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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작품 전체3. 프롤로그4. 1화5. 3화6. 4화7. 5화8. 6화9. 7화10. 8화11. 9화12. 11화13. 12화14. 13화15. 14화16. 15화17. 16화18. 17화19. 18화20. 19화21. 20화22. 24화23. 25화24. 27화25. 30화26. 31화27. 32화28. 33화29. 34화30. 35화31. 36화32. 37화33. 38화34. 40화35. 42화36. 43화37. 45화38. 46화39. 47화40. 추석특집41. 48화42. 49화43. 50화44. 52화45. 56화46. 59화47. 63화48. 64화49. 72화50. 73화51. 76화52. 79화53. 80화54. 82화55. 83화56. 85화57. 87화58. 88화59. 89화60. 91화61. 92화62. 93화63. 95화64. 96화65. 98화66. 101화67. 105화68. 108화69. 113화70. 114화71. 118화72. 120화73. 121화74. 124화75. 127화76. 133화77. 142화78. 146화79. 154화80. 155화81. 175화82. 230화83. 254화84. 255화85. 후기
1. 개요[편집]
2. 작품 전체[편집]
3. 프롤로그[편집]
- 혜나가 오토바이 절도범에게 "순순히 잡히면 유혈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거야."라고 위협한다.
- 귀능이 그런 거는 우리에게 있을 수가 없어요라고 말한다.
4. 1화[편집]
- 나가에게 거절당한 귀능의 모습이 혼자하는 생일 파티 포즈이다.
- 나가를 끌어들이려는 귀능의 모습 중 "하지 않겠는가"가 있다.
- 나가의 생각 중 하드코어한 봉사활동의 결과가 거지이다.
마..마막장! - 다나의 영업질에 넘어간 나가가 "제 천직으로 삼겠습니다!"라면서 사랑과 정의의 포즈를 취한다.
5. 3화[편집]
6. 4화[편집]
- 혜나의 대사가 "흔들어주세요"와 "밤새도록".
- 배를 흔드는 나가를 본 사사는 슈퍼마리오를 생각한다.
7. 5화[편집]
- 다나가 "내가 쥐어패줄 테니 넌 여학생을 구해라."라고 한다.[3]
8. 6화[편집]
9. 7화[편집]
- 나가에게 대나무를 대접하는 귀능의 배경으로 '두루미와 여우' 동화가 보이는데 대사가....
여우야 내가 쏘는 거니까 많이 먹어
뭐를? 엿을?
- 나가가 레드럼 부하에게 넘겨받은 불사에 대한 온갖 문헌을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자세로 무너뜨린다.
10. 8화[편집]
- 레드럼의 연구소에서 나가가 난 가끔 눈물을 흘린다 자세로 셀카를 찍는다.
11. 9화[편집]
- 9화 제목이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 레드럼의 제안에 대한 레드럼과 나가의 대화가 "드...드리겠습니다." 패턴이다.
- 지하철안에서 안절부절하는 사사와 혜나의 대화 배경이 쩍벌남을 응징하는 모습이다.
- 백모래가 "모조리 ~해치워주마, ~죽어라" 등으로 말해야 했는데 고양이가 지나가던 바람에 "모조리....깨물어주고 싶어..."로 바뀌어 나와버렸다.[4]
12. 11화[편집]
- 귀능이 던진 듀얼디스크를 오르카가 챙긴다.
하지만 후에 등장은 없다
13. 12화[편집]
- 일호가 뻐끔 플라워에게 동물성 비료를 주는데 내용물이….
- 혜나가 나가 가족의 안전을 패륜적 제스처로 증명할 수 있다고 한다.
- 소환진을 못 그리는 혜나를 바라보는 나가의 눈이 우사미쨩이다.
- 경찰이 전화를 걸어 "저는 경찰입니다!!" "...큰 소리로 떠들지 마."라고 하는 컷은 폭주고딩 타나카 6화 두번째 컷의 패러디로 보인다.
- 경찰이 성폭행범에 대해 이야기할 때 "하반신의 권총을 무고한 사람들에게 난사하고 다니는데요."라고 한다.
