
3월 29일, 미우새에서만 3번째 이사를 준비하고 있다. 김희철이 이사를 도울 겸, 지난 겨울 울산 앞바다에 입수시킨 퍼와 똑같은 퍼를 사들고 왔다. 그런데 이미 세탁해 두었다는게 함정... 이 퍼는 조금 후에 찾아온 슬리피에게 주었다. 이상민은 이사 전에 집 냉장고를 비우려고 희철, 슬리피에게 다양한 요리를 해 주었다. 단무지+낫또, 계란 튀김, 황제 계란찜 등 다양한 요리를 했지만 어째 맛은 그저 그런 모양이다.김희철은 어느 황제가 이렇게 먹냐고 반문했다
4월 5일, 새로 이사온 집의 집들이를 준비한다. 늘 같이 나오는 탁재훈 말고도 김종국, 임원희, 김희철, 박수홍까지 모든 아들들이 다 한 집에 모였다. 집들이 선물로 김종국은 휴지, 임원희는 앤티크 조명, 김희철은 돈(...), 박수홍은 딱 한번 신은신발, 고양이 모래&간식을 선물했다. 손님들이 방 구경을 하던 중 오래된 일기장을 발견하여 읽어 주었다. 해당 일기장에는 권리 포기 각서[45] 등 이상민이 숱한 이사를 다니면서 들고 다닌 것들이 있었다.
4월 19일, 미우새 아들들이 모인 집들이에서 재혼을 꼭 하고 싶고, 자식도 키우고 싶다고 했다. 희철이 결혼해도 집 비밀번호를 부모님께 알려 드릴건지 물어봤고, 절대 안 알려 준다고 했다. 반면 탁재훈은 부모님이 안다고 해서 무턱대고 집에 오는 것도 아니니 상관없다고 했다. 고부 갈등 문제에 있어서는 절대 3자대면을 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돌싱파 vs 싱글파로 나뉘어서 상대 편에서 가장 늦게 결혼할 것 같은 사람을 지목해 주었는데, 싱글파가 탁재훈을 지목했다.
5월 3일, 아역 배우 김강훈과 만나 강훈이의 고향에 갔다. 이상민은 얼마 전에 여자친구와 헤어진 강훈이를 위해 단골집에서 떡볶이를 사 주었다. 상민은 강훈이의 연애사를 다 들어 주고는 대신 답답해 한다. 강훈이는 깡사이다 원샷 그 다음에는 홍어를 좋아하는 강훈이를 위해 홍어 맛집으로 가서 삼합을 사 주었다.
6월 21일, 오민석의 집에 방문했다. 가자마자 오민석이 집이 좋고 작은 모텔 같다고 평했다. 알고보니 오민석이 자신의 집 리모델링에 조언을 구하고자 부른 것. 몇 가지 치수를 잰 뒤, 가구를 사서 보내줬다. 일주일 뒤, 오민석의 집에서 가구를 배치해 줬다. 그런데 오민석의 요구사항을 들어 주다가 결국 포기한다.
같은 날 지난주 미우새 아들들 야유회 다음 이야기가 나왔다. 딱밤 맞기 후 서로 디스를 주고받던 중에 감정 상하지 말자고 금기어를 정하기로 제안한다. 그런데 탁재훈의 계속된 그지 드립에 결국 폭발한다. 쉴드인지 욕인지 모를 박수홍의 쉴드는 덤.얘가 설사 그지였더래도 그 그지를 듣기 싫어한다니까 그지 얘기 하지마! 그지 같잖아! 이후에 양말을 잘라 만든 마스크로 탁재훈과 2차전이 붙는다. 박수홍: 이게 저렇게까지 정색하고 말할 일이야?ㅋㅋㅋㅋ
6월 28일, 이상민의 집에 김보성, 이훈이 방문했다. 김보성은 바쁜 일상에 운동량이 부족한 이상민을 위해 집들이 선물로 운동기구를 가지고 왔다고. 이상민이 화장실을 2~3일에 한번 정도밖에 못 갈 정도로 장에 문제가 있다고 하자, 김보성은 장 마사지를 해 준다. 이 마사지가 효과가 있었는지(?) 이상민은 금방 방귀를 뀌고 말았다(...). 그런데 가지고 온 운동기구는 정작 이상민보다는 김보성과 이훈이 가지고 놀았다. 둘은 갑자기 승부욕이 생겨서 게임을 하기로 한다. 1, 2, 3라운드로 진행해서 이긴 사람을 한국 최고의 남자, 형님으로 인정해 주기로 한다. 1라운드 복싱 운동기구 피하기는 이훈의 승리.
