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보컬
'노을의 고음' 하면 보통 강균성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상곤 역시 만만찮은 고음의 소유자이다. 라디오에서 '금지된 사랑'을 매우 쉽게 부르는 모습을 보여주거나 예능에서 '천년의 사랑'을 부르는 등 상당한 고음을 낼 수 있는 성대를 가지고 있다. 또한 폐활량과 성량 역시 장난이 아니어서 '사랑이 아프다'의 하이라이트 고음 부분의 10초간을 쉬지 않고 소리를 뽑아냈다. 어떤 팬들은 이 소리를 '밀도높은 고음', '귀에 때려박는 음색'이라고도 하는 사람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음셔틀에 묻힌다는 게 현실.[4]
실제로 이상곤의 안정된 후두위치와 호흡으로부터 생성되는 (본연 목소리에 비해)얇은 피치의 소리는 노을은 물론이고 내로라한다는 솔로 가수들에게서도 쉽게 들을 수 없는 수준의 소리이다. 구강 공간과 후두 내 공간을 살짝 좁힌 상태가 기본적인 세팅이지만 2옥타브 솔,라에서부터 3옥타브 레, 레#에 이르는 고음까지 음질의 변화없이 피치 브레이크가 걸리지 않은 채 단단하게 지르는 고음은 이상곤만의 전매특허이고, 같은 그룹 ‘고음 셔틀’인 강균성보다 오히려 두성 쪽 고음에서는 가벼운 질감을 갖고 있다.[5] 노을의 높은 진성 음은 거의 다 이상곤에게 몰빵되어 있는데도 십수 년간 라이브 기복이 거의 없다는 것과 항상 안정적으로 질러내는 것을 보면 그 발성적 원숙함을 알 수 있다.
실제로 이상곤의 안정된 후두위치와 호흡으로부터 생성되는 (본연 목소리에 비해)얇은 피치의 소리는 노을은 물론이고 내로라한다는 솔로 가수들에게서도 쉽게 들을 수 없는 수준의 소리이다. 구강 공간과 후두 내 공간을 살짝 좁힌 상태가 기본적인 세팅이지만 2옥타브 솔,라에서부터 3옥타브 레, 레#에 이르는 고음까지 음질의 변화없이 피치 브레이크가 걸리지 않은 채 단단하게 지르는 고음은 이상곤만의 전매특허이고, 같은 그룹 ‘고음 셔틀’인 강균성보다 오히려 두성 쪽 고음에서는 가벼운 질감을 갖고 있다.[5] 노을의 높은 진성 음은 거의 다 이상곤에게 몰빵되어 있는데도 십수 년간 라이브 기복이 거의 없다는 것과 항상 안정적으로 질러내는 것을 보면 그 발성적 원숙함을 알 수 있다.
3. 여담
- 리더라서 항상 힘든 일이 생기면 대부분을 감당해 낸 것으로 보인다. 특히 리더로서의 면모가 드러난 때는 긴 공백기를 깨고 돌아올 때였는데 각기 다른 소속사로 뿔뿔이 흩어져 있던 멤버들을 모아 앨범과 컴백을 준비한 일이 있다. 그리고 음악적 활동에 더욱 집중하자는 의도로 '연애는 좀 자제하도록 하자'고 멤버들에게 전했다고. 이게 그 유명한 연애금지령이다.
- 강균성이 머리를 기르기 전에는 '노을의 긴 머리'하면 이상곤이었으나 2015년 목소리 활동을 하기 전 머리를 잘랐다. 많은 팬들은 여기서 매우 호감을 얻은 경우가 많다.
- 긴 머리 때문에 팬들로부터 얻은 별명은 '곤언니'. 다만 머리를 자른 이후에는 잘 들리지 않는 별명인 듯하다.
- 술 말고도 자동차를 구경하는 걸 좋아한다고 밝혔다.
- 또한 술에 취했을 때 말고도 숙취를 겪을 때 생기는 일 역시 공개되어 버렸다. 한 인터뷰에서 나성호가 생생한 증언을 했다. 약간 더러울 수 있으니 리더의 이미지를 생각해 주석으로 달아놓도록 한다.[17]
- 외모에 관해서 멤버들의 평가는 '예전보다 좋아졌다'이다. 이전에는 살집이 있어서 후덕했다면 지금은 관리를 통해 더 슬림해지고 분위기 있어졌다는 평가.
- 연습생 시절 2번째로 합류한 멤버였다.
- 다른 멤버들과 다르게 성대모사나 모창 등의 레퍼토리가 많지 않다. 그나마 하는 것은 다같이 하는 아카펠라 성대모사 정도. 그래서 완전체로 있을 때 성대모사 얘기가 나오면 가만히 있는 경우가 많다.