- 혜나가 사사를 패는 모습이 짤방보이이다.
14. 13화[편집]
- 악마를 소개할때 '똥싸는 인간을 주저앉히고 휴지를 빼앗을 정도로 나쁜 마귀'라고 설명되었다
- 마왕의 이름이 솔로몬이다. 그리고 범죄자에게 그 이름에 걸맞은 형벌을...
쪼개라! - 동강난 성폭행범에게 경찰이 동강동강 열매 능력자냐고 묻는다.
- 동강난 성폭행범 절단부분이 둘 다 S극으로 되어있음. 그리고 그걸 본 경찰이 하는 말. "N극은 어디 있는거지?"
15. 14화[편집]
- 다나가 위기의 순간에 대해 말할 때 배경의 사례가 컵라면에 찬물을 부었을 때, 그리고 화장실에서 휴지가 바닥났을 때이다.
16. 15화[편집]
- 나가의 얼굴에 붙은 책의 제목이 '문제아'이다.
- 사하라가 먹고 있는 음식이 호빵맨 얼굴 모양.
- 나가가 망했다고하는 장면이 새하얗게 불태워 버렸어이다.
- 오터의 여친이 나가와 오터의 사이의 관계를 오해할 때 배경이 하지 않겠는가이다.
17. 16화[편집]
- 나가의 행운에 대해 설명하는 나레이션 중 "이 쩔어주는 지각도 오늘 있을 행운에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
18. 17화[편집]
- 그리고 그 모습을 보는 나가의 모습이 우사미 풍이다.
19. 18화[편집]
- 귀능을 패는 다나의 모습이 무언가의 패러디이다.
- 그리고 다나는 오수에게 "금방 갈게. 뛰어갈게.[6]"라고 한다.
20. 19화[편집]
- 빡침의 심화에서 배경이 꼬인 이어폰, 한쪽만 뜯어진 테이프, 망가진 지퍼이다.
이걸로 안 빡쳐하는 사람도 있다. 실제로예를 들어 아모르라던가
21. 20화[편집]
22. 24화[편집]
- 중반쯤에 나가가 사하라가 가져온 야설을 보고 하는 표정이...... 그리고 하는 말도 웃기다
23. 25화[편집]
24. 27화[편집]
25. 30화[편집]
26. 31화[편집]
- 불량학생이 집에 가면서 공룡이 보인다고 말하는 건 넷 상에서 나름대로 유명한 '공룡 본드' 짤의 패러디로 보인다. '본드 빨면 무슨 환각이 보이는지 궁금해서 비닐봉지에 본드 빨고 들이켰는데 아무 반응 없길래 아 구라네 하고 베란다 쳐다봤더니 공룡이 지나갔다(…)' 는 경험담을 캡쳐한 짤.
27. 32화[편집]
28. 33화[편집]
29. 34화[편집]
30. 35화[편집]
31. 36화[편집]
- 오르카가 자신의 심성을 정화하기 위해 보는 책이 마지막 잎새이다. 그리고 그 옆에 쌓인 책에 톰 아저씨의 오두막과 세계 문학이 있다.
- 나가가 담배에 대해 폐암열차라고 생각하는데 그 열차 모습이 토마스이다.
- 좌절하는 나가의 모습이 콧방울 아기이다.
32. 37화[편집]
33. 38화[편집]
34. 40화[편집]
- 작가 코멘트가 "설득력 없는 설득을 시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35. 42화[편집]
36. 43화[편집]
37. 45화[편집]
38. 46화[편집]
- 사사에게 관자놀이를 맞은 범인을 보고 경악하는 나가와 혜나의 컷 배경에 "약간 마시멜로같은 느낌이었어요" 짤방이 있다.
39. 47화[편집]
40. 추석특집[편집]
- 다나 엄마가 다나를 때리는 모습이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풍이다.
- 집에서 빠져나가는 나가의 모습이 성 정체성을 깨달은 아이의 패러디이다.
41. 48화[편집]
42. 49화[편집]
- 교육받는다는 말에 나가는 원기옥을 배우고싶다고 한다.