같은 날 야유회 방영분에서는 오리 바비큐 요리를 하려고 한다. 다른 아들들이 온갖 구박을 해도 꿋꿋이 요리를 한다. 시켜 먹자고 하질 않나, 소금 버린다고 구박하지를 않나, 이거 마술(...)이냐고 묻지를 않나... 이럴거면 오리에 직화하는게 좋지 않겠냐, 내일은 되어야 먹지 않겠냐, 60살 되어야 먹겠지 않느냐며 끝도 없이 뭐라고 했다.이상민: 아 이런 낭만이라고는 1도 없는 사람들! 하도 갈굼당하다 결국 화가 나서 폭발했다. 원래 이런거 XX 태우면 눈이 매워! 하~나 진짜! 아니 이거 태우는데 눈이 안 매우면!! 다들 어렸을 때 모닥불 다 안 피워본 사람 어딨어! 모닥불 피우면 다 맵잖아! 연기가 나한테 오면 맵고 이 연기가 나한테도 오고 저리로도 가고!! 너무 익지 않은 나머지 포기하고 배달 중국집에서 음식을 시켜먹는다.
7월 5일, 지난주의 김보성vs이훈의 상남자 대결이 이어졌다. 2라운드 매운 음식 먹기를 했는데, 첫 번째 매운 사탕은 침을 흘리고, 기침을 해가면서 무승부로 합의했다. 두 번째 음식은 매운 껌인데, 이것도 한참을 씹다가 결국 무승부로 했다. 3라운드는 다 쓴 치약 짜기. 짜는 순서를 정하는데, 가위바위보 하나빼기에서 김보성이 가위 2개를 내서(...) 이훈의 선공. 둘 다 저세상 집중력을 보여주며, 김보성의 승리. 1대 1 동점에서 최종 승부를 가를 게임은 이상민이 제안한 <3! 4!>게임. 룰라의 <3! 4!>의 박자를 맞추면 되는데 몇 번의 시도 끝에 이훈이 최종 승리했다. 결국 김보성은 이훈에게 무릎을 꿇고 만세 삼창을 했다.집들이 맞아?
7월 12일, 비가 오는 제주도에서 오픈카를 몰고 등장. 탁재훈, 임원희, 정석용[46]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즐기고 있다. 결국 점점 심해지는 비 때문에 낭만을 포기하고 뚜껑을 덮었다. 이상민의 추천으로 토마토 짬뽕 맛집에 간다. 식사 후에는 당구장을 가서 짬뽕 값 4만 4천원을 걸고 탁재훈, 이상민 vs 임원희, 정석용 내기를 했다. 임원희는 실력자인 정석용의 지도로 초보라고 믿기 힘들 정도의 실력을 보여준다. 결국 정석용의 활약으로 짠희&짠용팀의 승리.
7월 19일, 오민석이 집에 찾아와 수맥을 봐 주었다. 상민은 이것을 믿어도 될까 긴가민가 했는데, 민석의 진지한 말투에 일단 믿어보기로 한다. 민석의 조언대로 쿠킹호일을 설치하고, 로또 명당을 가서 로또를 사 오기로 한다. 두 사람은 한껏 부푼 꿈을 갖고, 당첨이 되면 무슨 일을 할 지 생각해 본다.
같은 날, 지난 당구 내기에서 승리한 원희팀은 소원이 있다며 재훈, 상민을 어디론가 데리고 간다. 원희가 가고 싶어한 곳은 제주도의 '빅볼랜드'로, 큰 공에 2명이 타서 비탈길을 내려오는 체험을 하는 곳이다. 재훈은 이럴 거면 서울을 가라고 했지만 원희가 그럴 거면 당구 이기지 그랬냐고 대꾸했다. 먼저 짠희, 짠용 커플이 굴러 내려갔고, 재훈, 상민은 그것을 두려운 눈으로 바라본다.
7월 26일, 빅볼을 타고 내려온 재훈, 상민은 괜히 원희에게 화풀이를 하고, 재훈의 제주도 집으로 놀러 간다. 재훈이 대접하는 회 요리를 맛있게 먹고, 빅볼 한 번 더 타기를 조건으로 탁궁 vs 유유짠종 노래방 점수 내기를 한다. 탁궁은 가수 출신 답게 <사랑을 할 거야>로 100점을 받아서 가볍게 승리한다!