- 첫키스에 대한 말을 콘서트에서 가감없이 하기도 했다. '겨울 밤 하면 생각나는 것'에 대해 멤버들과 이야기를 하다가, 크리스마스 밤에 했던 자신의 첫키스얘기를 시작했다. 그리고 던진 강력한 한마디.
그 친구가 딸기향이 나는 립밤을 바르고 있었는데...
...그 딸기, 맛있더군요.
상당히 수위가 높은 말로, 콘서트에 와 있던 관객들은 모두 놀랐다고 한다.
너무 길게 말하면 이 말이 된다.
4. 작품 활동
그룹으로서의 활동을 보려면 여기로, 솔로활동의 이력을 보려면 여기로.
[1] 초기 프로필은 174cm에 60kg으로 기재되어있다.[2] 초기 프로필은 174cm에 60kg으로 기재되어있다.[3] 혼자만 무채색이 아니다.[4] 미니앨범 3집 타이틀곡의 가이드 녹음을 하는데, 강균성의 파트에서 '너무 높아 죽는 줄 알았다'고 투덜댔다고 한다.[5] 사실 이는 강균성의 발성 스타일 때문이기도 한데, 강균성은 타고난 키 자체가 엄청나게 얇고 높기 때문에 남성적이고 어두운 질감을 주기위해 일부러 후두를 다소 과도히 누른 상태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2옥타브 라, 시, 3옥타브 도까지 굉장히 무거운 듯 부르지만 그럼에도 다 올라간다는게 함정(..)[6] 그러나 이와 별개로 자신에게 리더로서의 힘이 전혀 없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하는 일이라고는 인사하기 전에 하나, 둘 셋 하는 것밖에는... [7] 그러나 이와 별개로 자신에게 리더로서의 힘이 전혀 없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하는 일이라고는 인사하기 전에 하나, 둘 셋 하는 것밖에는... [8] 세바퀴에 나와서 소개한 특기가 '술자리로 인맥쌓기'(...)[9] 세바퀴에 나와서 소개한 특기가 '술자리로 인맥쌓기'(...)[10] 이 부분을 강조했다[11] '그래도 기분 좋은 느끼예요'라고 뒤에 덧붙였다.[12] 그리고나서 방송을 보고 있던 이상곤으로부터 바로 카톡이 왔다.[13] 이 부분을 강조했다[14] '그래도 기분 좋은 느끼예요'라고 뒤에 덧붙였다.[15] 그리고나서 방송을 보고 있던 이상곤으로부터 바로 카톡이 왔다.[16] 술을 마신 다음 날 스케줄로 인해 다같이 자동차를 타고 이동하다가 고속도로에서 무언가가 올라오기 시작했고, 결국 창문을 열고... 문제는, 이상곤의 뒤에 앉아 있던 나성호. 책을 읽으며 이동 중이었는데 어디선가 미스트를 뿌리는 것과 같은 게 느껴졌다고...[17] 술을 마신 다음 날 스케줄로 인해 다같이 자동차를 타고 이동하다가 고속도로에서 무언가가 올라오기 시작했고, 결국 창문을 열고... 문제는, 이상곤의 뒤에 앉아 있던 나성호. 책을 읽으며 이동 중이었는데 어디선가 미스트를 뿌리는 것과 같은 게 느껴졌다고...[18] 강균성이 급히 '성장판이 갑자기 열린 거라고 하죠' 라며 수습했다.[19] 강균성이 급히 '성장판이 갑자기 열린 거라고 하죠' 라며 수습했다.[20] 정 안되면 '변형'을 주면 된다고 조언까지 해줬다.[21] 조언해준 변형을 받아들여 앰뷸런스 소리 뒤에 '(치직) 3382, 3382'(추적자)라고 애드립을 날리긴 했으나...[22] 정 안되면 '변형'을 주면 된다고 조언까지 해줬다.[23] 조언해준 변형을 받아들여 앰뷸런스 소리 뒤에 '(치직) 3382, 3382'(추적자)라고 애드립을 날리긴 했으나...[24] 정 안되면 '변형'을 주면 된다고 조언까지 해줬다.[25] 조언해준 변형을 받아들여 앰뷸런스 소리 뒤에 '(치직) 3382, 3382'(추적자)라고 애드립을 날리긴 했으나...[26] 정 안되면 '변형'을 주면 된다고 조언까지 해줬다.[27] 조언해준 변형을 받아들여 앰뷸런스 소리 뒤에 '(치직) 3382, 3382'(추적자)라고 애드립을 날리긴 했으나...[28] 하지만 원탑은 아니다.[29] 하지만 원탑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