다나도 배우고 싶은 것 같다
43. 50화[편집]
- 뻥튀기 파는 아줌마가 들고 있는 팻말에 '뻥튀기 선제시'라고 써있다.
얼마까지 알아보고 오셨어요?
44. 52화[편집]
- 헤이즈와 귀신을 만나러 갔을 때 나가의 대사가 몰라... 뭐야 그거...이다.
- 헤이즈가
빡돌아서귀신을 패려고 할 때 쓰는 스킬이 체어샷이다.
45. 56화[편집]
- 귀능이 랩터에게 간다는 헤이즈의 말에 당황해 한눈을 판 오르카를 기습할 때 모습이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풍이다.
이거 몇 번째 우려먹는 건지
46. 59화[편집]
- 가짜 나이프에서 뽑은 바퀴벌레 인간 알바생 이름이 그레고르이다.
47. 63화[편집]
48. 64화[편집]
- 데네브가 스완한테 구타당할 때 폭력 반대라고 외친다.
49. 72화[편집]
50. 73화[편집]
- 다나 앞에서 말할까 말까 고민하는 나가 뒤의 일호가 제로스의 옷을 입고 "비밀입니다."라고 한다.
51. 76화[편집]
- 아모르가 사는 산에서 다나가 백모래를 인식한다.
- 혜나가 전기 충격기를 꺼내 오르카에게 전기 충격을 가할 때 , 나가와 아모르가 김화백 작가의 유명 대사 중 하나인 "저...저거!"를 외친다.
- 오르카를 물타입 취급한다.
52. 79화[편집]
53. 80화[편집]
- 스텔이 문을 두드리고 떠나간 뒤 (바보)사사와 갇혀있는 사람들이 나오는 장면에서 노란 쥐가...
- 나가와 혜나한테 총을 쐈는데 나가가 튕겨내서 총을 쏜 사람이 오줌을 지린다.
54. 82화[편집]
55. 83화[편집]
- 헤이즈가 나가에게 건네주는 부적에 '아직도 춘추복'이라고 쓰여 있다.
- 차 수리비를 물어내는 처지가 된 헤이즈의 대사가 부라더 다메요.
56. 85화[편집]
- 귀능이 디스크 자체를 종이에 복사해놓고 복사본이라고 하는 장면은 과거 모 국회의원 행동의 패러디.
- 귀능이
마음을담아편지를줄때 행운의편지가 껴있다
57. 87화[편집]
- 귀능과 로지의 대화가 자막테러.
58. 88화[편집]
59. 89화[편집]
60. 91화[편집]
- 세월의 특기로 작아진 남자가 이대로 코난으로 살아야 하냐며 자신은 몇 년이건 기다려 줄 헌신적인 애인은 없다고 애원한다.
- 차에 치일 뻔 한 할아버지가 두둠칫 댄스를 춘다(…).
- 그리고 그 차에 치일 뻔한 할아버지는 1화에서 귀능이 나가를 영입할 때도 나왔었다.
61. 92화[편집]
- 레이디의 사랑싸움 드립에 황당해하는 목격자의 표정이 오빠 왔다.
62. 93화[편집]
- "모든 타입과 상성을 외워둬야 마스터가 될 수 있어, 혜나야." -악마 에트나드
63. 95화[편집]
- "악령을 밖에 놓아 주었다", "바이바이, 악령!"은 포켓몬스터 게임에서 잡은 포켓몬을 놓아주면 나오는 텍스트.
- 헤이즈의 부적에 써있는 "이게 다 돈이었음 좋겠다", "둘다 하얘", "이젠 쓸 게 진짜 없어" 등의 문구.
64. 96화[편집]
- 에트나드가 레이디를 저지할 때 "그 칼은 내 관심을 사기 위한 고도의 전략인가?"라고 한다.
- 레이디가 나가의 말에 반박하며 혜나를 가리킬 때 혜나의 표정이 우사미 풍이다.
65. 98화[편집]
- 헤이즈가 골렘을 불렀을 때 나온 글귀가 풋내기 연금술사 헤이즈.