8월 2일,
8월 16일,
8월 23일, 탁재훈과 함께 임원희의 집에 갔다. 딱히 스케줄도 없는 세 이혼남은 김치전을 부쳐 먹는다. 강남이 이 집에 와서 세 명의 이혼남을 놀려먹었다.
8월 30일, 탁재훈과 함께 강남-이상화 부부의 신혼집에 놀러갔다. 이상민은 스피드스케이팅을 좋아하고, 특히 이상화의 팬이라고.
9월 6일, 지난주에 이어 강남&이상화의 집에서 이상화에게 양파꽃 튀김, 쫄면 튀김 떡볶이를 해 주었다. 서장훈: 돈 관련된것 빼고는 다 잘해요! 강남&이상화의 결혼생활 상담을 빙자한 꽁냥꽁냥에 결국 울컥한다.
9월 20일, 이국주, 브라이언과 함께 오민석의 집에 방문했다. 민석이 구워 주는 삼겹살을 먹고, 족금[47]을 보았다. 오민석의 말에 따르면 상민은 역마살이 있고, 어머니운이 좋으며 돈보다 명예를 추구하는 스타일이라고. 행운적인 측면을 보는 행운선은 좋지만, 결혼선이 없다고 한다(...).
같은 날, 탁재훈이 집에 방문해서 요리를 해 주겠다고 한다. 평소 탁재훈이 그러지 않는 것을 아는 이상민은 뭔가 부탁할 거리가 있음을 눈치챘고, 탁재훈은 사실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며 프로듀싱을 부탁했다. 상민은 그것을 대가로 중고 에어컨을 같이 팔러 가자고 했다. 400만원 정도를 주고 산 에어컨을 팔러 중고 거래 매장에 갔지만 100만원, 많이 쳐야 120만원을 준다는 말에 결국 포기하고 다시 돌아왔다.
9월 27일,
10월 4일, 임원희의 집에 가서 가구를 조립하고 있던 원희와 김희선을 도와 준다.깨알 드릴 허세는 덤 그리고는 이런 가구를 조립해놓고 희선을 맞아야지 무엇 하는 것이냐고 원희에게 핀잔을 준다.
10월 11일, 원희의 집에서 탁재훈과 함께 자신이 김희선과 더 친하다고 싸웠다. 본인 말로는 희선의 어머니와도 통화를 해 보았다고.. 탁재훈은 강남의 '형 고정이에요?'라는 질문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고 말했다. 그 말을 들은 김희선은 반고정이라며 미우새와 탁재훈의 관계는 지구와 달의 관계(...)와 같다고 말해준다. 그리고 재훈이 미우새를 우리 프로라고 칭하자 아직 오빠 프로 아니지 않냐고 놀렸고 빈정이 상한 재훈은 너희 프로 열심히 녹화하라며 집을 나가려 한다. 그렇게 한참 토크를 하고 임원희가 구워 주는 삼겹살을 같이 나눠 먹었다.
173회
아는 남매174회
같은 날, 탁재훈과 함께 금연캠프에 입소한다. 상민이 미국 여행 중 재훈이 했던 말을 기억하고는 진짜로 데리고 온 것. 재훈은 흡연 34년차/하루 1갑 반, 상민은 흡연 31년차/하루 1갑을 피우는 상태로 둘 다 중증 흡연자에 가까운 상태. 둘은 미술, 음악, 운동 치료 등 여러 가지 치료를 받으면서 점점 금단 증상이 심해진다. 재훈은 말이 많아지고, 점점 신경질을 부렸으며 상민은 반대로 말이 없어지고 식은땀을 흘리는 중. 둘은 금단 현상에 괴로워하면서 제발, 꼭 담배 끊자고 결심한다.
177회
돌싱트리오3월 1일, 누군가 대단하신 분을 위해 떡볶이를 요리하고 있다. 그런데 떡볶이 치고는 전복, 낙지, 딱새우 등 재료들이 예사롭지 않은데, 요리하는 중 김보성이 왔다. 김보성도 어려워하는 오늘의 진짜 손님은 격투기 선수 정찬성. 떡볶이 매니아인 정찬성을 위해 몸보신 떡볶이, 딱새우 버터구이와 제비집 두부 미역스프 요리를 해 주었다. 식사 중 매운 음식 이야기가 나오자, 이상민은 집에 있는 매운 소스를 전부 써서[43] 떡볶이를 추가로 볶아줬다. 김보성은 이 매운맛을 겨우 겨우 먹지만, 정찬성은 가볍게 먹었다.
