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타토르 Irritator | |
학명 | Irritator challengeri Martill et al., 1996 |
분류 | |
척삭동물문(Chordata) | |
미분류 | 석형류(Sauropsida) |
용반목(Saurischia) | |
아목 | 수각아목(Theropoda) |
†스피노사우루스과(Spinosauridae) | |
아과 | †스피노사우루스아과(Spinosaurinae) |
†이리타토르속(Irritator) | |
†I. challengeri(모식종) | |
파일:external/th08.deviantart.net/irritator_by_hyrotrioskjan-d525jir.jpg
인간과의 크기 비교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Irritator_skull.png
발견된 화석 삽화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1996년 브라질 동부에서 80cm 크기의 두개골만이 발견되었다. 바리오닉스 같은 다른 친척들을 토대로 추정한 결과, 몸길이 8미터에 몸무게는 2~3톤으로 추정되고 있다.
발견 당시 주위에 익룡의 잔해가 많이 발견되어 익룡을 포식하려다가 죽은 것으로 추정되기도 하는데, 그 때문인지 이리타토르의 복원도는 주로 익룡을 잡아먹으려는 모습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어쩌면 바리오닉스처럼 물고기를 잡아먹었을 수도 있다.
이리타토르의 발견 이후 '앙가투라마(Angaturama)'라는 수각류 공룡이 발견되었는데, 이 공룡이 사실은 이리타토르의 한 종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되었고 결국 현재는 이리타토르의 동물이명으로 통합된 상황.
발견 당시 주위에 익룡의 잔해가 많이 발견되어 익룡을 포식하려다가 죽은 것으로 추정되기도 하는데, 그 때문인지 이리타토르의 복원도는 주로 익룡을 잡아먹으려는 모습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어쩌면 바리오닉스처럼 물고기를 잡아먹었을 수도 있다.
이리타토르의 발견 이후 '앙가투라마(Angaturama)'라는 수각류 공룡이 발견되었는데, 이 공룡이 사실은 이리타토르의 한 종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되었고 결국 현재는 이리타토르의 동물이명으로 통합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