66. 101화[편집]
-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죽는 버튼 이야기는 미드 트와일라잇 존의 패러디.
67. 105화[편집]
68. 108화[편집]
- 나가가 귀능과 오르카가 싸우는 걸 발견하고 나가의 얼굴과 주위 배경이...
69. 113화[편집]
- 레이디가 나가의 힘을 왜곡시킨 후 업혀가는 모습은...
- 제목이랑 백모래가 마지막에 말하는 대사가 계획대로다.
70. 114화[편집]
- 나이프가 기지로 돌아왔을때 메두사와 세월의 사이에 끼어있는 레이디의 상태가...
71. 118화[편집]
- 사하라의 대사와 표정이 뭐야 무서워...
72. 120화[편집]
73. 121화[편집]
- 원작이 댓글을 따라갔다. 120화에 베댓 중에 '루리는 엑스트라인데 너무 힘줘서 그린다 고로 범인'이란 베댓이 있었는데 작중에서 혜나가 '루리를 너무 힘줘서 그린다(그래서 범인같다)'라고 했다.
- 귀능이 세크룬의 사진이 장당 5천 원이라는 말을 듣고 하는 말이 내 지갑을 가져가!.
74. 124화[편집]
- 세크룬이 루리를 때리고 난 후 배경이 'Cafe'
75. 127화[편집]
- 히어로와 특기에 관한 설명 중 어릴 적의 나가가 야한책을 보느라 무의식적으로 염력을 쓰고 있다.
- 졸리면 졸릴수록 특기가 강해지는 히어로 옆에 핫식스 캔들이 잔뜩 놓여있다.
76. 133화[편집]
77. 142화[편집]
- 백모래가 메두사에게 다시는 책을 무시하지 마라라고 한다.
78. 146화[편집]
- 나가가 자신에게 해적왕의 소질이 있냐고 물어본다.
79. 154화[편집]
80. 155화[편집]
- 청석영과 헤이즈의 부적글씨들 중에 애국가와 아구몬 진화, 니코니코니, 피카피카 등 깨알같은 글씨들이 많다.
- 듄의 담당의사로 '천지해'의 마유와 황도가 출현.
81. 175화[편집]
- 과거 회상 중 아모르가 나가와 나쟈의 특기에 대해 에스퍼 타입은 고스트 타입에게 약하다 드립을 친다.
82. 230화[편집]
- 다나가 물보라와 소금보라를 생각할 때 모습이 안녕짤방이다.
83. 254화[편집]
84. 255화[편집]
85. 후기[편집]
- 원래 주연이었다가 비중이 감소했다며 개그캐가 간지나는 연출을 좋아하는데 말할 때 상상 이상으로 깬다는 말에 사사의 얼굴이 도박묵시록 카이지.
[1] 다만 이 부분은 작가가 노린 설정이 아니다.[2] 작가가 블로그에서 은혼 패러디라고 밝혔다.[3] 한석봉 어머니가 한석봉에게 "나는 떡을 썰 테니 넌 글을 써라."고 한 것의 패러디. 섬세하게 의상과 소품까지 준비돼 있다.[4] 이때문에 백모래는 메두사한테 뺨을맞고 베놈한테는 바보 취급을 당했다.[5] 숨을 곳도 찾지 못해 나는 피하려고 애써 봐도 거부조차 할 수 없는 네게 갇혀버린 나 (생략)[6] '시간을 달리는 소녀'에서 여주인공인 마코토가 치아키에게 마지막으로 하는 말이다.[7] 작가의 말도 "호옹이!!" 다.[8] 케로로가 아니다!! 옛날 노트에 자주 보이던 캐릭터로 작가 블로그에 이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다.[9] 실제 본편에서도 카페 오너로 일하는 캐릭터. 그 본편에 나가와 혜나가 잠시 카메오로 등장한다.[10] 악마들이 녹턴을 까면서 하는 말 중에 '최후의 만찬을 즐겨라!' 라는 말이 있다.[11] 마셔라 마셔라 마셔라 마셔라[12] 이라 쓰고 호텔요리라고 읽는다.