181회
사랑방 손님과 할머니183회
웬수들이 떴다!184회
미우새 종합세트
4월 19일, 미우새 아들들이 모인 집들이에서 재혼을 꼭 하고 싶고, 자식도 키우고 싶다고 했다. 희철이 결혼해도 집 비밀번호를 부모님께 알려 드릴건지 물어봤고, 절대 안 알려 준다고 했다. 반면 탁재훈은 부모님이 안다고 해서 무턱대고 집에 오는 것도 아니니 상관없다고 했다. 고부 갈등 문제에 있어서는 절대 3자대면을 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돌싱파 vs 싱글파로 나뉘어서 상대 편에서 가장 늦게 결혼할 것 같은 사람을 지목해 주었는데, 싱글파가 탁재훈을 지목했다.
188회
6월 21일, 오민석의 집에 방문했다. 가자마자 오민석이 집이 좋고 작은 모텔 같다고 평했다. 알고보니 오민석이 자신의 집 리모델링에 조언을 구하고자 부른 것. 몇 가지 치수를 잰 뒤, 가구를 사서 보내줬다. 일주일 뒤, 오민석의 집에서 가구를 배치해 줬다. 그런데 오민석의 요구사항을 들어 주다가 결국 포기한다.
195회
미우새끼리 왜 이래196회
승부의 세계같은 날 야유회 방영분에서는 오리 바비큐 요리를 하려고 한다. 다른 아들들이 온갖 구박을 해도 꿋꿋이 요리를 한다. 시켜 먹자고 하질 않나, 소금 버린다고 구박하지를 않나, 이거 마술(...)이냐고 묻지를 않나... 이럴거면 오리에 직화하는게 좋지 않겠냐, 내일은 되어야 먹지 않겠냐, 60살 되어야 먹겠지 않느냐며 끝도 없이 뭐라고 했다.
197회
의리의리한 승부7월 12일, 비가 오는 제주도에서 오픈카를 몰고 등장. 탁재훈, 임원희, 정석용[46]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즐기고 있다. 결국 점점 심해지는 비 때문에 낭만을 포기하고 뚜껑을 덮었다. 이상민의 추천으로 토마토 짬뽕 맛집에 간다. 식사 후에는 당구장을 가서 짬뽕 값 4만 4천원을 걸고 탁재훈, 이상민 vs 임원희, 정석용 내기를 했다. 임원희는 실력자인 정석용의 지도로 초보라고 믿기 힘들 정도의 실력을 보여준다. 결국 정석용의 활약으로 짠희&짠용팀의 승리.
199회
운빨 브로맨스
같은 날, 지난 당구 내기에서 승리한 원희팀은 소원이 있다며 재훈, 상민을 어디론가 데리고 간다. 원희가 가고 싶어한 곳은 제주도의 '빅볼랜드'로, 큰 공에 2명이 타서 비탈길을 내려오는 체험을 하는 곳이다. 재훈은 이럴 거면 서울을 가라고 했지만 원희가 그럴 거면 당구 이기지 그랬냐고 대꾸했다. 먼저 짠희, 짠용 커플이 굴러 내려갔고, 재훈, 상민은 그것을 두려운 눈으로 바라본다.
7월 26일, 빅볼을 타고 내려온 재훈, 상민은 괜히 원희에게 화풀이를 하고, 재훈의 제주도 집으로 놀러 간다. 재훈이 대접하는 회 요리를 맛있게 먹고, 빅볼 한 번 더 타기를 조건으로 탁궁 vs 유유짠종 노래방 점수 내기를 한다. 탁궁은 가수 출신 답게 <사랑을 할 거야>로 100점을 받아서 가볍게 승리한다!
201회
203회
204회
미운 우리 돌싱트리오205회
니들이 사는 그 집206회
니들이 사는 그 집208회
족금 봅니다같은 날, 탁재훈이 집에 방문해서 요리를 해 주겠다고 한다. 평소 탁재훈이 그러지 않는 것을 아는 이상민은 뭔가 부탁할 거리가 있음을 눈치챘고, 탁재훈은 사실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며 프로듀싱을 부탁했다. 상민은 그것을 대가로 중고 에어컨을 같이 팔러 가자고 했다. 400만원 정도를 주고 산 에어컨을 팔러 중고 거래 매장에 갔지만 100만원, 많이 쳐야 120만원을 준다는 말에 결국 포기하고 다시 돌아왔다.
209회
10월 4일, 임원희의 집에 가서 가구를 조립하고 있던 원희와 김희선을 도와 준다.
10월 11일, 원희의 집에서 탁재훈과 함께 자신이 김희선과 더 친하다고 싸웠다. 본인 말로는 희선의 어머니와도 통화를 해 보았다고.. 탁재훈은 강남의 '형 고정이에요?'라는 질문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고 말했다. 그 말을 들은 김희선은 반고정이라며 미우새와 탁재훈의 관계는 지구와 달의 관계(...)와 같다고 말해준다. 그리고 재훈이 미우새를 우리 프로라고 칭하자 아직 오빠 프로 아니지 않냐고 놀렸고 빈정이 상한 재훈은 너희 프로 열심히 녹화하라며 집을 나가려 한다. 그렇게 한참 토크를 하고 임원희가 구워 주는 삼겹살을 같이 나눠 먹었다.
212회
위험한 세입자214회
공짜를 위하여216회
위험한 초대221회
사업벤져스222회
미우새 반장의 자격222회
돈 좀 빌려주세요2.5. 2021년[편집]
224회
폼나는 우리 새끼225회
나의 주례 선생님226회
226회
브라보 박군 라이프227회
두 번 다녀왔습니다227회
웰컴 투 군탑방228회
죄와 벌228회
혹한기 잔혹사229회
뒤집어야 잔다!!230회
설원 위의 만찬230회
생존수업231회
삼재(三災)의 난[1] 임여순 어머니는 2018년 8월에 퇴원했다는데 출연은커녕 거의 하차 수준이다. 그래서 현재는 이상민만 단독 진행중.[2] 낯선 사람을 싫어해서 매일 집 구석 소파에 숨어있는다.[3] 첫 등장 때 자막으로 언급.[4] 바닥에 깔린 타일 사이의 시멘트를 벗겨내고 새 시멘트로 다시 채우는 작업. 재료값 7,200원에 해냈다.[5] 김지현, 채리나.[6] 이상민, 성범죄자, 신정환.[7] 해당 프로그램 자료화면(예전 룰라 시절)에서는 고영욱, 신정환이 모자이크 처리되어 나왔으나 같은 방송사 불타는 청춘 자료화면(2017년 10월 31일)에서는 신정환의 모습이 모자이크 처리되지 않은 채로 등장했다.[8] 이때 임여순이 강하게 비판(?)했고 다른 어머니들도 비판을 했으나 유일하게 이선미는 괜찮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후에 김건모가 이니셜이 아닌 '한글'로 된 스크래치를 했다. 정작 이선미는 상민이 할땐 괜찮다 하시더니 자기 아들이 하자 질색팔색(...).[9] 경매하려고 하는 옷들 중에 자기가 아끼는 보물 1호 털코트가 포함되었다. 그러나 이수근이 의미가 있는 물건 아니냐고 하자 결국 옷들은 경매하지 않고 꺼낸 물건은 다름 아닌(...).[10] 4월 16일 방영 당시에 2만원에 팔려고 했으나 그마저도 못 팔았다.[11] 정작 리모컨은 엄마가 가지고 있었다는 게 함정(...).[12] 제목에는 24시간이라고 적혀있으나 실제로는 23시간 동안 촬영을 했다(새벽 3시 30분~다음날 새벽 2시 30분).[13] 《알짜왕》 2회분, 《오빠생각》, 《풍문으로 들었쇼》 2회분.[14] 자동차 저널리스트 신동헌.[15] 확실히 배표만 생각하면 싼 건 맞지만(비수기 때를 이용해서 싸게 옴.) 서울에서 부산까지 왕복하는 비용이 배표보다 더 비싸고 (서울 ↔ 부산 왕복 비용) + )부산 ↔ 후쿠오카 왕복 비용)이면 인천공항에서 비행기 타고 후쿠오카를 가는 것이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더 저렴하다. # 다만, 7월 9일 방영분에서 정준영이 한 말에 따르면 (본인 입장에선) 이상민이 비행기가 더 비싸다고 말했다.[16] 부산-후쿠오카 카페리를 알아보고 싶다면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항목을 참고할 것. 참고로 방송분에서는 이상민과 정준영 단 둘이서 일반실을 사용해 편하게 1박 했지만, 실제로는 부산 ↔ 후쿠오카 왕복 시 거의 항상 그 작은 일반실에 최소 11명 이상이 하룻밤을 보내기 때문에 굉장히 불편하다.[17] 나중에 미우새 구성원으로 합류한다.[18] 안습한 건 화보 찍을때 콘셉트를 바꾸는 바람에 다이어트의 노력은 저 멀리... 바뀐 이유가 이상민 몸에 있는 문신 때문에 콘셉트가 바뀐 것.[19] 9월 10일 방영분에선 레게 머리를 풀고 원래 머리로 돌아왔다.[20] 사실 이 방법은 예전에 스펀지라는 프로그램에서 한 번 나왔던 방법이다. 그 방법을 이용한 것이다.[21] 그도 그럴 것이 아직 갚아야 할 빚이 좀 남아있고 그 빚을 지고 결혼을 하기엔 아무래도 부담감이 크기 때문이다.[22] 이상민 본인은 애써 담담하게 말했다. 그리고 수위를 조정한 발언인데 사실 이상민의 어머니는 본처가 아니며 그도 사생아라고 한다.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서 직접 밝힌 내용으로 아버지 산소에 가니 자신의 이름이 묘비에 없었다고 한다. 이날 임시 MC로 나온 손지창도 같은 사연을 가지고 있다.[23] 스튜디오에서 VCR을 보던 토니 엄마가 실제로 한 말이다.[24] 무한도전 위대한 유산 편 당시 짝꿍이 도끼라서 직접 방문을 했었다.[25] 이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것이 있는데 광우병 파동(2008년) 당시의 도끼의 나이는 19살(90년생)이었다며 미우새 측에서 잘못 편집한 것이 아니냐 하는 사람들도 있었으나 사실 최초로 광우병 문제가 발발한 것은 2003년으로 미국소에 광우병이 확인되었을 때이다. 이 때문에 수입된 미국 쇠고기가 전량 회수되었다. 2008년은 FTA 때문에 쇠고기 수입이 다시 문제가 되면서 대대적인 시위가 발생하여 많은 사람들이 2008년에 광우병 문제가 터졌다고 알고 있는 것뿐이다. 고로 도끼는 어린 나이에 파산을 겪은 것이 맞다.[26] 참고로 이번 시험에선 39점을 맞았다.[27] 그 당시 고가의 시계를 차고 있었는데 떨어져 주우려고 하다가 그때마다 행인이 발로 얼굴을 차서 그렇게 반복이 되고 결국 시계는 줍지도 못했다고 한다. 이 얘기를 들은 임여순은 울컥했다. 게다가 이정도의 사건이 뉴스나 신문에 뜨지 않은 걸 보면 상호 간의 합의가 잘 된 듯.[28] 이상민은 이 방영분에서 지금의 도끼가 자신의 과거와 비슷하게 살고 있다고 말했다. 슬리피: 그럼 이젠 도끼도 빚더미가 되는 거야?[29] 이때 전화 내용을 들으면 광고주와 이상민이 친분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30] 실제 광고내용에서는 전생까지 갔다. 실제 광고.[31] 그런데 이상민은 방송 후 인스타그램에서 본인이 80이라고 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알 수 없다.[32] 상세한 위치와 상호명은 포털 사이트를 찾아보면 금방 나온다.[33] 하지만, 본인의 생각과는 반대로 좋아하셨다.[34] 돼지껍질을 기름에 튀긴 멕시코식 요리[35] 해당 방영일에서는 방송이 끝나자 마자 이상민이 소유하고 있는 신용카드 광고가 나오는데 광고의 모델이 이상민 본인이다.[36] 규정 속도를 지키면서 가면 한 번도 정차하지 않을 수 있다. 이것을 이용하여 특별 의전인 것처럼 흉내낸 것.[37] 바나나를 미리 사서 집 대문 옆의 야자수 나무에 걸어놓고, 바나나 나무라고 뻥을 쳤다.[38] 해삼의 일종. 적해삼이라고도 부르며, 붉은 색이 특징이다.[39] 친구와 닭뼈를 먹다가 부러졌다고 한다. 방송상으로 직접 흔들리는 이빨을 보여 주었다.[40] 결혼한 남편이 데리고 있던 아들들이다.[41] 무확행을 진행하면서 다녀온 곳이다.[42] 무확행 멤버 중 서장훈이 있다. 그런데 나름 진지하게 어떻게 서장훈보다 더 부자가 될 지 생각해 보았다고.[43] 매운 불닭 소스, 캡사이신, 사천 고추가 나왔다.[44] 영국 출신 모델.[45] 보증을 서 달라는 부탁이 적혀 있는 각서도 있었다. 본인은 반면교사 삼기 위해 갖고 있는다고..[46] 이날 어머니가 스튜디오에 특별출연하였다.[47] 足금. 손금처럼 발에 난 금을 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